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해제의 방법론은 많다. 친해진 기관하고 밥먹고 소주먹고 2차까지 갔다는 이야기는 드문 이야기이지만 어느정도는 밥은 먹는다 정도는 해 주는 것 같다. 허나 아마 본인의 경우라면 그렇게 될 것 같진 않다. 그냥 조용히 빠져나가야지...



맘씨가 좋으면 저런 방법도 있을 것이다. 허나 난 결정적으로 겁쟁이 사자이니 저런 일은 없을 것이다.


이것도 본인과 맞지는 않는 글


가장 현실적인(...) 글이다. 아마 난 이런 테크트리를 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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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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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번째가 현실적이네요. 첫번째는 솔직히 오글오글 물론 2년간 좋게 지내면 저렇게 끝날 수 도 있겠지요. 물론 저는 세번째 보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사이에서 끝날 듯.

  2. 거 링크걸 땐 리플이라도 좀 답시다 ㅡㅡ 깜짝 놀랬네 ㅡㅡ

  3. 참고로 전경녀석들 중 같은 학교/지역인 놈들과는 지금도 만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