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만두곰돌님과 어렵게 합류를 해서 왔습니다.
으흠 종점역에 와서 버스를 기다리는 중



버스를 기다리는데 정말 오래 기달려야 하네요.
차 없이 어딜 가기 힘들다는게 틀린말이 아닌데...


우연히 이걸 줍게 되었습니다. CTA 7일 패스 날짜도 많이 남은 것이었습니다.
하필 시카고 여행 마지막때 줍게 되다니 참 -_-;
하루만 더 먼저 주웠다면 아마 교통비로 허덕이는 일은 없었을 지도 모를거에요.



한참을 기다려서야 버스가 왔고 이 버스를 타고 숙소가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아 주소는 말이죠. 홈페이지가 없어서 게시판에 올려진 것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시카고 민박 :: http://bds.chicagokyocharo.com/board/contentsView.php?m=t&idx=37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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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maps 어플로 본
"난 누구 여긴 어디?"



버스를 타고 도착을 했지만 다시 걸어갈 길이 멉니다.
그 중간까지 가는 길은 걸어서 갔습니다. 도보로 가방을 끌고 질질질질질,,,
가는 중간에 이런 사진이나 한방찍고 다시 이동






그세 와본 만두곰돌님은 이런 개구멍을 발견하셨습니다.
덕분에 빠른 시간에 통과를 할수 있었지만



어떻게 이런 공간을 발견한거지?




일단 자고 생각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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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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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에서 차없으면 ... 말 다한건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