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 와보면 한번쯤 타게 되는 시애틀 모노레일(Seattle monorail‎)입니다.


가격은 2달러
(표에 나온 시각은 다른데 저건 다음날에도 탄거 스캔해서 써서 그런거에요)





이런 열차를 타고 가는 것입니다.
시애틀이라는 동네도 나름 시내는 작은 편이란 모노레일로도 반은 갈수 있습니다.


원래는 저 자리에 앉을려고 했는데 3명의 가족들이 저기에 앉을려고 해서
그냥 양보했습니다.

나중에 감사하다는 멘트를 들었답니다.




시애틀 모노레일(Seattle monorail‎)을 타서 붕 뜬다든지 그런건 없습니다. 여행에 허상을 심은 블로거들이 많은데 그냥 탈것이에요 -_-; 모노레일을 타는 이유는 시애틀 시내 중심에서 스페이스 니들(Space Needle)‎로 가기 가장 적당한 운송수단이라서 그렇고, 또 관광책자에 적혀있어서 낚여서 타는 것도 있습니다.






시애틀 모노레일(Seattle monorail‎)을 타고 도착한 곳은 시내 한복판,
여기서 시애틀 호스텔 Green Tortoise로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찍은 퍼블릭 마켓(Public Market)


저녁은 이걸로 때웠습니다.
파이크 플레이스에 있던 "시장갈비"의 메뉴중 하나



그리고 음료수는 콜라 대형으로 때웠습니다.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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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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