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 동정남과 AV배우의 예능. 이련류의 프로그램은 흔히들 제목을 듣자마다 play하게 만들지만 노출은 없다. 흥미도 있지만 내용을 보면 일본의 초식남이 어떤 건지 대충은 알 수 있을 정도.


그나저나 AV회사를 스스로 찾아갔다는 아키라 에리씨의 말을 들어보면 AV라는 세계가 국가마다 비슷은 하지만 다른 의미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도쿄대 동정남 학생도 몇번을 봤다는 말을 하는걸 보면...[각주:1]


AV를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다른 영화나 범주로 생각하는 도쿄대생의 말을 보면 대부분의 일본인들이 이런 생각은 아니겠지만 이렇게도 생각이 가능하겠다 하는 느낌은 있다.


딱히 그 이상으로 건질 만한건 없지만 볼만하다.


 - AV배우는 Eri Akira (晶エリー), 찾기 쉽게 한문까지 적어준다. 그나저나 500편이라니 아가씨(...)


 - 중간에 나오는 음악중 하나는 멜트 - 하츠네미쿠이다. 역시 일본방송이라 하츠네미쿠도 가능한건가.


 - 완전한사육 OST라 나온것은 엑소시스트 OST의 'Tubular Bells' 음악선곡 정말로 잘 했다.


 - 조루강화 학습이라 나온 것은 아마도 품명 'ZEX-004' 사진은 스스로 찾도록.


  1. 그래도 알려지면 곤란한건 매한가지. AV배우의 은퇴원인중 하나가 '부모님에게 들켜서'이기도 하다. [본문으로]
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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