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것은 감옥 입소자에 대한 준비물이었습니다. 여기저기 그때 당시의 것으로 보이게 할려는 소지품과 함께 철창안에 갇혀있는 감옥이 있었습니다.



공동 샤워장
오픈된 환경에서 "하지않겠는가"를 시전하는 사람도 있었겠지요?



세월의 흔적을 볼 수 있는 파이프



그리고 감옥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탈옥을 시도했던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 덕텍에 알카트라즈 감옥이 유명해 질수 있기도 했습니다.
왜냐? 탈옥은 했는데 섬에서 나가진 못했으니까.


크게 보면 서대문형무소와 다를것은 없습니다. 

사실 현재의 알카트라즈 감옥도 인디언들이 점령했다가 다시 관광지로 연 거라서 많은 부분에서 개 보수가 된 편이기도 합니다.


탈옥X탈옥X탈옥
= ?

이분들의 탈옥이 상당히 유명한 편이며 더 록의 배경이야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원래는 이런 방인데


...이렇게 탈옥을 하셨거든요(...) 

3명이 뒤의 벽돌을 깨서 탈옥을 하였으며 그 결과...



이 길을 통해서 옥상으로 탈출, 그리고 생사를 알수 없게 됩니다.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로는 강하고 차가운 조류에 수영을 시도하나 죽었다...이긴 한데 멕시코로 가셨다면 알순 없겠네요. 다만 그 생사를 알수 없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에 영감을 받은게 더 록이고 다시 알카트라즈 섬을 유명하게 만듭니다. 


크게 보기


지금은 그저 한낮 관광지일 뿐 입니다만



이벤트시간입니다.
자원봉사자로 보이는 할머니가 간수의역할을 하면서 어떤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사람들이 모여들 수밖에 없고.
몇몇 사람을 2층에 올려주시고 단체로 닫히는 "철장을 닫는 체험"을 하게 해주더군요.





식당에 들어왔습니다.
단체급식으로서 영화에서 보는 이러저러한 일들이 벌여지는 곳인데



당시의 매뉴...로 꾸민 것이겠지만 아마 지금에 와서야 만든 것이겠다냥?



안에 있는 야체같은 물건은 다 플라스틱




한 소녀가 보는것은 신경쓰지 맙시다.



운동장으로 나가는 문 앞에 있는 설명입니다.
야구를 할수 있는만큼의 크기를 지녀서 나름 괜찮았다 라는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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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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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숙튜햄 2010.10.06 10: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타....탈옥을 했는데.... 왜 나가질 못하니, 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

  2. 탈옥을 했는데 Cydia가 안깔린다니, 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라니!

    코렁탕이 맛있더라니!! =3 =======3

  3. 철창 체험을 하려고 닫았는데 갑자기 안 열려서 더록 실사판을 부득이하게 실행해야 했다던가...

  4. 아 저기가 거기군요 ㅇㅁㅇ

  5. 오랜만에 보는 지구여행기입니다. 역시 지구의 어두운 곳을 주로 여행하시는군요.
    위쪽 덧글의 저 운수 좋은 날 개그는.. 푸핫.. (..)

  6. 그리고 유리온은 리명박 수령장군님과 함께 저곳에 수감되는데..알고보니 두 사람을 감시하는 간수는 바로 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