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티턴 국립공원(Grand teton National park)으로 가는 길입니다.
저 길다란 물 주는 기계가 눈에 띄는데 워낙 농장이 넓다보니 저런걸로 물을 주더군요.



한적한 길을 계속 달리다 보면



가끔 직선화 하는 구간의 공사를 지나곤 합니다.
미국의 공사도 다 기계로 하고 있네요.





비포장 구간을 지나고 다시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Grand teton National park) 입구에 오게 됩니다.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Grand teton National park)
여느 미국의 국립공원들 처럼 차로 다닐수 있는 공원입니다.

입장료는 25달러로 입장료를 낼때 아래와 같은 것을 받게 됩니다.

아,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Grand teton National park)을 들어간다면 옐로스톤하고 이어져 있기 때문에 옐로스톤은 그렌드 티턴 국립공원에 들어갔던 입장료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둘중 어느 한쪽만 내면 된다는 것이죠.



받게 되는 이 물품은 지도인데 유용할 듯 싶습니다.
거의 대부분 정보가 다 적혀있어서 그렇기도 하고 주요 목적지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Grand teton National park)에 들어서면
여전히 같게 보이는 풍경이 펼쳐지지만

조금씩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알게 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 미국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Yurion Yurion


저작권 & 공지사항

Yurion.net의 글의 저작권은 Yurion에게 있습니다. 블로그 내용에 관한 무단 복제 및 배포, 스크랩, 복사, 캡쳐, 펌질등의 행동을 원칙적으로 금하며 특히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의 펌질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제제할 것입니다. 오직 링크만 허용됩니다. 이미지와 기타 프로그램의 저작권자가 명시된 자료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모든 권리가 있습니다. 그 외의 사항은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와 하늘 진짜 예쁘긔

  2. 와우 하늘 진짜 예쁘긔

  3. 우리나라 국립공원은 아기작한 맛이있는데 이곳은
    스케일이 큰나라 넓고 푸른하늘이 멋집니다.
    새해도 늘 재미있는일 많으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