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09회 서울 코믹월드는 대규모로 치루어 졌다.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으며 특별 이벤트는 "히라노 아야"가 무대에 나온다는것. 이 일 때문인지 인산인파를 이루었다. 




11시쯤 갔지만 매표줄은 여기서 부터 시작을 했다. 



이것도 빙빙 둘러서 가야 하는 구조. 



사람들이 매우 많은 편이었다. 대략 100회 코믹월드 수준. 

코스어들은 적게 보였는데 토요일의 경우 일반인으로 보러오는 경우도 있고 히라노 아야 효과 때문일 것으로 추측된다.



1층과 2층을 대관하여 전시를 했는데 이중 1층은 전부를 동아리로

2층은 절반은 동아리, 절반은 공연장으로 사용을 하였다. 






2층으로 올라갈려는 사람들은 일치감치 히라노 아야를 보러 온 경우.

11시였지만 이미 2층에는 사람들이 대부분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다. 



부스쪽도 인파가 몰렸지만 공연장보다는 적게 몰렸다. 2층은 그 효과를 많이 봤으며

1층도 아야를 보러 온 사람들이 기다리면서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1층 풍경



왼쪽 끝 부분에 계단이 있다.

에스컬레이터에 사람이 붐비는 지라 계단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다. 



코믹월드 입장표.




공연장. 히라노 아야가 아직 나오지 않았을때인 2시간 전 사진(..)


히라노 아야는 2시 정각이 아니고 약 20분 정도 늦게 출연을 했으며 공연장에서 대화를 하고 

이후 노래를 부른다음 내한공연 콘서트 홍보(..)를 한 후 악수회를 하는 방향으로 끝났다.

주 목적은 콘서트 홍보였을 것. 



이 때문인지 항간에서는

"성우 한명이 서코를 초토화 했다."






사진촬영의 경우 히라노 아야 측의 요청으로 금지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영상 찍고 하는 걸 보면 아직 성숙한 관람의식(..)은 멀고먼 듯.

하지만 한국에서 통상 촬영이 금지되는 문화가 아니다 보니 일본과 인식의 차이도 있긴 있다. 


본인도 직접 본 바로는 히라노 아야는 없고 왠 스즈미야 하루히 목소리만 들렸다.

성우의 경우 연기 목소리와 실제 목소리가 좀 다른 경우가 많은데 

히라노 아야는 스즈미야 목소리는 본 목소리였다나...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2동 | SETEC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Yurion Yurion


저작권 & 공지사항

Yurion.net의 글의 저작권은 Yurion에게 있습니다. 블로그 내용에 관한 무단 복제 및 배포, 스크랩, 복사, 캡쳐, 펌질등의 행동을 원칙적으로 금하며 특히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의 펌질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제제할 것입니다. 오직 링크만 허용됩니다. 이미지와 기타 프로그램의 저작권자가 명시된 자료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모든 권리가 있습니다. 그 외의 사항은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히라노 아야 온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귀찮아서&히라노 아야 개인한테 별 관심이 없어서 그냥 안 가고 말았는데............모인 사람이 엄청나군요

  2. 서코 하는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하긴 하더라도 알바와 과제때문에 못갔을테지만

  3. 지나가던 덕후 2012.06.27 16: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흠흠..... 저도 7월에 친척이랑 가는데 16살이지만 만나서 같이가는거도 졸다는 생각이....... ㅋㅋ;; 얼굴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