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토어 편


놀라운 경험 편


레티나 디스플레이 편 

새로운 아이폰 광고, 그러니까
시리즈물로는 "아이폰이 없다는 건" 이라는 게 새로 방영이 되었습니다. 
광고주는 애플이고 KT와 SK가 방영을 하고 있는 형식이 맞을 듯 싶습니다.  

광고가 대체적으로 참신한 편인데, 영미권에서 쉽게 볼 법한 광고...
라기 보다는 애플스러운 광고일 듯 합니다.

보통은 이미지 광고같은 연예인을 동원해서 미래세계를 펼쳐보인다던가
혹은 전지전능은 세계제이이이이이일! 이런 식으로 할 텐데 그런 건 배제를 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촛점이 맞추어 져 있습니다. 

대중적으로 얼마나 빠른가의 문제는 의외로 적은 사람이 관심이 있어하고
고만고만한 성능인 상태에서는 이걸로 뭘 할수 있지? 하는 문제로 넘가기기 마련입니다만..

결국 아이폰이 없다는 건, 이런 아이폰이 없다는 건 
갤럭시S2를 살수 있다는 것(...)
신고
Posted by Yurion Yurion


저작권 & 공지사항

Yurion.net의 글의 저작권은 Yurion에게 있습니다. 블로그 내용에 관한 무단 복제 및 배포, 스크랩, 복사, 캡쳐, 펌질등의 행동을 원칙적으로 금하며 특히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의 펌질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제제할 것입니다. 오직 링크만 허용됩니다. 이미지와 기타 프로그램의 저작권자가 명시된 자료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모든 권리가 있습니다. 그 외의 사항은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제품의 광고로써는 저게 정상적인 거죠
    연예인들이 나와서 사용하는 광고를 한다고 그게 그 제품의 가치를 나타내는 것도 아니고 가치를 올려주는 것도 아니고

  2. 저게 '건'인지 '것'인지.......

    잘 들어보니 '것'이 맞네요.
    포스트 제목을 "결국 아이폰이 없다는 건, 이런 아이폰이 없다는 것"으로 바꿔야겠네요.

  3. 개인적으론 애플이 버라이즌에도 아이폰을 공급하며 나온 광고가 마음에 듭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ZTbaUTRlbJQ&feature=player_embedded : 유투브 관련 링크

  4. 차기 애플 광고 컨셉 미리 누설하겠습니다..잡스가 애플 제품을 앞에다 놓고 만지작 거리며 "애플 제품들은 남자한테도 여자한테도 정말 좋은데 진짜 좋은데 뭐라고 설명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도 그렇고" 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5. 근데성우가ㅠㅠ 2011.05.10 18: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근데 성우를 너무 허접하게 써서

    자꾸 보고 싶은 광고는 아니에요.


    왜 저런 밋밋한 성우를 쓴거지? -_-;

    지나가다 대학생 불러다가 녹음하라고 시킨 것 같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