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하나의 몸짓을 하다보면 자신의 일에 대한 회고가 떠오릅니다.
마치 달이 뜨는 아침에 태양을 보는 듯한 일을 말입니다.

사실 삶에 있어서 길은 여러가지가 될수 있습니다
어떠한 길을 가던가에 큰 목적과 그에 따른 작은 목적이 하나가 되면서 길을 위한 길로 변이가 되는 것입니다.
3급이든 2급이든 혹은 4급이든 그 방향성에 있어서 Live에 대한 본질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꿈과 희망은 평행선이 될수 없습니다. 그것은 교차만 될 뿐이죠.

어쩌면 다른 지구에서 사는 저 자신을 생각해보며, 세상에 대한 존재의 의미를 떠오르곤 합니다.
잎세에 이는 바라메도 괴로워한 윤동주 처럼 한없이 작은 개인의 생각을 펼쳐보지만
역시 갈수없는 그 곳을 미련에 찬 시선으로 바라보기엔 시간은 짧게만 느껴집니다.
오랜 고대의 시기, 1차원에서 2차원, 그리고 지금 3차원을 삶에 불구하고 다른 차원에 사는 것
그러니까 13차원까지 존재하는 하나의 세계를 안은 신의 환영을 보면서
다른 행성에 있을 한 외계생물의 우주를 바라보는 시선을 어렴풋이 느껴봅니다.

언젠간, 만날수 있다는 그 믿음으로 말입니다.


그래서 전 그 준비단계로


  EEEPC를 질렀습니다.

결론 : 염장글을 위한 멋들어진 소개...
Posted by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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