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스 타워(Willis Tower)를 가는 방법은 건물의 옆쪽에 관광객이 많이 들어가는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제가 갔을땐 비가 오기 시작한 때여서 사람들이 때를 지어 몰려가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쪽으로 가니 바로 윌리스 타워(Willis Tower)를 들어갈 수 있어서(...) 소 뒷걸음질 치다가 햄스터 잡은 샘이 되었습니다.

표의 가격은 어른은 15.95$이며 아마 세금붙으면 몇달러 더 붙을지도 모릅니다.



표를 받고 입장을 하면 됩니다. 여기서도 사진촬영 이 있네요

아 누가 자본주의 아니랄까봐...


처음 들어가면 비쥬얼한 곳으로 가게 되는데 여기서 그닥 볼건 없고
 더 지나가면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엘리베이터를 타면 지나가는 고도에 따라서 그에 비교하여 같은 건물을 나타내주는 안내영상이 나옵니다. 점점 올라가니 귀가 멍멍해 지는 가운데 442m 108층에 올라서면 윌리스 타워(Willis Tower)에 도착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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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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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스전을 눈앞에 두고서 포스팅이 끝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