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를 하러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GPS로 보니 호텔 자체가 1200m에 있었더군요. 이러니 머리가 띵한 느낌이 들지...
남아프리카 전체가 높은 곳은 아닌데, 워낙 이쪽 지대가 높다보니 이렇게 되곤 합니다. 머리가 아프거나 하는 그런 증상은 느끼지 못했고, 붕 떠있다는 느낌도 없어서 여기가 몇 m인지는 느낄수 없었습니다.




일전에 말한 그 게이트입니다. 사설땅이다 보니 나갈때도, 들어올 때도 검사를 마치고 나가야 합니다. 에리어7이든 아르트헤이트는 어떤 방식으로든 유지가 된다는 것이죠.



선시티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사파리 투어용 차량을 타고 갑니다.
이곳으로 들어가는 것이죠.
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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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남아공에서 사파리(브라우저)를 하러가자! 라고 보았다니... OTL

  2. 아이폰에서 푸른색 나침반을 터치하면 펼쳐지는 사파리 세계 (...)

  3. 결국 이번 포스팅은 사파리(브라우저)에 묻히는 듯. (너 때문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