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까지만 해도 간단한 기내식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각국 국내선의 경우 기내식은 거의 사라지는 편입니다. 있다고 해도 간단한 샌드위치나 초기의 기내식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의 식사정도로 한정이 되고 있습니다. 혹은 기내식을 주문하는 시스템으로 바뀌고 있는 실정입니다.
 

DELTA 5724 (미네아폴리스 -> 시카고)



DELTA 5724을 탔을때의 기내식이 이런 형식에 가까운데 미국내 국내선으로 거리는꽤 되었지만 단순히 커피와 과자 하나로 끝나고 있었습니다. 

 




단거리 국제선의 실제 기내식 (한국 -> 일본, 2시간거리)






단거리의 기내식은 단촐한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항공업계가 돌아가는 느낌을 보면 긴 항속거리를 제외하면 부차적인 비용을 제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듯 합니다. 어짜피 가까운 거리는 가격이 선택의 주요한 기준이 될 것이고 따라서 식사나 이런 서비스는 빼버리는게 더 이득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JL955 & JL956 (인천 -> 나리타, 나리타 -> 인천)


JL955 일본항공의 단거리 기내식입니다. 한국 ->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로 2시간 남짓한 시간밖에 걸리지 않는지라 박스안에 담겨진 샌드위치로 해결을 하고 있습니다.



과일류와 샌드위치 그리고 빵이 담겨져 있으며 간단한 형식으로서 폐기가 용이하게 되어 있습니다.



음료수의 경우 본격적인 국제선 답게 오렌지나 사과 혹은 맥주등등의 음료수가 제공이 되긴 합니다.



JL956에서 오는 비행기도 이와 비슷하게 제공이 되었습니다. 식사시간때에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간단한 식사를 위주로 제공을 하고 있었습니다.

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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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엑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