World IT Show 2012(이하 WIS)를 관람하러 갔습니다. 장소는 코엑스



이유는 학교 현장체험 출석체크.

굳이 갈일은 없었는데 학교일때문에 가게 되었네요.



사전예약을 했고, B홀 부터 관람했습니다. B홀과 연결된 C홀의 경우 중소기업이 많이 있었는데

관람중 몇가지 인상적인 부스는...



스트라스타



이런걸 만들수 있다! 라는 개념으로 온 회사였습니다.





웹업체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예전에는 전자부품 업체나 이런 류가 주로 있었는데 이제는 앱이나 웹 회사가 많이 등장했습니다.



탄산음료를 만드는 기계를 선보인 업체.

수입업체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제가 저번에 검색하다가 본 기계네요.



시가는 20만원 대이고 탄산가스는 1만원인가...

어째뜬 지금도 구매 위시리스트에 있는 물건입니다.



RFID를 이용한 제품을 선보인 업체

RFID를 제조하는 업체인 듯 합니다.



펜탁스.



CCTV업체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파나소닉

하지만 역시 CCTV같은 것을 들고 나왔더군요.



파나소닉 스마트폰은 어디로 갔나요?



TV한대 갔다놓고 화상시스템도 선보였지만 LG와 삼성에 묻인감이...



그외에는 ADT캡스가 가장 컸습니다. B홀에서는 갑




볼라드가 가장 인상깊게 남았는데, 25톤짜리 트럭이 부딛혔는데 멀쩡했고

들어가고 나오는 시스템도 멀쩡했습니다. 유튜브에서 찾아보니 이것






피시한대로 4개의 컴퓨터를 쓸수 있다는 업체. 엔텍



이런류의 솔루션의 경우 가장 큰 문제가 바로 "가격"인데 

얼마일지는 궁금합니다. 아무리 비싸도 10만원이 넘어가면 갸우뚱...



왠 연애인 판때기가 보입니다.



이런 부스



아이돌마스터 왠 3D화된 캐릭터가 춤을 춥니다.



가끔 이런생각을 들게 하는데, WIS에 애플은 참석하지 않았지만 애플제품이 가장 많이 보입니다.

이런걸 보면 WIS가 아니고 애플전시회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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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코엑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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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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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리고 펜탁스 부스에는 풀프레임 바디가 숨겨져 있었다..는 펜탁스 유저들의 이루어질수 없는 꿈일지도..

    • 어느 가을 깊은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 질수 없기 때문입니다. "

      - 달콤한 인생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