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서 약간 고풍스런 곳으로 들어가면 보잉의 구 사옥이 있습니다.
나무로 된 사옥으로 초창기 보잉이 사용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옛 비행기를 만드는 과정
아래 톱밥까지 재현을 해놓았네요.



워싱턴 주와 시애틀의 로동을 상징하는 회사이기도 합니다.
보잉이 실적이 좋지 않으면 시애틀 + 워싱턴 주 전체가 좋지 않아질 정도.

물론 지금도 그 상황이 비슷은 합니다. 그래서 좋은 이웃이라고 불리우고...





근성의 스케치
저런걸로 비행기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보잉



계단 중간에 있는 포스터입니다.
펜아메리카(펜암)항공은 미국의 상징적인 여객항공회사로
보잉의 우수고객중 하나였습니다.

만 망했어요 ㅜㅜ



이 회사가 유명한 것은 지금도 이루지 못한 전 세계 여객을 해봤다는 것입니다.
지금이야 항공연합같은 것으로 코드쉐어하지만 펜암은 자기 하나로 모든것을 했었습니다.

그 말로는 파산이었지만요. 괜히 망한게 아니에요.



두 맞수

한쪽은 윌리엄 보잉으로 보잉의 창시자
그리고 다른 한 쪽은 맥도널 더글러스 사의 창시자입니다.

The built to last에 나오는 보잉은 비전기업
맥도널 더글러스는 비교기업으로 나왔고 결국 더글러스는 보잉에 인수되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니 산뜻(?) 하네요?


그리고 외계접시를 주운 록히드마틴 사의 창업자는 이랬습니다.
왠지 굇수 필이 나네요?


이들이 있기에 어쩌면 하늘이 있었고 또 여객기가 있었고
그리고 항공전이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물론 항덕도 이들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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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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