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트렉커 - Storyish S1 비행기에서도 사용가능 [122000]





비행기의 속도인 800~1200사이에서도 GPS를 잡는 로거입니다. 가격은 12만(???)
저번에 있던 큐비랩 Location Plus a1은 비행기 안에서 속도를 못잡더군요.

 


배터리 팩 깜냥 KL-2200A   [23000]






배터리팩입니다. 위에 있는 로거와 아이폰용으로 사는 제품
USB와 TTA24핀 충전이 모두 가능합니다.

HDD 500G 노트북용




사진은 WD인데 실제 구입을 한 것은 시게이트 500G입니다.
새 제품인데 회사에서 하나가 남아서 판다는 글을 덥석 물고 구입해버리고 말았습니다. 6만에 도입

사진 백업용이죠 순전히

여행용 수화물 가방 현재 쓰는 건 정말 불편함. [???]





10년도 더된 수화물 가방이라 바퀴 부분이 해진것도 있지만 제 키에 안맞아서 다리가 자꾸 걸리더군요.
결국 새로 도입을 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선글라스 - [None]






없어서 사야죠. 2곳 돌아다닐것인데 하나쯤은 있어야 할듯.
도수넣습니다.


32G SDHC메모리카드 [80000]





Raw + JPGE로 찍다보니 용량이 부족합니다.
지금 사용하는 16G에 이걸 더해야 어떻게 용량을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펜탁스 번들랜즈 18-55




저번에 탐론을 팔았는데 문제가...문제가... 시그마 17-50이 발매될 기미가 안보입니다.
어쩔수 없죠 번들이라도 사야지...




위 물품이 모두 마련될 시기는 6월 1일입니다.
그때쯤이면 아마 다 구할 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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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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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을맞으며 2010.05.12 11: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기쁘다 지름신 오셨네!

    헬로우 미스터 스미스? ;;

  2. 번들은 빌려드릴수는 있을거 같습니다만..

  3. 일명 헬게이트 500GB 아니었던가요... 그나저나 GPS 저건 탐나네요. 돈 없지만.

  4. 2,3,5,6 부류의 품목을 친구한테서 빌려 쓰고 있습니다.
    7번 부류의 품목은 몇일 전에 친구에게 돌려 주었습니다.
    1번 부류의 품목은 가진 놈이 없네요.

    • 결국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http://img.todaystory.net/img/3aaeda16be4635a099ba934d2aaeaa4b.jpg

      다른건 어떻게 구하겠는데, 32GB 메모리는 비싸네요 괜찮은거 살려니 10만.... 메모리가 남아공보단 미국여행때문에 필요한건데... 그 기간동안 빌려주실 사람이 있으실지....

    • 친구한테 SD 16GB + 8GB 카드 빌려 쓰고 있고 (..)
      그런데 저 GPS의 용도는 무엇을 위함인가요?

    • http://yurion.net/446

      맨 윗 사진처럼 흔적과 함께 어디서 사진을 찍었는지 기록을 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5.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 1GB SD메모리를 9만원 주고 샀는데 지금은 정말 많이 내려갔군요

  6. 오 지름신이여
    ....

    • 비나이다 비나이다...

    • mine more minerals...

    • oh my bro...
      north.a flight decide... cathay pacific LOL....

    • isn't CX hong kong's airline?//

      n y no what?
      i heard that these days planes were not able to flight cuz of abnormal weathers in the east in US...
      it's now may but it's cold here...

    • 중국령 영국항공사 이긴한데...

      뭐 남아프리카 항공사 보다는 스튜어디스가 괜찮겠죠. 그보다 비행기 확인은 다 해봤는데 콘센트 있더군요. 노트북 들고 가면 케이온덕후질 가능할....

      남아공도 추울거 같습니다. 남반구이다보니 음...
      아, 남십자성 별자리가 보이겠군요.

    • 근데 뱅기로 남아공까지는 얼마나 걸리나요??
      어디 경유해서 가나요? 궁금.

      아 근데 당장 내일까지 2100자 에세이 써야되는데
      미틜듯하군요..

    • 인천 - 홍콩 - 남아공

      통상루트를 타는 듯 합니다. 대부분 이렇게 가는 것을 인터파크 여행에서 확인

      다음날 오전 10시쯤에 도착합니다. 홍콩에는 오후 11시

      2100자면... 한시간에 300자씩 쓰....

    • 의외로 간단?한 일정이군요

    • 문제는 규정들이 좀 빡빡하더군요. 외출 금지에 취침시간 이후 이동금지에 술 금지...

      아 명했어요. 아 망했어요.

    • 토키와다이?
      원정대 분들에게 무슨 일이라고 생기면
      입장이 난처해지니까 그런듯..

      한시간에 300자.. 이제 400자 썻는데 쓸말이 없음ㅜ

    • 바람을맞으며 2010.05.13 06:20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어째 더 일정이 엄격해보이는..?

      하긴 좀 위험한 국가여서 그런가......

    • http://expresso.egloos.com/5315079

      혹시 몰라요 시험에 이런게 나올지...

      //

      뭐 죽는 것보단 저게 좋겠죠. 다만 호텔안에서 움직이는걸 막는 건 뭐지...
      그건그렇고, 토키와다이라니 아앜ㅋㅋㅋㅋㅋ
      일정 한번 싹 복사해서 올리고 싶은데 대외비인지 아닌지 규정이 명확하지 않아서 우그으...

    • 케이온!

      지름신 → 케이온

      헉헉 이제 500자..

    • ,,,,,,,,,,,,,,

  7. 기타를 팔아야겠군요
    몇엔이였더라

  8. 여긴 어디 난 누구? (.....)
    남자는 큰걸 노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