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국제공항(Sea-Tac Airport)사운드 트렌싯(Sound transit)을 타고 시내를 갔습니다. 이 대중교통은 2009년 7월 18일에 개통한 최근의 일로 이 것으로 인해서 공항과 시내의 연결이 매우 수월해 졌다고 합니다. 뭐 저같은 관광객들이 가장 반기는 것으로 일단 빠르고 또 버스와 같이 복잡한 노선을 볼 일이 없으니 그점이 가장 좋긴 합니다. :)


이렇게 생긴 Sound transit이죠


사운드 트렌싯(Sound transit)의 공항에서 시내까지 가는 비용은 2.5달러입니다. 그리 비싼 가격이 아닌데(여기서는) 재미있는 점은 이곳은 개찰구가 없다는 것입니다. 즉 양심에 맏기고 표를 끊는 시스템인데 거리면 100달러 정도의 벌금을 낸다고 합니다. 정말 돈이 궁하다면 몰전차(?)를 해도 무방하지만 절대로 권장하진 않습니다. 그냥 돈내고 타세요.



사운드 트렌싯(Sound transit) 열차입니다. 정확히는 경 전철로 Rail이 깔린 것이 아니고 인천공항 지하에 있는 전철과 비슷한 시스템입니다. 일본의 오다이바로 가는 열차하고 같은 느낌인데 이렇게 말하면 분명 감을 잡기 힘들것 같네요 ㅡㅜ




  타고 지나가는 中




사운드 트렌싯(Sound transit)웨스트레이크(Westlake)역에 도착했습니다.
버스도 지나가는 지하의 장소인데 설계를 꽤 잘한 느낌입니다.




그렇게 도착한 시애틀.
짐을 초록거북이(Green Tortoise) 호스텔에 맞기고 나오니 바로 보이는 것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Pike Place Market)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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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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