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를 처음 만났던 것은 샌프란시스코로 갔었던 때였다. 말이 안통하는지라 대행사 직원분을 통해서 주문을 했지만 꽤나 괜찮았던 샌드위치였었다. 한국에서 한번 들어왔다가 철수를 했다고 언뜻 들었지만 강남의 어느 길가에 서브웨이를 보자 반갑게 들어갔다.


주문코너


내부는 미국쪽과 다르게 앉아서 먹을 수 있는 문화가 발달되어 있다.
다른 테이크아웃 점을 벤치마킹 한 듯.

주문을 할때 야체를 다 뻬달라고 했다.
개인적으로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문제는 위치가 좀 꼴랑하다.

간판도 애매하게 있고 겉에서 보기엔 무슨 노래연습장인줄 알 듯 싶다. 전체적으로 현지화가 덜 된 느낌인데 메뉴의 가격도 그렇고 단편적이지만 휴지나 비닐봉지는 분명 미국에서 보던 것과 같은 것이었다. 안에 있는 주소조차 미국주소...



길이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는데 본인은 6인치인가로 주문을 했다
12인치로 주문하면 가격이 7천~8천 하는데 가격도 한국에 맞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내부는... 본인이 야체는 다 뺐으니 이런 모습이 되어버렸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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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서브웨이샌드위치 강남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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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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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빵안에 혀가 들은줄 알앗슴.. 응?

  2. 서브웨이의 장점은 야채인데^^;;;
    근야 햄버거를 드시징~ㅋ
    아무튼 서브웨이 샌드위치 굿!!ㅋㅋ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