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안랩은 v3 Lite를 새로히 만들었다. 그동안의 디자인도 바뀌고 검은색의 심도 깊은 느낌으로 만들었다. 메인으로 사용하는 컴퓨터에는 설치할 일이 없지만 서브로 사용하는 컴퓨터에서는 다른 분이 사용하기에 V3 lite를 사용해 보았다.

성능 자체는 나쁜편은 아니었다. 3세대 i3와 4G의 메모리, 윈도우7에서 동작시킨 바로는 무난하게 돌아가는 느낌이었다. 알약과 비교를 한다면 알약의 경우 성능 자체는 비트디펜더 엔진 덕분이 좋긴 하지만 느리다는 인상이 아직은 있는 편이었다. V3 lite는 성능은 아직 미정이나(혹은 약간 떨어지나) PC동작 속도는 느리지 않았다.



PC복구 기능은 유료, 다른 프리웨어를 사용하는게 더 좋을듯싶다.


V3 lite의 실시간 감시 설정화면. 주목할 부분은 클라우드라는 부분이다.
이 클라우드 기능은 다음과 같다고 하는데.. 즉 V3 lite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분석해 낸 정보를 공유하는 기능인 듯 싶다.

더보기

이 기능이 V3 lite 3.0의 핵심기능.

PC 최적화 기능도 내장되 있다. CCleaner를 사용하지 않아도 최적화가 가능.

엑티브엑스 관리. 


골치아픈 BHo제거를 위한 툴바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간단히 살펴봤지만 파워유저나 해외인터넷을 많이 사용한다면 AVAST!를 그렇지 않은 소프트 유저는 V3 LITE를 사용하는게 좋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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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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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왜 사진이안보여???

  2. ASD 2.0은 사실 작년 출시가 목표였다는게 함정.. 본 묘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것. 하지만 ASD 2.0의 성능은 카스퍼스키에도 견줄 만하다는건 사실. 사전 방역에서 카스퍼스키와 V3(ASD 2.0)만 막은 샘플도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