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스 타워(Willis Tower)의 스카이덱에 도착했습니다.
한층 가까히 되는 크기에 식음료점과 기념품, 그리고 전망대가 있습니다.



야간이 아니라서 그저 평범한 사진들만 찍었는데


주간에도 사람들이 많은 편인가봐요.



그래요 전 그저그런 사진만 찍었어요 ㅡㅜ


루이 암스트롱과 함께 재즈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범죄의 도시로 악명을 떨친적도 있어서 배트맨의 무대가 되기도 했답니다.
(CTA가 대표적인 배트맨에서 나오는 전철)




간지나지 않나요? 윌리스 타워(Willis Tower)에는 이렇게 공중에 붕 뜬 듯한 장소도 있습니다.
견고한 유리같이 보이는 것으로 경치를 구경하기 좋은 장소이기도 해서 줄을 스고 사진을 찍을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찍긴 뭘찍나요. 사람은 안찍어요.


윌리스 타워(Willis Tower)에서 내려오면 뻔...하듯이 기념품 점으로 가게 됩니다. 이 루트는 이미 익숙해졌으니 이젠 설명도 하지 않아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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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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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테이지 클리어~ ㅇㅁㅇ/

  2. 유... 유리위에 서다니...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