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모어산은 정면에서만 바라볼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이렇게 주변을 둘러볼 수 있도록 공원화 된 지역입니다.

산 비탈에 나무 계단이 있어서 올라가기 쉽게 되어 있어요.





각 Spot 마다 각 대통령과 조각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스토리 텔링 구조로 되어 있답니다.


조각을 바라보는 곳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아랫쪽에 돌 무더기가 눈에 많이 띄네요.



다른 대통령들의 얼굴과 함께 미처 완성하지 못한 듯이 보이는 바위도 있습니다.


각 Spot마다 있는 대통령들의 이야기 표지입니다.

여기에 있는 대통령은 좌측부터  "조지 워싱턴" "토마스 제퍼슨" "시어도어 루즈벨트" "에이브리엄 링컨"로 각 이유는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조지 워싱턴 (1대 대통령) -
미국 독립전쟁의 장군으로써 독립에 큰 기여를 한데에서 새겨졌다.

토마스 제퍼슨(3대 대통령) -
미국 독립선언문을 수필로 작성, 그 공으로 조각하게 되었다.

시어도어 루즈벨트(26대 대통령) -
파나마 운하 건설기획추진의 공로로 조각되었다.

에이브리엄 링컨(16대 대통령) -
노예 해방 선언의 일으로 조각될 수밖에 없었다.

출처  - 위키백과
저기서 파나마 운하가 이상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허나 미국의 국력이 해군과 공군에서 주로 나온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이를 운송하는 항공모함 + 핵 잠수함 등등의 전력은 파나마운하 없이 불가능하다는 답도 나오겠죠?


꽤 오랜시간을 걸어서 다시 원위치로 돌아왔습니다.


러시모어 산의 전경을 볼 수 있는  전망대로 말이죠.


아까 본 보이스카우트로 보이는 아이들이 저기 있네요.



낮의 관광객들과 달리 주로 미국인들로
사람들이 어둠이 지자
앉기 시작했습니다.





러시모어 산에도 어둠이 지고 그렇게 하나의 쇼가 시작되네요?
이건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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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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