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겨우 도착한 시카고 미드웨이 국제공항(Chicago Midway International Airport) 입니다.
오느라 힘들었어요.


우선 가방을 찾으러 갑니다. 어느 공항이나 그렇지만 Baggage Claim만 가면 됩니다. 국내선 공항은 희안한 것인지 공해지역을 나와서야 찾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찾으면 되는데 도착하고 10분 쯤 지나니 가방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메리칸투어리스트 FREEWHEELER Spin 25790065]
핑크색 가방이라 금방 찾은건 자랑?




미드웨이 공항에서 CTA를 타고 LOOP로 가는 길입니다. 한국어로 쉽게 말하면 공항철도를 타는 정도와 같은데 여기서는 이상하게 1일권은 팔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프린트된 종이로 티켓기계에 붙혀있었습니다. 그럼 남은건 더 비싼건데 그건 이용할 일이 없고...

하여튼 마음에 드는게 없지 말입니다?




고로 2.25달러를 넣고 표를 하나 샀습니다. 우그으ㅜㅜ





표를 넣고 개찰구에 들어가면 1호선과 비슷한 형식의 플렛폼이 나오고 여기서 Loop로 가는 열차를 타면 됩니다. 별로 어렵진 않고 빨간색의 Loop행을 타면 끝.


아이폰용으로도 iTrans Chicago CTA라는 어플이 있습니다. 지하철 맵과 비슷한 어플로 걸리는 시간을 계산해 주거나 지도 표시 등의 기능이 있는데 매우 정확했습니다.

[아이폰.어플] 시카고 전철 지도 iTrans Chicago CTA






그렇게 탄 열차입니다.



Loop에 근접하면서 저 멀리 윌리스 타워(Willis Tower)가 눈에 보이네요.
아, Willis Tower는 구 시어즈타워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윌리스 타워(Willis Tower)는 1974년 시카고 일리노이에 지은 마천루로, 높이는 442m 이다. 이 빌딩의 구조는 기둥이 없는 75피트 너비로 된 9개의 튜브로 이루어진 묶음튜브구조로 이루어져있다. 2개는 50층 높이, 2개는 66층 높이, 3개는 90층 높이, 나머지 2개는 108층 높이이다. 종종 110층이라고 알려지는데 이것은 엘리베이터 박스와 지붕을 합한 잘못된 층수이다. 뉴욕월드 트레이드 센터를 누르고 1974년부터 1997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원래 이름은 시어스 타워였으나, 2009년에 윌리스 그룹이 이 건물에 입주하면서 그 해 7월에 윌리스 타워로 명칭을 바꾸었다[1].

 - 출처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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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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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케일이 중국 만하진 않군요..

  2. 다음 스테이지 - 윌리스 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