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을 둘러볼 날입니다.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Grand teton National park)으로 들어가도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입장료를 낼 필요가 없기에 그냥 가도 되는 곳이죠. 반대로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으로 들어가도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으로 들어갈 수 있는것이죠.



입장하는 곳입니다. 예쁘신 언니가 반겨주셨어요 >_<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에 들어가면 주의해야 할 것이 두가지가 있는데 한가지는 간헐천&온천(間歇泉, Geysers & Hotsprings)의 뿜어나오는 곳 위에 있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위험하다고 노란 카드에 써져 있으며 실제로 나중에 영상이나 사진을 보면 알지만 위에 있다면 꽤 판타스틱한 인생이 될거 같습니다. :)

또 한가지는 곰과 야생동물을 주의하라는 것입니다. 특히 그리즐리로 불리우는 곰이...
영상이나 매체에서는 귀여운 면만 나와서 그점 때문에 매년 5명씩 죽는다고 하네요.

이쪽 나라 표현대로 하면 "귀엽기는 커녕 졸라 무서운 넘이니 닥치고 피할것"이라고 써져 있었습니다.



진입하면 잘 포장된 도로로 계속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나라 공원이 한국의 경기도 급 크기 이상이라 차 없이 이동 불가능합니다.
자전거라면 그럴싸하지만




도로가 뚤려 있긴 하지만 총 천연의 자연환경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세계유산에 등록된 곳으로 미국의 최초이면서 세계최초 국립공원이기도 합니다. 테디베어로 유명한 시어도어 루즈벨트(Theodore Roosevelt)가 1872년 3월 1일 지정한 공원으로 이제 104년이 되는 옐로스톤이 된 것이죠.

이에 대한 자세한 역사는 제주소리라는 곳에 적혀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아 이렇게 아름다운 장소가 널려 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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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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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스케일이....

  2. 우와 이쁘다~하던 찰나에 매년 5명이 사망 (....)

  3. 소년탐정 김전일에도 간헐천이 나오죠..범인은 간헐천에서 삽질하고 있는 김전일을 몸을 던져 구해주는 여자(실은 남자)..하지만 진짜 범인은 김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