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일단 차를 타고 일리노이 주를 벋어 나 보기로 했습니다.




왠지 가도 끝이 없을거 같은 느낌이 엄습한 가운데




이 길을 쭈~욱 밟아야 합니다.
몇마일이냐구요? 아마 800마일이었을 거에요(...)

800마일 = 1287.4752 KM



수고하십니다. 아이폰 - TOMTOM
저걸로 네비렌트값 150달러 굳었습니다.



분명 고속도로가 맞는데 이렇습니다.
미국은 톨게이트라는 개념이 없어요. 있긴 있지만 구분이 명확하지 않다보니
하이웨이 앞에 집이 있기도 하고...암튼 그렇습니다.



그리고 달리다보면 아마 트럭이 많이 보일겁니다.




EXIT XXX 이런식으로 톨게이트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휴게소는 없는데 EXIT로 나가서 먹으면 되거든요. 즉 톨게이트 = 휴게소 라는 개념이 세워집니다.
도로 중간에 REST AREA정도는 있지만 정말로 차 세울대만 있고 
식사는 할 수도 없는 곳이 REST 입니다.





800마일 정도를 계속 달리다보니 차안에서 어둠을 맞이하네요.
하긴 이날은 원체 달리는 날이었습니다.




그렇게 어느 동네 에서 느즈막한 시간에 멈추었고
차에서 잠을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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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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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싱 퀘스트를 완료하고 맥도날드 던전에 진입.

  2. 휴게소 + 주유소 들이 많더군여
    800마일이라 .... 제가 미국 갔을때는 40일동안 아는 분 친구집을 돌아다니는데
    비행기로 가면 재미없다고 NEW EF Sonata 로 25000KM 를 달렸다나 뭐라나 ...
    800마일이면 한 11~12시간 걸리셨을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