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렌트카 여행도 끝이 나고 있습니다.
황금으로 익은 벌판을 지나는 고속도로를 타고 있는데...




이 긴 도로의 끝은 시애틀로 향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본 풍력발전소 지대. 지나가고 있을 땐 아무런 미동이 없었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아서 그렇지만 분명 바람이 도착할땐 움직이고 있겠죠.


이상하게 고속으로 달리는 데도 24.3이 나왔습니다. 가장 높은 수치의 연비가 나왔네요.



HERTZ 시애틀 국제공항(Sea-Tac Airport)의 부근에 왔습니다.
마침 비행기 한대가 육교를 향해 지나가고 있었네요


도착-★

드디어 렌터카의 마침표를 찍는 장소인 HERTZ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 정산을 하고 공항으로 이동하면 되는 것이죠(시애틀 시내를 가야 하니까)


그동안 수고한 렌트카입니다. "크라이슬러 2010년형 Town & Country"
언리미티드로 와서 430달러 정도의 부담없는 가격에 7일 이상을 잘 사용했습니다.
덕분에 먼지구덩이의 모습이지만요 :)


HERTZ에서 정산을 하고 슝~★



마지막 작업이 하나 남아있습니다. 바로 빌렸을때 처럼 기름을 Full로 채워넣고 오는 것인데
그냥 갖다준다고 하면 기름값을 더 내야 하는 시스템입니다. 물론 기름값은 일반 Gas station에서 넣는 것보다 비싼 편이니 당연히 가서 넣는것이 정상입니다.

그래서 얼마나 들어가나 싶었는데...



부왘! 무려 52달러가 나왔습니다. 거의 Empty에서 넣었으니 이게 당연하지만요 :)


기념으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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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미국 | 시애틀_(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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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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