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최근 아니, 이전부터 그랬지만 참 눈에 거슬리는 사람이 한명 있었습니다. 어짜피 동네 특징상 디씨화 된지 오래라 욕을 쓰든 반말을 하건간에 신경도 쓰이지 않았기에 그려러니 했습니다만, 이상하게 자기가 옳다. 혹은 자신만이 진리다 하면서 개드립을 치는 행동을 보면 싸가지가 없는 것으로 해석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왠만해서는 이런 글을 쓰지도 않지만, 이 정도면 제가 생각하기엔 정신적으로 심각하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이 될 정도라 생각했고, 또 아무것도 모르는 풋내기가 다른 예비공익들을 호도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사람에 대해서 주의보를 내리고자 합니다.


전 공익천사맨과 동일인물이 아닌 그저 님들처럼 공이근무를 하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저는 다만 공익근무를 통해서 뭔가를 더 배우고 싶고

제근무지에 있는 사회적인약자 장애인에대해 이해하며

내조국 대한민국의 공익과 장애인들을위한 사회복지에

대한민국의 한구성원이자 국민으로써 좀 더 힘썻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일하는 공익근무요원일 뿐입니다


대충 이런 반응이 가장 일반적인 것입니다. 자신에 대한 소개인데 읽어보면 느낌이 참 완고한 사람이다 정도로 끝날 수 있습니다. 예. 그정도로 끝나면 다행입니다.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짜증나고 하기 싫어도 해야하는게 옳은 일입니다 현역가신 분들은 그 더운곳에서 힘들게 훈련받으며

나라를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편하게 먹고 잘수 있는 이유는 다 현역병들의 수고덕분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몸이 안좋아 군복무를 대체해 공익근무를 하고 있으므로

요령을 피운다던지 힘들다고 불평을 해서는 절대 안되는 것이며

열심히 우리들의 임무를 묵묵히 수행해 나가야 하는게 지극히 도의적인 일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합니다. 현역병에 대한 생각까진 인정을 하는데 불평을 해서는 안된다던가, 묵묵히 수행을 해야 한다던가 하는 저 아니꼬운 생각이 글러먹은 것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시정을 해야지 예스맨으로 살라는 저 태도-

"우리들의 임무를 묵묵히 수행해 나가야 하는게 지극히 도의적인 일입니다" 맨트는 기억해 주세요. 
나중에 계속 보입니다.(...)


  • 똥셔틀이라고 하지 마십시오

    장애인분들과 노인분들의 용변을 치워주는 공익들은 자신의 가족이나 친인척등이 아닌데도

    전혀 모르는 사람의 용변을 기꺼이 치워주고 있는데 격려와 존경은 못할망정

    똥셔틀이라고 비웃는게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그분들이 있기에 이나라의 복지와 공익이 바로서는겁니다


까놓고 말합시다. 똥셔틀이라는 말은 사실상 맞고[각주:1] 격려와 존경따윈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건 복지학과 라는 말을 듣으면 딱 생각나는 단어인데... 그냥 노예에요. 그분들이 있기에 복지과 공익이 바로선다는 말에서 실소를 금할수가 없습니다.[각주:2]  게다가 그런 기관까지 추천을 합니다.(...)


기관추천인증.JPG


직원분께 욕하고 적대감을 가지기보다 국가의공익을 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복무하시고

자신의일을 사랑하며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복무하십시오

우리는 현역근무를 대신해 공익근무로 대체복무하고 있고 국민의 혈세를 받아가며

일하고 있으므로 몸과 마음을 다하여 충성을 다해 일에 임할 필요가 있습니다

불평불만을 하기보다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복무에 임해야 합니다

여기서 불평불만과 직원분에게 욕을 하는 행동은 옳지 못한 행동입니다

글 요지는 배경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지만 직원이 ㅈㄹ떤다는 말인데, 사실 적대감이 생기는 편이 많습니다. 본인도 없지않아 있는 직원이 몇 있는게 사실이고, 대다수의 공익근무요원은 대부분 몇몇 직원과 사이가 좋지 않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전자공학"은 그런거에 불평하지 말고 자신의 일을 사랑하라는 종교적인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혈세도 충분히 받지 못하는 일도 태반사인데 아주 인물이 났습니다.

여기서도 XXX는 옳지 못하는 행동입니다. or XXX가 도리입니다. 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것도 자주 나오는 레퍼토리2

이하의 사례는 직접 보시지요. 



시정하겠습니다 라고 말한뒤 시정하면 될 일입니다 여기서 화풀이하고 욕을하는건 옳지 못한 행동입니다

...공익이 군대도 아니고 무슨 시정하겠습니다가 왜 나오는건지...

그리고 제가 하루에 쓰는 댓글수는 거의 5개를 넘지 않습니다. 즉 카페활동을 많이 안하고 시간이 날 때 하고 있으며 그 외시간에는 업무에 충실이 복무한다는 것이지요

저하고 전투 벌여졌을때 댓글수 5개 넘었는데 저런 헛소리도 하고..
자기말로는 근무중 쉬는 시간에 한다고 하는데 그걸 어떻게 압니까?
쉬는시간에 스타하는것도 민원인들이 뭐라 하는 판인데.

우리소대에 바느질(바느질 꿰매는거)  실을 구멍으로 못넣어서 그걸 30분쳐해매다가 결국 분대장 쳐들어오니.. 하는말 니아직도 그걸로 헤매냐?? 에휴.. 한숨쉬더니 재데려가고  1시간후 하는말....  장xx 훈련병 귀가조치한다.. 우리들 존나 부러운 눈치로 봤음..  근데 속으론 에휴 진짜 장애....

[출처] 훈련소 장애우 베스트 1 (공익근무요원 쉼터) |작성자 강철사단

제 옆에도 군화끈매는법 모르고 바느질법 모르고 멜빵메는법 모르고

허리띠채우는법 모르고 옷개는법 모르고 총손질하는것도 잘 못하고

군장싸는것도 모르고 물건잃어버리는건 다반사인 양반이 한명 있었는데..

제가 옆에서 도와가면서 무사히 훈련 다 받았습니다

옆에서 못하고 헤멜때는 좀 같이 해주고 도와가면서 살아가면

좋지 않습니까?


아마 IQ 떨어지는 사람이 옆에 있어서 귀찮타는 글로 시작한 것인데 그것을 저렇게 맞받아치는건 정말로 이상할 따름입니다. 옆에서 도와주는것도 한두번이지 매번 도와줄 순 없잖아요? 암튼 이건 개인의 시각차에 따라서 다를수 있으니 그렇다 칩시다. 


지난주부터 노인복지회관으로 발령나서 다니고있는데

 제가 거기서 받는 첫 공익이라그런지 뭐 체계도안잡혀있고 이일저일다시키네요.

 주로 하는게 할머니,할아버지들 화장실가면 그 문앞에서 서서 나올때 넘어지지않나 감시하기

 + 한명 휠체어타시는분 있는데 그분 화장실가고싶다고하면 가서 바지내려드리기정도 해요.

 뭐 그외에는 식판나르기, 노인분들 하는 프로그램 옆에서 조금 도와주는정도?

 하. 그런데 엊그저께, 노인분 큰거쌌을때 저보고 닦아주라고해가지고 제가 도저히못하겠다고

 지랄지랄해가지고 똥쌌을땐 지들한테 얘기해라 지들이 처리한다. 그랬는데,

 또 어제 하는말이 슬슬 익숙해질거야 이지랄떠는데 계속 못하겠다 못하겠다 하는게 현명한건가요?

노인복지관에 발령이 나셨으면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분들을 잘 이해하고 감싸주어야 합니다

냄새나고 더럽다고 그런일은 안하겠다는 행동은 옳지 못합니다

저도 장애인복지쪽 이지만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도움을 청할때는 다 해드립니다

물론 조금 힘이 들수도 있겠지만 나도 그사람들처럼 언젠간 노인이 되고

노인이 되었을때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할 때가 올것입니다

그분들을잘 보살펴드리고 심기가 불편하지 않게 수치심을 느끼지 않게 해드리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이 사회복지이고 국가의공익이고 국가에충성하는 것입니다

거창한 일을 하는것이 애국자고 국가에 충성하는게 아니라 작은것이라도

대한민국 국민을 위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묵묵히 자기 할 일을 다하는게

그사람이 진정 애국자고 국가에 충성하는 공익근무요원인 것입니다



보다가 제가 심기가 불편하고 수치가 느껴집니다. 


그냥 잘해주는 척해도 속지말긔.
우리가 그러다가 지 맘대로 아뇌면 지랄함,.
생리2일차의 짜증을 볼수잇음.

남자나 여자나 똑같음. 말은 뭐 아닌건말하고 뭐 다 수렴 ㅈㄹ 처도

어차피 내가 시키는데 좀 하면 안되냐? 

ㅇㅈㄹ. 고로 그냥 믿지마. 다 병신임.
잘해주면 고마워하면서 더욱더 열심히 복무해야 합니다

언제나 감사하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직원분이 주신 임무를 완수를 해야 옳습니다

공무원은 국민을 위한 국민을위해 일하는 분들인데 그분들을 욕하는건 옳지 못합니다

공무원분들과 좋은관계를 유지해가면서 업무를 수행해야 옳습니다


아마 타인의 행동에 대해서 인식을 못하는 바를 생각할 수 가 있습니다. 이걸 다른말로 하면 타인의 감정을 읽지 못한다 & 자신의 주장이 강한 병에 해당하는데 이는 차후에 정리하겠습니다. 


나는 동공임 근무한지 이제 10개월됫음

 근대 동공 씨바 에어컨 안틈 선풍기로 버팀 존나 더움

 그래서 부채를가져와서 허리를 의자에쭉핀채로 부채질을 햇음

 그걸보더니 여자 주사가 하는말

 너 지금 뭐하는거니?

 너무더워서 부채질하고있습니다

 군인이라는놈이 마음대로 부채질하면되니?

 네??????

 내가 보기엔 별로 안좋아 보이는 모습이다

 부채질할려면  저기 구석에 사람없는데서 해라

 아니 씨발 병신 좆그지 상글베이 줬같은 씨빵새같은 년이 아가리를 와사바리 팅겨서  고대로 난다리 찌저블라

 또라이아님??? 부채질한다고 나대고 싸대고 찌대는 이런 경우는 처음봤음 아니 에어컨을 쳐틀던가 그건그렇다치고

 마음대로 부채질도 못해? 아나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아나 씨발 살다 살다 이것떄문에 한소리듣는검첨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익근무요원 쉼터) |작성자

그러시면 네 알겠습니다 다음부터는 부채질 안하겠습니다 이러시면 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사람이 하는 말을 마음속에 담아두고 독을품고있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여기다가 그분을 욕하시는건 예의가 아니므로 옳지 못한 행동입니다


아니 부채질좀 했다고 그게 문제가 되면 정말로 심각한 기관이라고 소리를 해줄망정, 오히려 안하겠습니다라고 말을 해야 한다니 이게 무슨소리인가요? 그리고 욕을 하지 말라니 오픈된 이너서클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씹을수 있는게 기본 가정인데 저런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음 전 5월에 입대해서 공익근무한지는 이제 3개월입니다

 저랑 선임이랑 이렇게 둘이 있구요

 일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ㅜㅜ

 요양보호사선생님들의 일(목욕시켜드리기, 밥먹여드리기, 일지쓰기, 기저귀갈기)에서

 일지쓰기랑 기저귀갈기만 안하구요(선임은 할아버지가 많았을때 기저귀갈기도 했다네요)

 전 할아버지만 씻겨드리기에 요즘은 몇분 안계셔서 수월합니다만,,

 요양보호사선생님들이랑 다른점을 모르겠네요

 기타 잡일은 더 많이합니다...

 일주일에 두번 할아버지들 면도부터 시작해서

 둘이서 매일 1,2,3층 청소(침대밑까지 구석구석)하는것과 << 가끔 침대들 대이동하며 청소합니다 ㅡㅡ...

 화장실쓰레기통비우기랑 기저귀쓰레기 모아놓은것 다 합해서 일반쓰레기봉투에 넣는일, 버리는일, 야채쓰레기 버리기...

 각종 재활용(요즘 갑자기 알루미늄캔 모아서 고물상에 팔거라고 끼니때마다, 층마다 3~6개씩 나오는거 밟고있네요 ㅡㅡ),

 필요할때 지하에서 침대나 매트등등 옮기고,,, 선임은 이사도 해봤다고하고 ㅡㅡ;;;;

(침대 지하에서부터 둘이 가지고 올라오면 아침부터 기운 쫙빠집니다...)

 1~2주에 한번씩 물티슈 가지러가서 지하에 갖다 놓고 요구할때마다 날라야합니다(생각보다 무거워요)

 기저귀 떨어지면 지하에서 갖고와서 층마다 옮겨줘야하고, 매일하는 물리치료 물리치료기도 옮겨야됩니다(무게 장난아니네요)

 그 외 물따라서 물컵과 수저나르기, 식판나르기 그런것 전부 저희가(전 주로 3층담당) 다 하고요

 

 이게 평소 일과구요

 그러고나면 보통 별일 없을땐 1시반부터 4시까지 시간이 좀 비어서 그때 개인시간을 좀 갖는데요

 이 시간대에 가끔 다른 할 일들이

 건물뒤쪽 쓰레기버리러 가는곳 통로에 이끼제거도 해봤구요, 낙엽치우기는 물론이고 선임이 당연히 눈도 치운다네요

 최근엔 잔가지쳐놓은거 한무더기 쌓여있는데,, 그거 다 3등분해서 버리라고 시켰는데

 이번주 교육이라 아직 안했네요.. 아 다음주에 그것까지 할 생각하니 ㅜㅜ

 그리고 차타고 30분정도 가면 같은이름의 시설이 하나 더 있는데

 가끔 거기가서 잡초도 뽑구요, 그쪽에 식기세척기 나르는데도 저희가 갔었습니다...

 이거 원 가끔이지만 시설 두개를 옮겨다니네 ㅡ_ㅡ

 그리고 혹시나 병원가시는 노인분들 계시면 둘이서 보호자랑같이 모시고 가야하는 경우도 있구요

 아우.. 일도 많은데

 그나마 다른 요양보호사선생님들은 말이라도 따뜻하게 해주는데

 저랑 같은 3층 담당하는 사장은 말투도 강요조이고

 하는 일 없고 밥 못드시는분이 두분이면 좀 같이하면 되는데

 드릴 준비(셋팅)만 해놓고 저한테 다 시키네요 ㅡㅡ;

 그리고 자기쪽에 더 가까운 물건을 가만히 앉아서 갖고오라고 하는 태도도 짜증을 더하네요

 요양보호사자격증은 이미 옛날에 땄을 상황이네... + 잡일 + 이상한 노동까지

 아 이거 그냥해야만 하는건가요?? ㅜㅜ

 이번주 교육갔다와서 동기들 얘기 들어보면 좀 찡찡대는것도 제겐 다 땡보로 보입니다 ㅜㅜ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 공익근무요원은 사회복지와 국가의공익을 위해 일하는 것이기 떄문에 자신이 주어진 상황에 맞게 열심히 일하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참고 열심히 하시다보면 분명 보람을 느끼면서 일을 하실수 있습니다
시키지 않은 일이라도 청소라던지 기타 여러가지 일들을 자진해서 열심히 하시면 기관에서의 신뢰도 얻고
노인분들이나 장애인분들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분들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면서 일하시면 근무지직원들과의 사이도 좋아지며
좀 더 보람차게 일을 하실수 있습니다


아니야. 당연히 해야 할 일이 아니야...

항상 힘들때마다 현역으로 간 친구들보단 낫지

 내가 힘들다고하면 친구들 앞에서 얼굴들기도 부끄러워서

 무슨일을 시켜도 이런 생각으로 하고있는데

 요즘들어 너무한것같네요..

 원래 저는 교무실에서 있었고 다른형은 행정실에서 기사님 따라다니면서 일하고

 저는 오전수업끝난후에 오후부터 따라다니면서 같이 일했는데

 형 가시고난뒤에 저 혼자남으니까 완전..

 

 둘이하던일을 혼자하려니 힘들긴한데.. 이건 상관없는데

 행정실 주사들 때문에 죽겠네요

 

참..진짜 너무한게 자기가 해야할 일도 저만 보이면 무조건 저 시킵니다.

 제가 안보이면 전화로 저를 불러내서 시킵니다

 

밖에서 풀 깎고있는데 부르더니 복사몇장 하라고 시키고.. 복사가 어려운것도 아닌데..

 심지어 교감선생님이 주사한테 직접 시킨일도 저한테 시킵니다.

 교감선생님이 왜 이거 너가 하고있냐니까 주사가 시켰다고했더니 또 돌고 돌아서 저한테 뭐라하고..ㅡㅡ

 시키는 일 군말없이 다 하고있는데.. 다 하면서도 혼나니 원.. 짜증나네요

 [출처] 행정'보조' 인데.. 보조가 아니다.. 미치겠군 (공익근무요원 쉼터) |작성자 꺄옷


일단 일을 처리할 떄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1. 직급이 높은 분이 시킨일부터 처리한다

2.. 될 수 있는 한 일은 신속하고 정확히 처리한다

3. 일이 너무 밀렸을때에는 해야 할 일이 많아 늦어질수 양해를 구한다.

4. 불평 불만은 드러내지 않는다

어떠한 단체나 회사에 들어가도 열심히 일하는게 최우선이고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지 않고 공익근무요원이라는 자신의 본분을 언제나 머리속에 간직하면서

열심히 복무하고 직원분의 요구에 충실히 이행한다면

아주 보람찬 공익근무요원생활이 될 수 있고

여러가지 일도 배울수 있고 유익한 공익근무생활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충분 히 열심히 복무하고 있고 궁무원이 시키는 일에는 무조건 충실히 이행하며

절대 어떠한 요구도 거절한적이 없으며 자신의 본분의 맞게 일을 한 사람입니다

시간이 날 때 잠시 들려서 공익근무요원들의 고충상담을 해주고 있기도 합니다



저 1,2,3,4 라는 이상한 가정부터 깨보고...

1. 직급이 높은 분이 시킨일부터 처리한다

-> 직급이 아닌 자신의 복무분야를 우선으로 챙겨야 함

2.. 될 수 있는 한 일은 신속하고 정확히 처리한다

-> 그건 니 사정이고 적당적당히

3. 일이 너무 밀렸을때에는 해야 할 일이 많아 늦어질수 양해를 구한다.

-> 일이 밀렸는데 시키는 사람이 더 이상?

4. 불평 불만은 드러내지 않는다

-> 어째서?

개인적으로 일을 배울수 있다는 점은 공감이 가지도 않고, 특히 자신은 근무중에 안한다면서 저렇게 글 쓰는 행동부터가 괴변같습니다. 


장애인 요양소에 걸렸는데요..

어떤가요..??

만약에 취소하고 재학생입영신청해서 시청 걸릴 확률은?

출처 - http://cafe.naver.com/publicgood/74464

장애인들을 돌보고 같이 일하는거 보람참니다 이미 걸린걸 굳이 취소할 이유가 없는거 같습니다

이기회에 장애인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보람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외로 장애인들에게 배울점이 많다는걸 일하면서 느끼고 있습니다




애 사람 한명 잡을려고 작정했나...

일단 저는 초등학교 행정보조입니다.

 

아침에오자마자 학교쓰레기줍기+중앙화단에물주는 것과

화단쪽이나 잔디쪽 잡초제거와 기사 아저씨따라다니며 도와주는거까지 도와주고있구요

  

그런데!! 학교에서 월70여만원을 받고 일하던 청소부가 곧 계약이 끝납니다.

그러면 예산 핑계로 공익 시킨다던데..그냥 군말없이 청소까지 해야하는겁니까?

 

집에서도 안하는 청소인데..행정보조한테 청소까지 시키는건 부당한 대우인지 아닌지 알고싶습니다.

해야합니다 전 벽에 페인트칠 수영장도색 수영장 낙옆청소 벌레박멸 수영장막힌물빼기 기관내청소

기관이사짐옮기기 화장실청소 서류작업 인터넷업무 전화통화 서류정리 우편물배송작업 외부결재

출장가서 1박2일장애인도움지원, 자원봉사자관련업무,장애인교육,장애인훈련

등등등..........다 합니다

공익근무라는게 사회복무포털에 기재된 자신의 업무만 주장하는건 옳지못한 행동입니다

자신의 능력이 되는한 무조건 해주는게 도리이며 대한민국의 공익을위해

공익근무를 만든 우리 사랑하는조국 대한민국 의도에 부합하는 일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의무이고 도의적인 일이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마땅이 해야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에...제 의견을 달기 보단, 복무규정이나 한번 찾아볼까요? 

제15조(복무분야별 임무) ① 법 제27조에 따른 복무분야별 임무 및 복무형태는 「별표 1」과 같다.

② 복무기관의 장은 주임무 수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부수임무를 부여할 수 있다. 다만, 혐오 및 사고위험분야, 단순노무분야, 풍속사범 단속 등 근무 부적격분야의 인력 활용은 제한한다.


저거 단순로동에 해당되고 기관 징계사유입니다. 


자기 맘에 좀 안든다고, 말도 참 기분나쁘게 하고, 받아줄대로 받아주고 잘 해줏드만 이젠 안되겠네요.

 연가쓰는데 일일히 꼬치꼬치 다 캐 묻고, 아침에 출근할때 8시 45분까지 안온다고 일어나면 문자로 기상 통보하라하고, 화장실가는데도 화장실간다 말하고 가야되고, 것도 내가 일 ㅄ같이 개판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시키는거 다 해주고 불평없이 하는데 참내..이건 참 뭐하자는겁니까 이건 참... 위에 말해서 힘들다고 바꿔달라고 해야겠네요 참..

 

여기 공익들 대부분 다 못견디고 딴데갔다는데, 여러번 그런일이 일어나야 정신차릴듯.

연가쓸때도 사유를 적어서 내는게 원칙입니다

그리고 어디 갈때는 어디갔다오겠습니다 하는것도 직원분이 그렇게 하라고 하시면

하는게 옳은겁니다

불평을 하기전에 내가 잠시 2년동안 일할 이곳을위해 내가 무얼하면좋을지

무엇을하면 보탬이될지를 생각해보고 실행에 옮기는게 옳습니다

직원분에게 반감을 가지지마시고 2년동안 잘 따라주고 도와주는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지요


이쯤되면 공무원인지 의문이 들 정도

이제 막차 시간 때쯤 막차 통제 중 이었습니다.

 이제 하선 막차는 끝났고 마지막 상선 막차만 남아있었습니다.

 행선 안내기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지금 ○○ ○○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손님 여러분들 께서는 한걸음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헉... 근데 어떤 여자 손님이 E.S 타고 내려 오십니다?

 제가 어디까지 가세요? 물어보니까 ○○역 까지 갑니다.

 이러셔서 다행히 "찍지 마시고 그냥 가세요 열차 들어왔습니다."

 이러니까 그분은 갑자기 가방안에서 교통 카드를 꺼내십니다?" ㅡㅡ;;

 그때 타이밍 안좋게 행선안내에서 나는 소리 "스크린도어가 열립니다" ㅡㅡ;;

 저기 빨리 가세요 저 열차 막차입니다." 라고 하니까 그 여자가 전화 받으면서 하는 말.

 아마 남자친구가 "왜그래? 이렇게 말했나 봅니다. 전화로

 그래서 여자가 하는 말." 몰라 옆에서 어떤 아저씨가 존나 뭐라 그래 " ㅡ..ㅡ:?

 전 황당해서 가만히 있었는데 행선안내기는 "스크린 도어가 닫힙니다." 좆도ㅐ따 ㅡㅡ

 근데 그 여자는 상선이 아닌 하선으로 내려가시네요.;..

 열차가 가니까 하시는 말. 여기 아니에요? ㅡㅡ;; 별 미친 여자 다봤었습니다. ㅜㅜ

별 미친 여자라니요..??

여자분이 모르시면 열차를 타실 수 있게 친절하게 안내해드리는게 공익근무요원의

역할인 것입니다

근데 여기서 손님을 욕한다는건 정말 어처구니 없는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친절하게 안내했는데 친절하게 안내하라는 태도. 
그리고 먼저 욕을 했는데 공익이 잘못했다는 태도
뭐지...



안녕 공익 횽들. 

나 어제 일로 오늘 원장님이랑 면담했는데.. 처음에 좋게 좋게 말하다가 뒤로 갈수록 원장님이 감정이 격해지셔가지고

 탁자 팍팍 치면서 자기입장 이야기하더라구.. 나야 원장님 말씀이 틀린게 아니라는 건 알지만

 나도 내 응어리진 건 풀어야겠다는 생각에 할말 다 했다.

 근데 원장님은 또 이게 마음에 안들었었나봐. 이야기가 점점 격해지더니

 마지막에는 나보고 " XXX씨, 병가 연가 그렇게 수시로 쓰면서 근무지에 피해를 주면 안되죠. 남 생각은 안해봤어요?"

 이러는 거야.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말하려는데 말 못하게 하면서 자꾸 나를 혼내더라구? 

그래서 내가 그랬지. " 나는 비록 공익이지만 군대체복무라는 점을 잘 알고 있고 현역에 뒤떨이지지 않게 열심히 복무할 것이고 

전부터 그런 마음가짐으로 복무해왔다. " 그랬지그랬더니 원장님이 하는 말이 " XXX씨가 연가병가 그렇게 수시로 쓰면서 피해줄바에야 진단서 끊어서 면제 받으세요. 면제 받으면해결 될것 가지고 왜 이런 면담을 하냐"는 듯이 포커페이스도 풀더니 화내는 말투와 표정으로 상당히 불쾌하다는 듯이 말하더라구.그러면서 계속 이어서 하는 말이 

" 몸이 그렇게 불편해서 병가연가를 수시로 쓸바에야 어딘가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확실시해서진단서 끊어서 면제를 받아라"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표정은 [너 따위 필요없음 꺼지셈] 이런 거임.

내가 솔직히 그동안 열심히 복무해왔다고 자부하는데 원장이라는 사람이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나도 끝끝내 참다가 폭발해버렸지.왠만하면 이런말 안했을텐데. 관두라는 식으로 계속 말하니까. 내가 그랬어" 원장님이 지금 하신 말씀이 제가 지금 이 근무지에 필요없다는 말씀이시죠?" 라고 내가 말했어그랬더니 원장님이 더 화를 내면서 " 내가 언제 그런식으로 말했어요? XXX씨. 생각이 너무 극단적인거 아니에요? 왜 그렇게비약적으로 생각하세요? " 이러는거야. 횽들이 생각해볼때 내가 비약적이고 극단적으로 생각한거야? 난 그저 원장님이 한말씀을 요 약정리해서 말한것뿐인데 내가 말대꾸를 했다고 생각하는건지 자기 포커페이스 풀린걸 자각을 못하는 건지 더 화를 내더라구. 

그래서 오늘 아무리 생각해도 일이 좋게 풀릴 것 같지가 않아서. 구청에 전화했다가 공익담당자가 외출중이라길래 여기 공익쉼터 횽들한테 물어봐서 병무청에 전화를 했어. 그랬더니 병무청 담당자가 입장차이가 있고 대부분은 좋게 해결된다고하길래 지금 당장은 마음이 놓이는데 만약에 일이 잘못되거나 틀어지면 나만 ㅄ 되고 나만 나쁜 놈되는거 아닌가 몰라.

나 솔직히 몸이 아픈데도 사무실 직원이 병가 못내게 해서 병가 오늘 포함해서 이틀쓰고 연가는 9.4일 썼거든. 근데 내가 지금8개월차야. 내가 그렇게 수시로 쓴건가?? 연가 중 5일이상이 병가 못내게 해서 쉰건데.. 인간적으로 이건 아니잖아.그리구 중요한건 내가 근무하는 근무지 직원들이 공익쉼터 카페의 존재를 아는데다가 내 아이디 알아내서 매일내가 올린 글 확인한다. 웃기지? 지금 이거 올린것도 확인하고 대비책 강구하고 있을꺼야. 날 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말이지. 근데 나도 이번엔 결코 참으면서 넘어갈 수 없을거 같애.

내가 여태껏 허리 아프고 장기 꼬이고 머리 아프고 팔근육결림(매우심하게)이 왔어도 병가를 못쓰게 해서 참으면서열심히 복무했는데 원장님이라는 사람이 저런식으로 말하니까 이건 근무지에 대한 애정이고 나발이고없는거 같아. 나는 이번 일에 대해서 내 입장을 분명히 할 생각이야. 분명 나는 문제 공익으로 찍히고 앞으로 안좋은 일들만 가득하게 될 것이 자명하지만. 어쩌겠어. 그래도 나를 두번 다시 ㅄ 만들려는 행동은 하지 않겠지. 

나중에 병무청 담당자하고 전화통화를 하든 삼자대면을 하든 할때 내가 할말 다할려구 생각중이야. 

여태껏 내가 했던 헌신이 아까워 죽을 지경이라서 말이야.

 

 마지막으로, 공익 횽들이 볼때 앞으로의 나의 남은 공익생활은 어떻게 될 것같아?



연가와 병가는 업무에 지장을 줄 만큼 쓰면 안되는 것입니다

저는 아파도 연가냅니다

그리고 원장님께 말을 꼬박꼬박 말대답하는것도 좋지 못한 행동입니다

원장님께서 나무라시면

"죄송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연가와 병가도 업무에 지장이 없을때 쓰겠습니다

병가는 최대한 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해결될 문제였습니다

공익근무요원 중 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다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지만 참고 나라를 위해 근무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입장만을 고수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기보다는

나라를 위해서 공익을위해서 열심히 복무하십시오




공익근무요원에게 병가가 있는 이유는 애초에 공익근무요원의 등급이 병이 있는 사람을 뽑은 것이며, 따라서 이들이 병이 있단 사실을 인식, 연가의 사용을 해결하기 위해서 나온 절충안인데 이걸 인정 안하고 있다. 



저는 특수학교가 아니라 일반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

 미술시간에 물을 떠준다거나.. 밥먹을때 지도한다거나 이런거 정도는 이해하는데.

 그 외 수업에 들어갔을 때 입니다. 특수반에서 수업을 하게 될 수도 있고 해당 반 교실 들어가서 수업을 할 수 도 있는데.

 우리는 수업할 권한이 없잖아요. 근데 특수반에 아이가 한명만 있는것도 아니고 분명히 여러명 있을텐데

 특수교사가 그 아이들을 다 책임져야하는건 맞지만 일일이 하나둘셋 열까지 다 캐치하진 못할텐데.

 그럴때 저에게 뭔가를 요구할텐데. 거기 한계는 어디까지인가요?

 그 아이에게 2+3=5란다 이걸 가르쳐주는걸 할순 없고 모른다고 물어보는것도 저한테 물어볼 순 없는일일테고.

 만약 이런 일을 요구하면 어찌해야할런지..

공익근무하는데 한계란 없습니다 자기 능력에서 할 수 있는건 하는게 맞는 거지요


한계는 존재하고, 그 한계를 넘는 일을 하다가 몇백만원 벌금먹은 사례 있음

[##_http://yurion.net/script/powerEditor/pages/2C%7Ccfile27.uf@186F5B584D12F6E90D20A7.jpg%7Cwidth=%22321%22%20height=%221336%22%20alt=%22%22%7C%7Ccfile1.uf@155C47584D12F6EA3FBAE4.jpg%7Cwidth=%22321%22%20height=%22269%22%20alt=%22%22%7C_##]

기타 등등




이하 항목은 너무 많은지라 접어놓았습니다. 
아래를 펼치세요

더보기


국가를 위해 열심히 복무하는게 헛소리면 당신은 도덕심도 없고 애국심도 눈곱만큼도 없는

빨갱이고 반동분자입니까?



빨갱이 발언으로 보아서 우익

근데 故 김선일 씨 선교활동 하러 가서 그렇게 된 거 아닌가요??

전자공학의 답 -> 아닙니다 군납업체직원이셨습니다

출처 - http://cafe.naver.com/publicgood/118142

많은 사람들이 그냥 돈벌러 갔다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주목적인 선교를 하기 위해 미군 군납업체인 가나무역에 취업한 사람이다. 




대략적으로 보이는 태도중 하나는...

1. 윗사람의 명령을 절대적으로 인식한다.

2. 종교적으로 편향된 듯한 느낌이 있다. 기독교인
(선교를 목적으로 일부러 업체취업한건데 이것을 모를리는 없음.)

많은 사람들이 그냥 돈벌러 갔다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주목적인 선교를 하기 위해 미군 군납업체인 가나무역에 취업한 사람이다. 일부 노무현 지지자들이 이를 가지고 물타기(또는 고인드립)를 해서 물의를 빚었다             

3. 자기의식이 없다.

4. 자기 주장이 매우 강하다. 

5. 법이 절대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인식한다. 
(몇몇글에서 고소하겠다 라고 하는 글들이 있다.)

6. 극-우익성향. (빨갱이 발언)


이런 행동을 종합적으로 유추해 볼대 나타나는 결론은 아스퍼거 증후근으로 해석된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커뮤니터라는 사회에서 타인과 친밀감이 매우 떨어짐
(100이라는 숫자가 있다면 2에 가까움)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인해 나타나는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로 공감의 표현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아스퍼거인들은 기본적인 사회적 상호작용에 어려움을 겪으며, 여기에는 친구를 사귀지 못하거나 자발적으로 다른 이들과 함께 여흥을 즐기지 못하는 점, 감정 교환의 결핍.
...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을 거부하지 않는다. 이들은 서툴게라도 사람들에게 접근하려 하는데, 예를 들자면 특이한 주제에 대해 듣는 이의 느낌이나 반응을 신경쓰지 않고 길게 이야기를 늘어놓는 식이다

- 위키백과 아스퍼거 증후군

2. 자기주장이 매우 강함

상대의 반응을 신경쓰지 않고 떠들기 - 위키백과 아스퍼거 증후군

3. 반복적인 말이 연속해서 나타남, 그 말이 변하지 않음. 그렇다고 완전히 똑같은 것은 아님

정형화되고 반복적인 동작은 아스퍼거 증후군 및 기타 ASD의 진단에 핵심적이다. 여기에는 손을 흔들거나 꼬는 것과 함께, 몸 전체적인 복잡한 동작도 포함된다.이는 보통 틱보다 천천히 이루어지며, 덜 주기적이고, 덜 대칭적이다. 위키백과 아스퍼거 증후군


4.  이런 태도에도 불구하고 언어적 인식능력은 낮지 않음. 

다른 자폐성 장애(舊 발달장애)와 달리 일반인과 거의 동일한 수준의 지적능력을 가지며 특정 분야에 대해서는 일반인 이상의 능력을 보유한 경우도 많다. - 엔하위키 아스퍼거 증후근 항목


여기서 "정신질환이 군대를 갈 수 있냐?" 라는 질문이 있을 수 있다. 실제로 간 케이스가 있다. 

8월 23일, 조치원 육군 32사단에 입소합니다.

부끄럽게도 현역은 아니구요. 아스퍼거 신드롬(Asperger Syndrome) 때문에 공익근무요원으로 1개월 간 훈련을 받은 뒤 환경처 산하 금강유역환경청에서 복무합니다. 그래도 국무회의 위원들 아드님들처럼 멀쩡한 몸에 칼을 댄다던지, 아니면 쌀나라 국적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만큼 제 자신을 위로하렵니다.



이로서 일종의 정신질환인 아스퍼거 증후근도 공익근무요원이 되는 것은 확실하다.

장황한 증거물이 많았지만 본인이 말하고 싶은 것은 하나다. 전자공학이라는 쓸데없는 사람의 글은 그냥 넘겨버리라는 것이다. 대략적으로 파악된 것만 해도 상당히 ASD에 교집합인 부분이 많다. 만약 아니더라도 전자공학의 말은 충고적 가치가 매우 떨어지며, 비행공익을 낳을수 있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마지막은 짤방으로.
  1. 이미 다른 공익들에게 통용되는 사회적 집단내 단어 [본문으로]
  2. 현실에선 직업에 귀천이 있는데 [본문으로]
신고
Posted by Yurion Yurion


저작권 & 공지사항

Yurion.net의 글의 저작권은 Yurion에게 있습니다. 블로그 내용에 관한 무단 복제 및 배포, 스크랩, 복사, 캡쳐, 펌질등의 행동을 원칙적으로 금하며 특히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의 펌질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제제할 것입니다. 오직 링크만 허용됩니다. 이미지와 기타 프로그램의 저작권자가 명시된 자료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모든 권리가 있습니다. 그 외의 사항은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앙대.. 나노하 극장판이라니..

    잘보겠습니다 ㅠ
    국내 개봉 만약에 하면 재탕을..

  2. 멸망의 분홍빛 섬광이 빛날지어니...!

  3. 보면 볼수록 점점 뭐랄까..... 국가의 개가 되라고 말하고 있네요
    미친 국가가 우리에게 충성을 해야지 우리가 국가에 충성을 해야하는 건가요?
    물론 우리 나라를 위해 무언가를 한다는건 중요하지만 그건 대한민국의 위엄을 높이자는 거고
    이건 지금 그냥 정부의 개가 되라는 소리네 나라가 아닌 정.부.에!

  4. 저-전방 수류탄-!

  5. ... AS 장애인은 웁니다 (응?)

  6. 저건 다 네이버 공익카페 카페지기가 본인 소집해제했다고 카페에서 손 떼버린게 가장 큰 문제...

    갓 스무살 된 초딩들이 기본적인 규정이 없으니 그냥 DC와 다름없는 무법천지가 ;;;;

  7. 글쎄요, 저 사람이 무슨 미친놈인마냥 쓰셨는데
    제가 보기엔 사람이 좀 빡빡하고 원리원칙적인 것 말고는
    그리 미친 걸로는 보이지 않네요.
    솔직히 공익 가서 컴퓨터 잘하는 척하지 마라, 능력없는 척 해라,
    이렇게들 말하시고 실제로도 그렇게 행동하면 몸은 편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누가 보나 뺑끼치는 행동이긴 하죠

    저 사람이 그러지 말라고 댓글 단 건 싸가지가 없다기보다는
    평소에 정부의 관점, FM을 준수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선생님들이나 부모님, 강연의 연사, 교수님 등등과도 면담할 때는
    공부 열심히 해라, 선생님께서 시키는 것 잘 해라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던가요?
    설마, '실제로 이렇게 말은 하지만, 적당히 눈치보면서 해라 이렇게 말씀하셨나요?'

    • 삼도 2010.12.23 17: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 사람 때문에 공익과 공무원들 사이가 틀어졌다든가,
      일을 잘못 처리했다든가 등의 사건이 발생하지도
      않았는데 마녀사냥 식으로 몰아가는 게 썩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 삼도야 꿀려? 2010.12.23 17: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전자공학 아이디 바꿔서 왔쪄? ㅋㅋㅋ

    • 삼도 2010.12.24 05: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ㅋㅋㅋㅋㅋ뭔소리야
      이젠 옹호글만 써도 몰아가나 ㅉㅉ
      난 아직 공익 시작도 안한 다른사람인디
      이그, 한심!

    • 1. 저기서 막노동 하는거 FM아닙니다. 그거 기관 징계사유입니다.

      2. 더불어 내가 내능력 발휘 안하는건 자유죠. 주어진 일만 하는 곳이 공무원 사회입니다. 아마 해보시면 알겠고..

      3. 그런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말을 하는 장소, 그러니까 공공적인 면이 강한 커뮤니터라면 이해를 하는데, 특정 부류의 계층의 이익집단인 곳에서 이런 발언은 하면 안되겠죠?

    • 또한 마녀사냥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마녀사냥이라는 뜻 부터 다시알고 오시기 바랍니다. 인민재판이라는 말이 맞겠죠

    • 삼도 2011.01.02 00: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누가 전부 FM이라 했습니까..
      님이 위에서 쓰셨듯이 저것들 대부분이
      '도의적인 일'이고 그걸 왠만하면 해주자는 말인데
      그게 자기 비위에 거슬린다고
      주의보니, 경보니.. 조심하라느니
      자기 일기장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보는 블로그에
      버젓이 알린다는 게 옳은가요?

      저런 발언을 하든 말든 어차피 들어먹을 생각
      없는 사람은 알아서 무시합니다.
      이익집단이라고 하셨는데,
      이익집단 안에서는 자기 발언도 맘대로 못하나요?

      아, 그리고 인민재판보단 마녀사냥이 맞네요.
      마녀사냥 뜻 제대로 압니다.
      저런 소리 하는 사람이 저 사람만 있는 것도 아닌데
      저렇게 길~~게 쓰면서 매장하려 드는데
      그걸 마녀사냥이 아니라고 하시니.. 할 말이 없네요

    • - 요즘은 하지말아야 할 것을 "도의"적인 일이라고 포장하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그런건 복무규정에 있지 않으니 한번 삼도님이 읇어보세요. 도데체 "사람이 마땅히 지키고 행하여야 할 도덕적 의리"라는게 무엇인지 정확하게 말을 하는 사람은 없더군요.

      - 제 비위 상하다니요. 상한적도 없습니다. 하도 개막장이라서 그렇지. 많은 사람들이 보는 블로그인건 잘 모르겠고, 알려야 할건 알려야 하는주의인데요. 저런 사람 말 듣고 맨몸으로 훈련소 가고 복지원 갔다가 ㅅㅄㅂ 하면 그게 옳은 일은 아니겠죠.

      - 알아서 무시한다고요? 그렇게 알아서 무시한다고 생각했다가 크게 대인게 한두번이 아니고, 그런 자정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없으면 안될텐데요.

      삼도님 식으로 놔 두면 어떻게 되는지 가장 좋은 예시는 아돌프 히틀러가 되겠네요. 그 말도 안되는 주장에 훅하고 넘어간 역사가 이미 있는데 알아서 무시할거 같죠? 아닌건 아닌겁니다.

      - 이익집단내에서 자기마음대로 발언하는건 안되죠. 대부분의 커뮤니티(이익집단) 에서는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이렇게 대합니다. - 강제탈퇴

      - 마녀사냥과 인민재판의 차이는

      자신의 병크가 있어서 까임에도 자신들이 소수라는 이유를 들어 마녀사냥이라 항변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엔 마녀사냥이라기보단 인민재판쪽에 가깝다. (예:루저의 난)

      왜 마녀사냥이라고 하나요? 죄 없는 사람인가요? 저사람 하는말이 다 옳은가요? 이사람 그냥 이상한 사람이다 이렇게 말했나요?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 하는데 마녀사냥이라고 말하니 언론에 놀아난 사람들처럼 말을 하시네요.

    • 삼도 2011.01.04 14: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도덕적 의리까지는 아니지만 도의적인 일은 대충 '내게 주어진 일 열심히 한다. 내 일은 아니지만 주변 사람이 도움을 요청하면 도의적으로 도와줄 수 있다' 정도라고 알고 있네요.

      - 알려야 할 건 알리든 말든 괜찮은데 그건 그 사람이 있는 곳에서나 뭐라 하세요. 댓글이나 글로도 얼마든지 뭐라 할 수 있는 건데 '사람 많이 드나드는' 블로그에까지 게시해서 이러는 건 마치 왕따시키는 것이나 마찬가지네요. 왕따시키는 걸 어떻게든 정당화하는 걸로 보입니다.

      - 히틀러 얘기를 하셨는데, 히틀러는 다른 사람(인종)의 말살로 이익을 보려 한 경우라고 봐도 되겠죠?
      그런데 저 사람이 저런 댓글을 달아서 질문자들을 파멸시키려 하는 건가요? 그렇게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더군다나 전자공학인가 그 사람은 이미 공익이라니까 다른 사람들을 '홀려서' 얻을 직/간접적 이익도 없네요.

      - 이익집단과 강제탈퇴, 물론 맞죠. 근데 그건 그 카페 관리자의 소관이죠.

      - 그럼, 저게 왜 병크인지 설명해주시죠. 곁다리로, 어렴풋이 기억나는 도덕 교과서에서는 저런 얘기로 가득했던 것 같네요. 주인장의 논리대로라면 도덕 교과서는 '병크 대사전' 또는 '죄 나열 목록' 정도가 되겠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8. 와 참 무슨 노예근성이라도 있는것같네요.
    세상에 별사람 다있네요. 참 무섭네요

  9. 너라면좋겠어 2010.12.24 00: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 글의 주인공(?) 전자공학을 보고 딱 생각나는 게
    아고라의 이명박수호신인 '지혜로운아이'가 생각나는군요.
    대의를 위해 국가를 위해...
    나 자신보다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고 ....
    그래도 이명박대통령은 친서민대통령입니다...

    자기만의 도덕책에 빠져있는...
    이런 사람들에겐 무관심이 상책인 것 같아요...

  10. 하하.
    올8월2일에 소집되서 노동부에서 공익하고있습니다.
    공익 커뮤니티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저런공간이있었군요,ㅎㅎ

    근데, 유리온님 엄청 똑똑하신가봐요~ㅎ
    정신병의 종류까지;;ㅋㅋ ㄷㄷㄷㄷㄷㄷ

    암튼 많은 정보얻어갑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11. 아우슈비츠도 국가가 시킨 거니까 옳은 거라고 할 기세군요
    그리고 법의 정신도 모르면서 고소드립치는 것도 웃기고......

  12. 거 카페에서 보고있으면 분쟁글에 많이 봤던 사람..
    ...
    볼때마다 참 저런사람이 복지관에 가야하는데-

    라고 생각

    ...소집해제 하지 말라고 하면 안할기세

  13. 만두곰돌 2010.12.26 05: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런 분은 제가 잘 아는데... ㅎㅎ

  14. 전자공학 저 인간은 공익이라는 건 사칭이고 복지관에 사는 장애인이나 직원 정도가 실체가 아닐까 싶네요. 지 수발들 들어줘야 할 노예놈(공익)들이 고분고분해야지 감히 불만을 이야기한다니 속이 부글부글 끓는 게고요.

    도저히 보통 노예근성 정도로는 설명하기 힘들 정도의 짱똘이네요.

  15. 글 잘 읽고 갑니다. 네이버 공쉼에 가끔 나타나는 사람인데(공쉼닉네임은 BT89입니더) ㅋㅋㅋ 전자공학의 상명하복 정신은 현역군인보다 더 심하네요 아니, 그냥 미.친놈 같네요. 공익도 하나의 사람이고, 공익이 하기엔 과도한 업무다, 혹은 공익이 해선 안될 업무라고 판단되면 못한다고 거절하거나, 공익이 병무청에 문의나 신고 혹은 상담받을 수 있고, 그로 인해 전출할 수 있는 권한은 있는 걸로 아는데, 전자공학의 입장에선 그저, "공익도 국방의 의무니, 직원에게 복종하고 무조건 군말없이 열심히 해라." 이거네요.

    어이없네요.-_-

  16. 그리고 재미나고 유익한 공익자료 잘읽고 갑니더ㅋㅋㅋㅋ

  17. 대박이네요...
    공익의 일=노예 이렇게되면안되는데
    진짜 공무원들 잘못도 내잘못이 되어버리니...
    와 ㅋㅋㅋ 이 글 읽다가 내가 열받네 ㅋㅋㅋ

    기본적인 권리는 지켜줘야하는게 도리아닌가 ..

  18. 저 아스피거 증후군? 퍼거증후군?
    왠지 내가 하는 행동이랑 똑같은거 같아..
    뭐지이건...쩝

  19. 아스퍼거 증후군...이라고 보긴 좀 어렵군요.(실제로 제 와이프가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받은지라.)

    고기능성 자폐 또는 앞뒤 꽉 막힌 원리원칙주의자로 보입니다.

    아스퍼거 증후군 증상 중 하나가 자존감이 쩔어주신다는거거등요-_-;;;(고로 3번에서 아웃)

    거기다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 외에 부분에서는 논쟁 일으키는 것 자체를 싫어합니다. 아예 관심도 없구요. 문제는 관심분야라는게 사회생활, 인간관계와 접점을 갖기가 어렵다는 거죠. 아스퍼거 증후군 자체가 타인과 교류가 좀 어려우니까요.(제 와이프야 경증인지 아니면 후천적 교육의 결과인지 타인과 그럭저럭 어울리긴 합니다만... 일단 저하고 연애 길게 하고 결혼까지 했으니..)

    결론은 아스퍼거 증후군 같은 거창한 증세가 아니라 그냥 상또라이인듯.

  20. 딴 건 모르겠고 2017.02.19 04:3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초반 읽다 말았는데. 원리 원칙 주의자 이전에 2번째 문단에서 그냥 일반론적인 말 한마디가 님 맘에 안들어서 '먼저' 시비를 걸었단 것부터 인터넷의 흔하디 흔한 키보드 워리어로 밖에 안보이네요. 그 밑에 글들이 님이 저격하는 사람이 저격받아 마땅한 인간임을 뒷받침해줄지 몰라도, 이미 앞에 2번째 문단에서 님의 발문 자체가 님의 인터넷상 전투적 기질을 드러내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애초에 주적이란 단어를 쓰는 것부터가.. 저 사람이나 님이나 거기서 거기라는 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