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있었던 태광의 제품이 CD는 오래전에 고장나 있었지만 그럭저럭 사용했었습니다
만 이젠 라디오까지 고장이 나셨다고 해서 미니컴포넌트를 하나 질르게 되었습니다.


폐기될 제품은 95년도에 만들어진 제품


LG전자 XC14
요즘은 전축이런 개념이 아니고 미니컴포넌트의 작은 사이즈로 나오네요.
소자공학의 발전이 크기에도 미치는 것인지...


이거 던져서 와도 될 정도로 안전하게 포장되 있네요.


일전에 사용했었던 태광제품(왼)과 LG전자의 신형(오)의 차이
크기도 크기이지만 가격조차 신형이 더 싸니 할말이 없네요.



XC14의 뒷면과 구형의 둣면
스피커 연결하는 단자 끝에 비해서 구형은 뭔가 복잡합니다.




XC14 정면
라디오, 카세트, CD 재생(mp3), USB-mp3재생, AUX
가격은 택배비 포함 89950원, 9만원입니다.


어머님은 카세트, 라디오를 원하셨고
저는 USB기능을 원했습니다.



단촐합니다. 이걸로 20년은 조용히 사용할 수 있을거에요. 아마...


요즘은 기술이 많이 좋아졌어요. 에너지절약도 되고...







CD는 눌러서 여는 형식

써본후 요약

1. 아 이거 너무좋다.
2. 라디오 CD 테이프, 더하면 USB정도 밖에 사용 안하게 됨.
3. 미니컴포넌트에 성능따윈 존재하지 않음

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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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상 하는 질문.....
    콩통령 칵카 께서는 돈을 어디서 퍼오시는지......
    무한한 콩익의 은총(Silver Gun)으로 구입하신건?

  2. 던져도 되겠다구요? 던져봅시다. (도망)

  3. 여러분이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유리온님은 사실 엄청난 갑부이시구요. 강남이라던지 황금알을 낳는 부지마다 땅을 가지고 계십니다. 게다가 벌써 대운하 예정지까지 사두셨다네요. 집안에는 온갖 명품들이 즐비하고 귀엽고 예쁜 로리들을 돈으로 매수하기까지...

  4. DAC같은거 하나 사셔서

    AUX(외부기기)단자에 하나 다시면 좋으실듯?

  5. 웬만한 미니 컴포넌트의 스피커라면 전 음질에 불만이 안생기더군요.
    그나저나 저희집 미니컴포넌트도 태광건데 시디롬이 고장나서..... 뭐어, 라디오로밖에 안쓰고 있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