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글쎄 갤빠 아니라니까...


개인적으로, 믿는 사상은 이것이다. "애플은 정의의 사도가 아니며, 삼성은 또하나의 가족이 될수 없다"라는 말이다. 기업은 언제나 천사표인 경우는 극히 드물며[각주:1] 거짓이 없는 기업은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제품 본연적 리뷰에 있어서는 정치적인 면을 넣는것을 극히 꺼려한다. 객관적인 경력이 있다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면 글에 내용을 넣지 않는게 당연하다. 그것은 "객관"만을 심어야 하는 리뷰에 "주관""객관"으로 포장하는 "사기"행위이니 말이다. 

"주관"을 "객관"으로 포장한 자 "함영민의 디카갤러리"



리뷰항목에 갑자기 느낌드립.

기자라고 하는 사람이라면 일단 제대로 글을 써야 할텐데 자신의 소감을 객관적인 단점으로 승화(?) 시키려는 노력은 좋았지만 대차게 망했다. 커뮤니터의 반응 [클리앙] [클리앙] [안드로이드펍[시코] 만 봐도 객관성이 결여된 소설로 밖에 보이지 않는 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가 있다. 

 
읽어보면 답이 나온다.  

만약 아트릭스 비교글이라던가 혹은 개인적인 소감 정도로 글을 썼다면 이렇게 문제가 있지 않았을 것이다. 글을 읽어보면 그런 느낌이 많은데 "~한것 같다 라던가, ~느낌이다" 라는 식의 표현이 곳곳에 있다. 그렇다면 그것은 개인의 느낌으로 끝났다는 말인데 이걸 객관으로 포장하다 보니 문제가 생긴 것이다. 
 


안되는 설득력을 되게 할려니 글이 망한것이다. 
 


이젠 이런 짤방도 돌아다닌다. 모토로라 입금 전,후 사진


결국 그는 "주관"을 "객관"으로 포장하려 든 케이스라 할 수 있다. 이미 그에 대한 비판은 수 없이 많으니 다음 링크를 참조하면 될듯 싶다. 본인도 있고 다른 글도 있다.[각주:3] 


그걸 또 자체정화를 안믿은 조급한 제일기획




제일기획은 대단한 실수를 한 것이다. 블로그 글은 블로그 글로 끝난다. 심각해지면 스스로의 자정작용을 믿고 기다리면 끝날 일이었는데 오히려 사태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되어 버렸다. 명예훼손이라는 애매한 방식으로 일단 글을 블록시켰지만 "함영민의 디카갤러리" 이에 대해서 다시 항의를 하면 글은 올라가게 된다. 통상 심사기간동안 제일기획 쪽에서 아무런 글을 제출하지 않으면 다시 올라가고, 글을 제출하면 중재위원회로 넘어가며, 여기서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법적인 싸움으로 넘어갈 것이다. 물론 그럴리는 없겠지만.

제일기획이라고 하지만 배후는 삼성이 확실하다.[각주:4] 삼성은 돈성이라고 할 정도로 안좋은 소문이 많은 회사이기도 하다. 또한 정치적으로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 제일기획은 단순히 "절차"라는 것으로 해석을 해서 글을 일단 막는 것만 생각한 것 같다.

물론 잘못된 글이라는게 명확하니 어떤 절차를 밟는게 맞을 것이다. 그렇다면 저런 방식이 아니고 오히려 법적인 태도로 나가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당당한 제품이라면 정면으로 대응을 해야 하는데 그런 대응으로 비춰지지 않는 방식을 선택한 게 문제일 것이다. 

현재 제일기획의 행동은 정치적 떡밥을 던져준 것이나 다름없다. 가장 큰 문제는 이것이다. 


가장 걱정되는 정치적인 사람들 





가장 걱정이 되는 부분은 정치적인 사람들이다. 물론 삼성이 싫다는 것은 알고 있다 본인도 그렇게 좋은 감정으로는 보지 않는다. 너무나 많은 정치적인 악영향을 끼쳤으니 말이다. 옴니아2만 해도 알만하고 영혼이 없는 제품을 만드는 태도 또한 긍정하지 않는다.


그야 당연히 복구가 되겠지요- 10번넘께 복원신청[각주:5]을 해본 Yurion 

네이버를 지적하는 사람들도 그렇다. 네이버의 조치는 임시조치이다. 이는 다음도 그렇고 어느 서비스형 블로그던 간에 적용되는 논리이다. 임시조치는 삭제가 아니기에 일정 기간동안 정지가 되는 것일 뿐 글은 내부에 남아있다. 이 기간동안 소명절차를 거치고 제일기획쪽이 소명글을 내지 않으면 글은 다시 올려진다. 소명을 낸다면? 이때는 중재위원회로 넘어가고 여기서 나온 판결을 승복하지 않는다면 그때서야 법정으로 넘어가는 구조이다. 네이버도 하고 싶어서 하는 조치가 아니란 말이다.[각주:6]

객관성이 결여된 리뷰를 찬양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는 생각하지 않는다면 이는 더욱 큰 논리의 오류에 빠지게 된다. 저기에 있는 사람들 중에 글을 찬찬히 보고 행동한 사람은 몇이나 될 것인가? 또한 갤럭시S2에 대해서 실제로 만져보고 잘 아는 사람은 몇 %나 될 것인가? 아마도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아직은 출시 초반이니 말이다. 
 



대표적인 인지부조화의 만화 
자꾸 이런쪽의 이야기를 나열해서 죄송하다.  

자신의 믿고있던 하나의 정신이 허상이 된다고 할때 그것을 믿지 않으려 한다. 이것을 인지부조화라고 하는데 아마 이런 상황이 적절할 지 모르겠다. 허나 분명 잘못된 사실을 이용해서 하나의 진실된 사례를 만들려고 했다는 점은 같다. 신도[각주:7]들은 "사이비 교주[각주:8]에 놀아난 바보[각주:9]"를 택하기 보다 "믿음으로 지구를 구해낸 영웅[각주:10]"을 택할 것이다. 아, 실질적인 위협[각주:11]은 있었으니 또 다른것인가... 

이들이 "글을 진지하게 읽어본다면 찬동할 수 있을까"란 의문이 든다. 그들은 무엇을 본 걸까?



결론 : "주관"을 "객관"으로 포장하지 말고,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 


결론은 늘 그렇듯이, 주관을 객관으로 포장하지 말고, 모르면 가만히 있으라는 것이다. 아는 체 하다가 망한 일이 연평도 도발때의 짤방도 있었다. 이는 "함영민의 디카갤러리" 와 제일기획 그리고 정치적으로 본 사람들에도 적용이 되는 이치이기도 하다.

블로그 생태를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어야 했던 제일기획은 오해를 받을만한 난리를 쳐서 까이고 있다. "함영민의 디카갤러리" 도 기자라는 사람이 자질미달의 글을 써서 커뮤니터에서 대차게 까였다. 정치적으로 본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른체 삼성이 했다고 문제의 글을 읽지도 않고 있다. 결국 모두가 피해자인 사건은 좋게 끝나지 않는다. 승리자 없는 패배뿐인 싸움. 소위 말하는 병림픽일 뿐이다. [병림픽마케팅이란 무엇인가?]


아 망했어요. 




또한 이것으로 인해서 블로그스피어도 유탄을 맞았다. 파워블로그의 본질은 무엇인가? 아마 이번일로 듣보잡으로 전락하진 않겠지만 신뢰성 없는 사람들이라는 것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크다. 조회수만 많으면 된다는 조회수만능주의에 찌든 이 블로그업계도 자정작용이 일어났으면 싶지만 길은 멀고 밤은 짧다. 양심을 팔 것이냐 돈을 팔 것이냐의 문제는 현재의 흐름이라면 돈을 파는 블로그들만 양성될 것이다. 악화는 늘 양화를 구축하기 때문에...



 +  2011.5.8일 추가




현재까지 진행된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다. 본인이 쓴건 아니고 출처의 글을 복사했다. 

1.한 파워블로거가 블로그에 갤럭시s2를 아트릭스와 비교해서 까는 글을 올림[9가지 치명적 단점]
2.내용을 보면 터무니없음, 그립감 디자인 액정크기같은 호불호가 갈리는것을 마치 단점인양 써놓고 출시된지 1주일 된 갤럭시s2가 악세사리가 부족하다며 깎아내림
3.시코 클리앙 디씨인사이드 맛클 등 국내 여러 커뮤니티에서 단점 지적
4.댓글달면서 싸우고 1000플이 넘어가고 주인장은 제대로 된 반박을 못함
5.몇일뒤에 갤럭시s2 옵티머스2X 모토로라 아트릭스 세 기기의 화면 비교 포스팅이 올라옴
6.역시 터무니없이 카메라의 화이트밸런스를 자동으로 해놓고 세 폰을 나란히 찍는 만행[블로그 이름이 디카갤러리인데 디카 쓰는법을 모름]
7.9가지 단점 포스팅때와 마찬가지로 순식간에 반박리플이 달림
8.주인장이 빡쳐서 반박리플 다 삭제, 법무법인을 통해 고소드립하고 자기 글에 반박하는 리플 단 사람들 모조리 차단
9.그러다가 9가지 단점이라는 글을 삼성이 차단 요청[명예훼손 허위사실]
10.트위터를 통해서 글 차단 소식이 일파만파 퍼짐->트윗 특성상 결론은 삼성 개객기
11.급기야 기사까지 뜸, 문제의 파워블로거는 영웅으로 추앙됨, 사건의 진실을 모르는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삼성이 또 나쁜짓 했다고 믿음

출처 - http://cafe.naver.com/appleiphon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988391& 

이후 추가된 일은 다음과 같다. 
12. 사과글 올라옴, 삼성에서 받은 테스트폰 썼다는 사실 알려짐.


시코에서는 이런 글이 올라왔다. 

우선 본의 아니게 덧글이 삭제, 아이디가 블로그에서 차단 당하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저의 무례한 행동들에 마음 상하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익숙한 닉네임의 여러분들 시코에 모여계시네요.

 저도 이곳에서 군제대 후, 예전 2000년부터 2001년까지 활동한 올드회원이기도 합니다.
 mp3파일과 MD, CD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재미있는 이벤트도 많이 열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당시 시코에서 다찌마와리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크레신 (기존 신우음향)의 공장견학과
 체험단을 주최하고 많은 미니 기기들을 리뷰하며 활동했던 올드한 회원입니다.

 오늘은 사과를 드리러 왔습니다. 정말이지 적지않게 당황했습니다. 
 수많은 의혹들을 가지고 이미 화가 나신채로 링크를 걸어두시고 우르르 들어오신 것이죠.
 평상시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단순 반박 덧글을 지우는 경우는 없습니다.
 제가 오히려 부족한 소양으로 덧글로 많이 배우곤 합니다. 그게 참 좋았습니다.

 당일은 많은 분들이 우르르 오셔서 정신없이 심한 말들을 쏟아내시는데 정말 죽을 맛이었습니다.
 또 때마침 정보로 들어온 것이 기업의 온라인 대응팀이 총출동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평상시의 수십배에 다르는 악의적인 덧글들이 몰려들었습니다.
 개인 하나가 수백개의 덧글들에 대해 실시간으로 모두 덧글을 달고 꼬리글을 달고 일일히
 대답하는 것은 불가능 했습니다. 

 한 개인이 수 많은 욕설을 비롯 폄하 발언들, 반감을 가진 날카로운 덧글이
 빗발치는데 그걸 모두 받아내며 정신이 있다고 하면 그 것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였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차단과 삭제가 있었습니다.
 본의와 다르게 온전한 덧글도 지워진 경우가 다수 있습니다. 
 이번 일로 상심하신 우리 시코 분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저의 블로그에는 많은 분들이 오십니다.
 여러분의 부모님이 그 당시 심각한 욕설과 비방의 덧글들을 
 모두 보신다고 생각하신다면 저의 심정을 조금은 이해해 주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시겠지만 저는 IT분야 한분야에 빠삭한 IT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러나 하던 일이 있어 사진은 곧 잘 찍고;; (아닌가요;;)
 미리 제품을 보고 사진찍고 떠들고 재미있게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는 
 책도 쓰고 강의도 하는 전직 기자-편집장 출신의 블로거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그래도 주신 파워블로거란 뱃지에 자만하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은 몰라도 제가 활동했던 시코, 
 이 곳에는 적어도 제가 싫어했던 언플하는 못된 인원들은 없을 것이라 믿고 왔습니다.

 재미있게 뉴스를 보고 리뷰를 보고 함께 의견을 나눠 주실수 있을 분들.
 저의 실수로 소중한 인연을 잃고 싶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고
 IT에 대해 함께 얘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친한 동네 형처럼 부드럽게 장난처럼 지적해 주시고 말씀해 주시면 부족한 제 블로그라도
 다른 많은 초보 IT유저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의 아니게 이번 일로 차단 되신 분들 중 다시 한 번 멋진 조언해 주실 분들..
 다소 귀찮고 번잡스러우시겠지만 많이 부족한 제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실 분들은
 'seeko'라고만 적어 주시면 제가 확인하여 모두 차단해지하겠습니다.

 부족한 블로거지만, 다시 한번 시코 가족들과의 재회를 꿈꿉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즐거운 IT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이번 덧글삭제 관련 일들로 상심하신 님들께 사과드립니다.


 *. 리뷰 및 개입설 관련하여 몇 분이 해명을 요구하시기에 추가합니다.

 제 리뷰에 아트릭스가 들어간 것은 당시 제가 갖고 있던 
 듀얼코어 스마트폰 중 유일하게 비교할 시료로 옆에 있어서였다는 
 단순한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모토로라코리아? 와의 개입설은 터무니 없는 이야기입니다.
 뉴스에서도 다룰 수 없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죠. 

 저는 갤럭시S2에 대한 좋은점들, 소개글을 이미 3가지나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갤럭시S2가 출시되고 예약판매 차수가 올라가면서
 이러다가 장점만 알고 단점은 모르면 또 많은 피해자가 날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가을에 4G, 정확히 LTE를 위한 또 다른 갤럭시S시리즈가 나오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구매시에 체크해야하면 좋을 제가 느낀 단점들을 나열한 것이고 
 이 것이 설령 주관적이라고 하더라도 실제 구매자분들 가운데 
 몇몇분들은 불량나고 잘못된 제품 교품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조작사진은 아니라는 것도 확실히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많이 말씀하셨던 책상 색이 다른 사진 두 장을 확인해 보니 위 한 장은 
 최대밝기 세팅임을 설명하면서 스마트폰 기종을 보여주는 플래시 바운스로 촬영한 사진.
 아래 사진 한장은 플래시를 끄고 언더노출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언더노출(어두운) 촬영으로 디스플레이 색온도를 볼 수 있도록 촬영했습니다.

 잘 못이 있다면 오히려 촬영전 아주 세세한 세팅을 안한 점이겠죠.
 좌담회에서 현장에서 촬영한 시료로 정확한 목적보다는 이렇게 화이트밸런스 
 차이가 난다라는 차원의 기록 사진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더 자세한 사진들은 더 추가하여 해당글에 올려 놓았습니다.

 함영민 드림.
 www.dicagallery.com

 - 출처 시코 : 문제의 파워블로거 함영민입니다.


끝까지 주제를 벗어난 체 빙빙 변명만 하고 있다. 적절히 달린 리플로 마감을 하고자 한다.

 제가 보기엔 이 글은 그냥 감정에 호소해서 동정여론을 만들기 위한 글 같고 그닥 사과글 같지는 않네요

 -  [樂]POOHOLIC 
  1. 풀무원이나 유한 킴벌리 정도면 모를까... [본문으로]
  2. http://yurion.net/script/powerEditor/pages/%ED%95%A8%EC%98%81%EB%AF%BC%EC%94%A8%EC%9D%98%20%EC%9B%90%EA%B8%80%EC%9D%80%20%EB%8B%A4%EC%9D%8C%20%EC%A7%A4%EB%A1%9C%20%EB%8C%80%EC%B2%B4%ED%95%A9%EB%8B%88%EB%8B%A4. [본문으로]
  3. 더불어 이 사람에 대해서 안좋은 말도 있다. - http://gigglehd.com/zbxe/5605894 [본문으로]
  4. 틀렸다. 그래서 줄 긋는다. [본문으로]
  5. 이런 복원신청을 하게 만들어주신 수다공작소 [http://thinkgood.tistory.com/] , 김종국팬클럽 파피투스 감사합니다. [본문으로]
  6. 신청이 조금이라도 저촉된다면 받아들이는게 현실이다. 그래서 일정시간후 아무말도 없어서 그냥 복구되는일이 많다. 일반인들은 잘 모르지만... [본문으로]
  7. 여기선 정치적으로 보는 사람들 [본문으로]
  8. "함영민의 디카갤러리" [본문으로]
  9. 이런 행동에 또 찬동을 한 사람들 [본문으로]
  10. "함영민의 디카갤러리" [본문으로]
  11. 제일기획 [본문으로]
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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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 잘 보았습니다
    상대적으로 이런 글은 노출이 적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갑을 관계에서 단지 갑이라는 이유만으로
    까인다는 것도 참 뭇긴 일이긴 하네요...
    애초에 저 블로그 의도대로 제대로 된 몇가지만을
    비판해서 썼다면 지금 같은 논쟁도 없었을텐데...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습니다만
    지금 끝으로 치닫는 모양세는 상당히 좋지 못하네요..

    • 삼성싫어하시는 분들은 제 글 싫어하겠죠. 그래서 많이 안오시더군요. 찬양글에 비해선...

      제가보기엔 제일기획의 언론탄압? 이 아니고 제일기획은 그냥 게시임시중지신청을 넣었던 것 뿐입니다. 이건 안좋게 쓴 글에 많이 들어가는데 소명 절차 밟으면 기업쪽에서도 찌를 것이 없으니 그냥 물러나더군요. 그걸 또 삭제되었다고 방방 뛰니 여기서 개그포인트...

  3. 진짜 병림픽 돋네요..
    이제 블로그 글까지 삭제시키고..

    • 제일기획만 안나섰으면 그냥 끝날일인데 참 이상하게 돌아가요 이거... 사실 블럭시키는건 예상하고 있어서 글을 이미지로 뜰려고 했는데 잘 안되서 다음날 하지 뭐 하다가 블럭당했다는 소식...

    • 글 삭제건만 아니었으면 좋게 끝날 수 있는 일이었는데.. 아무래도 제품 시판 초기인데 저렇게 영향력 있는 분들이 마구 흠집을 내는 것도 두렵긴 마찬가지이죠. 애초에 명예훼손이라는게 팩트-의견 혹은 진위 여부를 떠나서 명예가 떨어질 '위험'이 있을 때부터 적용이 되니..

      솔직히 저 글에서는 단점을 많이 적기 위해 껴넣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해요. 해당 블로거가 '이건 정말 문제있는 단점이다'라고 생각하는것만 자세하게 포스팅했더라도 이런 문제는 없었겠죠.

  4. 비밀댓글입니다

  5. 아따 이것은 bbk사건을 은폐하기위한 맹바기의 계획이랑께!
    삼성이랑 결탁하고 네이버를 매수해서 이렇게 만들었당께!
    여러분!이 더러운 놈들을 트위터로 세상만천하에 알립시다!
    슨상님시절엔 이런일이 없었는데

  6. 광고도 참 판타스틱하게 하네요.

    이런놈들이 파워블로거랍시고 목에 힘주고 다니는꼴보면 정말 역겹습니다.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협찬 안밝히고 광고하는 파워블로거란 족속들 처벌하는 법안 만들어야 됩니다.

    P.S.

    삼성측에서 삭제안하고 제대로된 반박글 올린다음에 고소미 먹였더라면 무난하게 해결됐을텐데 괜히 삭제요청을 해가지고...

  7. 비밀댓글입니다

  8. 주관을 객관으로 포장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어떤게 주관이고 객관인지 누가 판단합니까?

    그리고 리뷰가 꼭 객관적이어야만 한다는건 무슨법으로 정해진건가요?

    제품의 리뷰는 필시 리뷰어의 주관적 느낌이 들어갑니다.

    리뷰어의 주관이 안들어간 리뷰가 어디있나요?

    님의 글부터도 주관적 판단으로 쓴글 아닌가요? 어디 객관적 기준을 맞춰 쓰신것도 아닌데 ...

    양쪽을 다 까면서 자신만 우월한척하는 이런 글쓰기 태도가 가장 나쁜겁니다.

    이래야 객관적이 되는건가요? 허허...

  9. 사실 신문기사보다 블로거 글을 자주 찾는건 객관성도 있지만, 가끔 블로거의 주관적인 입장에서 얼마나 논리적으로 풀어가는지도 재미가 있어 봅니다.

    뭐 모두 블로거가 개인의 주관으로 쓰는거 아닌가요?
    사실 객관적이라면 그래프나 표등 수치화되는 자료로 도배를 해야하는데,
    다들 사진 몇장 혹은 동영상 몇개와 글로 채우잖아요.

    좀 동의는 안가네요.

  10. 닭이좋아 2011.05.07 16: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까임 당하는 블로거님이 전에 어떤 글을 올렸는 지 모르지만, 주관의 객관화가 문제라는 결론은 납득하기 힘드네요. 이 글을 쓴 블로거님도 주관의 객관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여 글을 쓰신거같은데....상대를 인지부조화, 동조하는 사람을 신도라는 표현을 하는 건 우물에 독뿌는 격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관철하기 위해 예전 자료와 카튠을 이용하는 곳 또한 주관의 객관화를 위한 일반적인 방법이라 생각듭니다. 그리고 임시삭제를 당해도 이의 제기하고 중재등의 절차를 거치면 되니 상관 없다는 식의 글도 문제가 있습니다. 갤럭시 까는 글은 한달 또는 두달 후에 올라오면 삼성 입장에서는 크게 신경 쓸일이 아닙니다. 지금 당장 물건이 풀렸을 때 이런 글을 막아야 효과를 보기 때문입니다. 신문등에서 사용하는 중재 절차등이 이래서 실효성이 없다고 지적받는 겁니다. 대중은 금방 잊어버리니까요. 하물며 이런 블로거의 글 쯤이야...함모 블로거가 전에 어떤 글을 올리고 또 지적질당할 일을 했는 지 모르지만 이 블로거의 글만을 봤을 때는 무리있는 반박 글이라 생각듭니다.

  11. 열심히 댓글을 삭제하네요, 그리고 분명히 말해 드립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주관 객관이 아니고, 민주주의 사회에서 언론자유의 문제 입니다. 이 댓글도 삭제 하겠죠? 언론자유를 좀더 공부 하세요.

    • 저기 삭제한적 없는데요(...............) 더군다나 아이피차단이나 블럭 등등도 일부러 안하고 있습니다. 스팸도 삭제로 끝내고 ip차단은 안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영어환자 같은 티스토리의 스팸블럭 플러그인도 사용 안하고요

      삭제라면 저기있는 함영민 씨가 삭제한 경력은 웹에 많이 존재합니다만.........

  12. 함영민님의 비판(비난?)글에도 덧글을 남겼지만 이글을 보니 확실해집니다.
    오만함을 넘어서는 분이군요. Yurion님은....
    물론 함영민님의 주장의 많은부분이 주관적이고 마치 아트릭스를 광고하는듯한 뉘앙스이긴 합니다.
    하지만 분명히 문제가 되는 부분의 지적까지도 어처구니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는 반박을 하시더니;;;
    이제는 거의 인신공격 수준의 글을 자랑스럽게 써놓으셨네요;;;
    주관을 객관으로 포장한다라....

    동일한 기기를 사용하는데 다른사람이 결함이 있다고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내껀 결함이 없는데 니껀 왜그래? 니가 이상한거야~~"라는 결론은 도데체 무슨생각을 하면 나올 수 있는 건가요?
    비유가 직설적인가요?

    -함영민 씨의 스마트폰 운용이 잘못된 것이 아닐까 싶다. 본인은 재부팅 된적 없다.5-
    "멀티픽쳐와 고런쳐 사용하고 트위터와 인터넷 하면서 음악도 듣는다. 이게 일반적인 사용방식"
    본인이 쓰신건데 요말인즉 쓰는사람이 문제, 또는 일반적인<<에서 벗어난 사용방식 이라고 아주 선을 긋고 말씀하시는거 맞지요?

    해상도나 가격,,, 뭐 말하고 거론할 가치조차 없을 정도네요.
    비싸면 사지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뭐 악덕장사꾼이 사재기 후 배짱부리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소비자가 할 말인가요? 상식적으로?

    함영민님이 모토로라에서 입금 받았으면 같은 논리로 님은 삼성에서 입금받은게 확실한듯 하네요.
    거의 거품을 물고 반박을 못해서 안달이 나신 모양이신데 그 저의가 상당히 의심스럽네요.

    • 저의요? 저딴글이 리뷰라고 추종받으니 그게 싫은건데요(...)

      이제 테스트폰 이라고 실토했는데 함영민씨의 스마트폰 운용이 잘못된게 맞긴 맞으니 뭘 지적하실 건가요?

    • 머냐옹 2011.05.10 08: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뭐 근본이 틀렸으니 대화가 통하나 ㅉㅉㅉ
      저딴글이 추종받는데 배알이 꼴리셨군요 ㅎㅎ
      제가 보기엔 님이나 그님이나 그밥에 그나물인데 ㅋ
      내가 하면 로멘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더만
      딱 님이 그짝이네요.

      반대하면 빨갱이, 알바라는 덧글
      그말에 자신도 해당되는것을 자신만 모르지 ㅉㅉ
      딱보니 지잘난맛에 사는분인듯 한데 열심히 사쇼 ㅋ

    • ㅅㅅ 2011.08.24 05: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머냐옹/ 그저 까기만 하지.... 그래도 블로거는 근거라도 들면서 포스팅이라도 했지 일개 당신 악플러 댓글이 더 배알꼴려보이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뭐가 우월해서 가르치려 아니. 자기 논리를 이해 시키려 하시나요? 지 잘난맛은 당신 댓글에서 더 보입니다.

  13. 댓글 보다보니 웃기는군요...

    유리온님 비난하는 댓글은 절대 다수가 링크없는 익명 댓글...
    유리온님 동조 댓글은 절대 다수가 링크있는 반실명 댓글....

    과연 누가 알바라고 해야하나... ㅋㅋㅋ

    • 오마쥬코리아 2011.05.08 06:47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알바는 돈 받고 일합니다.
      이글 비판하면 누가 돈 줍니까?
      누군가에게 이득이 되는 글을 써야 돈을 받는 겁니다.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알바라고 매도하는 것 만큼 쉬운 일도 없지만,
      마찬가지로 이 글을 자신과 생각이 다른 수많은 사람들도 보고 있답니다.
      누가 누구를 알바라고 매도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동조보다는 비판을 하는 사람은 자신을 더 숨기게 됩니다. 불이익을 의식하기 때문이죠.
      인터넷실명제, 자기검열 같은 말이 왜 나오겠습니까.

    • 닭이좋아 2011.05.08 08: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도 한순간에 알바가 됐네요.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아 링크는 없고, 인터넷의 속성인 익명 쓴게 알바로 취급받고......업체들이 수많은 알바를 고용한 폐해때문에 저도 이런 취급받는 피해를 입네요. 그리고 뭘 근거로 알바라 단정짓고 매도하는 겁니까??기분나쁘네요.

  14. 글 잘보고 갑니다. 이번 po블로그wer 사태는
    평소 안좋아하던 블로그가 연합을 해서인지
    더 보기 짜증나더라구요. 쩝,,,
    좌담회도 코가 막힙니다 ㅋㅋ

  15. 함영민님의 글이 아트릭스와의 비교글 이라고 생각드는 이유는 아트릭스와 비교를 했기 때문에 당연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분명 단점같지 않은(예를 들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액세서리는 단점이 아닐 수 도 있는 것) 부분들이 있는 것도 사실 인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제목이 좀 과도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분명 단점 혹은 구매자가 참고하여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도 분명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주관적인 내용을 객관적으로 포장했다고 무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생각해 보면, Yurion님의 "인정 - 본인도 있다. 제품불량쪽에 무게가 잡힌다. 다만 사용하기 힘들 정도는 아닌데(...)" 라는 부분을 보면 이 또한 주관적인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카메라의 멍 현상이 중요한 사용자라면 분명히 사용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중요한 정보가 될 수 도, 무시해 버릴 수 있는 정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튀는 것이 못마땅해서 이렇게 대대적으로 반박한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아트릭스와 비교글로 적었다면 아마 적절했을 겁니다. 그건 저도 인정을 합니다. 때문에 만약 비교기나 그런 방식으로 했다면 괜찮은 글이 되었을 텐데 핀트가 어긋난 것이죠.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글은 아니었다는 것이 전체적인 이 동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소비자를 오인할수 있을만한 충분한 글이었고 실제로 그런 낌세가 곳곳에서 보이더군요.

      만약 아주 못쓸 정도라면 아예 동작이 안되거나 얼굴이 푸르딩딩하는 정도를 생각해야 하는데 그정도는 아니었으니깐요.

      리뷰어들도 어느정도 주관은 인정을 하고 저도 어느정도의 주관이 있는 리뷰에 대해서 뭐라 그러진 않습니다. 그런데 q를 Q로 말할수는 있지만 q를 O로 말할순 없는 것이거든요. Q와 O는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문자, 고로 사이비라는 것입니다.

  16. 함영민씨는 디파이 리뷰할때도 보시면 자신은 주관적으로 리뷰를 하는 사람이라고 적어놓으셨어요. 그리고 그걸 판단하는건 독자가 해야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리뷰는 무조건 객관적이어야 합니까? 아니라고 보는데요 전. 주관적인 내용을 객관적인 내용으로 포장했다라.. 그냥 주관적인데요 제가볼때는, 자신의 의견이구요. 리뷰는 의견쓰면 안되는건가?

    • 그런 부분이라면 서두에서 매번 언급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거기 오던 사람만 오는것도 아니고.

      문제되는건, 해당 글의 일부 포인트에서
      S2판매에 영향을 끼치는게 분명할 것을 알고도
      약간 억지스러운 부분까지 섞어 쓴 것으로 보인다는 점 입니다.
      자신의 위치의 영향력을 알 고 있다면 그렇게 써서는 안될 것을
      쓴데다, 일부는 무리수 적인 면도 있었던 만큼
      "돈 받은거 아니냐"라는 말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부분이죠.

      블로그의 방문자 수가 많아질 수록
      개인에서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자신의 말에 대한 파급력을 인지한다면
      글을 쓸 때 그게 객관적인 부분인지 주관적인 부분인지를
      명확히 밝히지 않으면, 이런 사태가 발생할 수 있는 것 또한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물론 그 분에게만 해당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17. 한가지 더 가격의 문제가 다른폰들과 별반 차이 없다구요?

    갤럭시s2 가격정책에 대한 문제점이 기사까지 나온건 아시나요?
    삼성에서 출고가 낮추는척하면서 보조금 낮춘건 아세요?
    모토로라도 그랬나요? LG도? 팬택도?애플도?
    다른건 다 재껴놓고서 소비자의 입장에서 비싸면 사지마라는 말같지도 않은 소리는 참;;;;

    님글에 반대하니 뭐 홍어니 좌빨이니 요딴소리가 나올랑가 몰라도
    님은 정말 삼성한테 뭐 받아 쳐드신분인듯 ㅉㅉ

    • .....출고가 90만대는 예상했는데,
      80대로 나온것 만 해도 싸게 나온겁니다.

      구매를 결정하는건 소비자가 가지는 최고 권한인데,
      비싸면 안사면 되는게 당연히 맞습니다.
      안사면 안팔릴거고 그럼 가격을 낮출 수 밖에 없죠.
      근데 다른사람은 그 가격에도 산다면
      그건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겁니다.
      시장원리 안배웠나요?
      S2가 나오자마자 아트릭스나 갤S보다 싸게 팔려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그리고 보조금은 통신사 및 대리점에서
      그만큼의 자기 이익을 포기하고 할인해 주는겁니다.
      제조사 보조금 사라진지가 언젠데 아직도 그소리를 하고있나요.

    • 머냐옹님아 2011.05.10 11: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머냐옹님

      어짜피 살 사람은 다 사거든요?

      님 자꾸 악덕장사꾼이 비싸면 사지말라고 배짱부린다고 라는 개소리 자꾸 하시는데,

      무슨 갤스2말곤 스마트폰이 없나요?

      비싸면 사지말거나 딴거사면 되지 - -


      그리고, 여기 블로그에서 자꾸 가격이 비싸다고 징징거리는 덧글 싸시는 거 보니까

      은근 갤스2 갖고 싶어서 이러는거 같은데

      그만 츤츤데시고요.

      알바나 뛰셔서 무약정으로 하나 쿨하게 마련하세요.

    • 제가 할 말은 두분이 다 해주셨네요
      아, 저 andu님이 아트릭스 사용자입니다.(..)

    • 저기요 2011.09.01 12:49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님 진짜 웃기시네요 좀 알고 나대시기를 ㅋㅋㅋ 삼성이 출고가 낮게 책정하니까 통신사에서 보조금을 줄인겁니다 뭐 알지도 못하면서 나대시는듯 님때문에 홍어니 좌빨이니 그러는듯

  18. ㅇㅇㅇㅇ 2011.05.10 13: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글 읽고 댓글남깁니다!ㅋ 저는 함영민이라는 사람이 남긴글 보고 그사람 이름쳐서 들어왔는데 여기로 와서 이글도 봐버렸네요ㅋ 이번에 스마트폰 처음!!!! 샀습니다~ 맞아요 갤럭시s2 거든요. 저도 그분 글 보고 살까말까 고민했지만 사보고 나니 함영민씨가 남긴글은 아주 쓰xx같은 글이란걸 느끼게 됬어요. ㅋ 저도 이제 삼성알바라는 소릴 듣겠네요ㅋ 아무튼 제가 하고싶은 말은 9가지 단점? 그건 개소리다 입니다 ㅋ머 9가지에 대해 저 나름대로 반박을 해보고 싶군요ㅋ 첫번째 단점이라던 해상도.. 이분야에선 뭐라고 못하겠습니다 막눈이라 아무튼 쓰는데 지장이없어서 단점이라 생각지도 못했는데 단점이라니 그러려니 하구요. 두번째 단점 4.3인치를 감당하기 힘든 배터리라던.. 저는 이 내용엔 공감이 어렵습니다. 아트릭스를 예로 들었는데 그건 아트릭스의 장점이지 갤럭시s2의 단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나온다던 htc센세이션? 그제품의 배터리는 1520mh더군요 이렇다면 배터리는 갤럭시s2만의 단점이아닌 아트릭스만의 장점이라고 해도 되지않을까요?. 세번째 단점 부담있는 가격대. 이건 뭐 소비자 입장에 있는 터라 부담있는건 사실입니다. 싸게좀 팔지 ㅠ 단점이라면 단점이겠군요 근데 아이폰4는 첨나왔을땐 얼마였나요? 관심이없어서. 네번째 단점 악세사리의 부제... 이건 대꾸할 가치도 없는거 같습니다. 참... 아트릭스만의 장점만 가지고와서 갤럭시s2만의 단점이라니... 아이폰4,베가s,넥서스s 이 폰들도 랩독같은게 있었던가요? 다섯번째 디자인 제가 젤 맘에들어했던게 얇고 멋찐!디자인이었는데 참 제 나이는 전자기기에 관심이 아주 많은 20대입니다 ㅋ 디자인을 젤 중요시하는데 늙으수레하다니... 다른폰들중 젤 돋보이던데 디자인이 단점이라니 여섯번째 이것도 첫번째처럼 막눈이라 뭐라고 못하겠습니다. 일곱번째 그립감... 손에 촥~달라붙는 그립감이라 찰지구나~ 아이폰4, 베가s, 넥서스s, 아트릭스 다만져봤는데 별다른게없더군요 그립감은 개인적인 차가 아주 크다고 생각되는데 이걸 객관적인 단점이라고 써놓다니요! 그것도 파워블로거가... 저는 손이 커서 그런지 갤럭시s2가 잘만져지더군요 ㅋ여덟번째 아홉번째 단점은 제폰에는 없으니 패스 이만하면 9가지 단점이라고 적어놓은 것중 해당하는게 한두개정도밖에 없을듯하네요 물론 객관적!으로 생각했을때 말이죠. 아무튼 파워블로거라는 사람이 글을 남겨놓고 블로그는 개인적 공간이니 아무소리하지 마시죠 이러는걸 보면 참... 파워블로거가 왜 파워블로거인데... 아무튼 직접 사용한 사람이 남긴 글이니 믿어도 될겁니다. 그건 그렇고 이글에 혹시 기계적인 문장이나 표현이 있나요?ㅋ 누가 또 알바라고 할까봐ㅋ 암튼 보고 바로 남기는 글이라 두서가 없지만 이글을 보고도 알바네 어쩌네 하면 저도 할말이 없습니다 ㅋ

  19. 알바도 급이 있다. 2011.07.13 07:4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언제 부터 블로거들끼리 그렇게 태글 걸었다고.....
    그리고 블로거들 하는게 주관적인게 다 객관적인거 마냥 적는거지 !!!
    뭐 그런걸로 욱하시나?

    삼성꺼 단점은 아니지만 ~~~ 아트릭스보단 못하긴 하죠..
    이렇게 삼성은 알바로 쉴드 치는 사람이 많아서 삼성껀 안사게 돼네!!!

    파워블로그급 알바
    댓글 다는 알바

    참 이 블로그 조낸 웃긴다....... 광고료만 받고 끝내요.

  20. 아~ 주 뒤늦게 읽은글...
    잘 읽었습니다. 함영민 님의 블로그는 파워블로거의 말그대로 파워인지..수시로 방문했었는데..
    아랫글 그리고 지금의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너무 적절한 반박과 누가봐두 이유있는 논리임에도..
    댓글중에 까는 글이 많음에 사실 좀 놀랐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1. 저도 익명이 지만... 익명성을 무기로 "아님 말고" 라는 마인드로 카더라급의 근거 를 들어 자기

    스스로 합리화 한 내용을 객관이라는 포장으로 자기 주관을 내세우며~


    자기 블로그를 운영할 그리고 포스팅 할 용기도 부지런함도 없는 사람들이 믿도 끝도 없이 무례

    하게 툭툭 내뱉는 댓글들이 참 못됐네요.

    자기가 스스로 합리화 한 주장들이 안먹히면... 알바드립... 알바드립 이라는 좌충수가 있어서

    저렇게 당당하게 악플러 가 될수 있을까요? 아니면 익명성 자체가 자충수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