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투어를 계속하는 가운데 독방을 보게 되었습니다.
앞에서 보기엔 시큰둥할 수 있지만




실제 안으로 들어가서 갇혀있다고 생각해 보면 들어가 있는 것만 해도 공포스러울 것 같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저 안에 한 10일만 있다고 생각해보면...]
(독방의 경우 벌로 주어지는 방이라 저 안에서 4일 7일 이런식으로 있는게 일반적)





이곳은 어디일까요? 라고 생각하면...



도서관 입니다.
감옥이니 철창안에 있는게 당연



1946년에 있던 알카트라즈 폭동
탈옥정도가 아니라 전투였네요.
사진에 보이는 방식으로 철창을 넓혀서 탈옥을 시도 했답니다.




희생된 관리인의 팻말도 보입니다.



이어서 운동장으로 나가보았습니다.


교도소의 운동장은 꽤 큰편입니다만 협조한 섬의 모습을 잘 이용할려는 흔적이 보이네요.
저 안에서 야구도 했다고 하는데 공간이 나올지 -_-?



실제 감옥안에서 그렸다는 그림들이 철창안에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환영속의 감옥



방문자를 위한 접견실과 관리실






대략 이런 복장으로 근무를 했다고 하네요


교도소장의 방



역대 교도소장의 사진과 함께 글이 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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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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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리온님이 로리를 도촬하다 감옥에 갇힌다는 설정이로군요..

  2. 총들과장미들 2010.10.10 05: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로리도촬까지... 잘 보고 갑니다.

  3. 알카트라즈를 탈출하고 로리를 구원하셨다는 엔딩 >_<

  4. 우와 이런 곳도 가셨군요
    저런 곳은 본적이 없는데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