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항공이 비슷은 한데 간단한 안주(땅콩) + 음료수(or Beer) -> 식사 ->아이스크림 -> 취침이후 간식타임(쵸코바 빵 등등) -> 아침식사 이런 식으로 가는 듯합니다.


이번에는 뭘 먹을까 하다가 "저번에 중국-서양식을 먹었으니 리뷰차원에서 한식을 먹자"는 생각에 한식으로 했습니다. 한식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번 여행이 마지막이 될수 있어서 나름 고민을 하다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콜.





한식이라고 했는데 한식에 100% 가까운 것은 아니고 서양인의 맛에 맞춘 한식이라고 해야 할까요? 일단 맵기보단 단백함이 더 앞서 맛이 느껴졌습니다. 매운맛을 따로 하고 싶은 기호가 있을 터인데 고추장 튜브 같은 건 없더군요. 기껏해야 소금 + 후추라서 이 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나머지 사이드 음식들은 서양식이나 한식에서 나오는 방식은 비슷하니 그리 설명할 일은 없네요. 맛있었어요.






점심식사가 끝나고 취침하는 시간이 왔습니다...만 잘리가 있나요. 안그래도 시차 맞추어야 하는데. 창문도 닫겼겠다 해서 주구장창 아이폰으로 밀렸던 애니나 보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오래보니 이어폰 때문에 귀 아프고...


옙 다시 아침식사.
이번에도 한식 콜을 외쳤고 나온건 Fish...네요. 


이게 무슨 요리였더러...
영어로는 간단히 Fish였지만...


후식들


일본 열도에 진입한 사진



구름들



그리고 지옥 아니 현실에 도착




기내식 매뉴 스캔본



별히 고마운 분들...

여행 전반적인 예약과 항공권을 담당하신 리멤버투어 김희민님

원래는 구글에 대려다 주는 것으로 끝이었는데 샌 프란시스코 관광까지 해주신 세중투어의 이원일 님
(미국 여행하시는 분들 한번 방문해주세요 >_<)

구글 본사에서 저의 안내를 맞으셨는데 어느세 End picture 이야기로 흘러가버렸지만
정말 좋은 말씀을 해주신 Google.inc의 김낙은 님 에게 모두 감사의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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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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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태랑 짜오기 2011.05.22 02: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내식이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먹을 만하죠.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