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자비가 없습니다.
이나라 벌래들은 차를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인지 -_-;
그렇다고 또 쉽게 닦이지도 않습니다. 바람을 맞으며 가니 액체가 기화되어서
단단해지고 또 그 위에 부딛히고... 이게 반복되어서 딱딱해지더군요.

정말 안닦입니다.




가족단위로 많이 놀러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게 나름 이유가 있는 것인데 미국 법률은 어린아이를 집 혼자 두면 벌금(...)[각주:1]이라고 하네요. 어디에 맏기자니 인건비 비싼 미국이고 따라서 아예 같이 다닌다고 합니다.  부모들도 그게 더 좋다고 하고...






그나마 잘 찍힌 그랜드 티턴 사진들 (1)



그나마 잘 찍힌 그랜드 티턴 사진들 (2)



그나마 잘 찍힌 그랜드 티턴 사진들 (3)



그나마 잘 찍힌 그랜드 티턴 사진들 (4)



일단 그랜드 티턴 관광을 간단하게 마치고 나서 숙박을 할 만한 곳을 찾으려 했지만 당연하게도
비싼 관계로 차숙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사 사진은 신경쓰면 지는 거에요)




  1. 나중에 샌 프란시스코에서 가이드 분께 들은 겁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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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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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벌레들 ... ㅡㅜ 개공감 저도 미쿡 고속도로 5시간쯤 달리고 나면 주유소 가서 개스 넣으면서 꼭 브러쉬 가지고 청소하는데 ... 왠만큼 쌔게 문질르지 아느면 .. 안딱이는 ;;

    서비스도 안해줘 ㅋㅋ- .......

  2. 마지막줄 가운데 사진의 여아는.... 앞모습이 기대되는 뒷태군요.

    아이와 함께 다니는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외국 애들은 귀여워요 / ㅅ/

  3. 나홀로집에도 영화라서 그렇지 알고보면 부모가 처벌을 받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