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지침은 시간을 달리는 공익 - 0. 저자의 말을 참조해 주세요. 


공항에도 공익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곳에도 공익은 있었다. 세관과 비슷한 형식으로 출입국관리쪽으로 운용을 하고 있는 듯하다.


말그대로 공항입니다. 제가 모지역 출입국관리사무소 모지역 출장소에 있는데..;
인천공항이라는 곳이 다른 출입국지역사무소에서 체류업무는 전혀 보지 않고 출입국심사+사범조사보호집행 만 하는데도 하나의 사무소가 구성될 정도로 바쁘기도 하고 출입국에서도 워낙 특수한 곳인지라..
최근에는 공항 출입국 심사쪽에는 공익투입 안하고
불법체류자 호송, 단속 보호-라고 쓰고 감시라고 읽죠, 강제퇴거집행 등등 업무에 공익들이 보조로 투입된다고 합니다.
대체로 출입국사범 사이클이 어떻게 돌아가냐 하면은
전국에서 경찰 혹은 출입국관리소에서 단속된 불법체류자들은 관할 출입국관리소 보호실-이라쓰고 철창이라 읽죠-에 일시 보호조치 되면서 간단한 조사를 마친후 지역에 따라 화성보호소, 청주보호소 혹은 여수사무소 보호실에서 강제퇴거 절차를 밟고 다시 어느정도인원에 되면 인천공항 사무소 보호실에 이송되어 일시적으로 보호되면서 비행기 태워서 강제추장 절차를 밟습니다.
공익들이라면 보통 호송이나 보호실 당직보조 보호업무 보조 등에 투입될거고 주로 공항내에 출입국사무소 내에서 근무하게 되겠네요..ㅋ

[출처] 인천국제공항출입국 사무소 (공익근무요원 쉼터) |작성자 디케이

저는 그냥 조그마한 출장소에 있다보니 비자발급 같은 체류업무 보조가 주 임무고
호송이나 보호쪽은 가끔씩 들어옵니다만..ㅋㅋ



하는일은 구체적으로 출입국관리사무소 쪽에 사무실의 적을 두고 있으며 호송이나 보호업무를 아주 가끔하는 정도. 주 업무는 체류나 보조업무를 하는 듯하다. 그야말로 꿀빠는 일을 하는 곳


제 친구가 올해6월에 거기서소집해제했어요~
정말 하루하루가 짜증나 죽는줄알았답니다.
일단 병장계급달면 말그대로 ..인터넷하면서 쉬는경우도 많긴하다만 그곳이 불법체류자들 관리하는곳이라 정말 바쁘다고 하더라구요 또 공익들도 많아서 군대놀이도 잇고 ..아무튼 제 친구 옆에서 봤을떄는 참 아니다~ㅋ 라는 생각~

[출처] 인천국제공항 출입국 관리사무소 어떤가요 (공익근무요원 쉼터) |작성자 k2i3

외국항공사 인턴으로 잠깐 근무했었습니다. 출입국관리소도 물론 저희 손님들 때문에 자주 핸들링하러 갔었고요... 그냥 대체적으로 불법체류자, 비자문제, 또는 서류에 문제있으신분들이나 신규발급신청같은거 받으시던데... 아마 일반적인 행정보조 아닐까싶습니다! 


인천공항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익입니다.

공익복무규정에 따르면
야간근무시 식비와 왕복교통비를 이틀치 계산하여 준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원래 야간근무시 (교통비+식비)*2 이렇게 계산해야 주는게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선배분들이 식비만 이틀치를 받고 교통비를 하루치만 준다고 합니다.

요번에 야간근무를 하는데 다음달 월급날
야간근무 한 것을 교통비 하루치만 받고 식비만 이틀치 준다면
제가 어떻게 해야합니까?

하루 왕복 교통비가 8800원으로 비싸니. 이틀치 받는건 부당한것입니까?

답변부탁드립니다.  




군대놀이도 있었다는 말이 들리는데 이것은 개인적으로 타파할 수 있는 문제로 보고, 일반적인 행정보조에 지나지 않는 것 같다. 다만 야간근무라는것이 있다는 점이 좀 걸린다.

제가 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하는일은 불법체류자 감시하거나 공항에서 불법체류자 송환조치를 하게 됩니다. 전 2009년도에 들어와서 6개월되었습니다.. 근데 여기 군대놀이좀 있습니다.. 그래도 잘해줍니다.. 참고로 감시하는일은 주야간근무입니다..


전양주출입국 관리과인대 컴퓨터하루쟁일하면서 꿀빱니다.
다만 제직책이신 계장님꼐서 인천서 오셧다던데 인천은 공익이건 공무원이건 담배필시간도없이 빠르게 힘들게 일한다고들었습니다만...


출입국관리 사무소의 공익은 인천공항 같이 들어오고 나가는 관문이면 좀 바쁜 축에 속하고 지방의 출입국관리사무소는 한가한 편이다. 들어오고 나가는 곳이 가장 바쁜게 당연하지만 말이다.




결론은 군대놀이 좀 있지만 나름 괜찮은 기관이라고 결론은 내릴수 있을 듯 하다. 관련 글들도 그리 나쁜 글들은 없었던 것 같고 또 평생 하지 못할 체험(?)을 할 수 있으니 좋을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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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연시 게임 제목
    학공★교칙에 의해 유리온을 유혹하겠어?!~한정판~

    제작사
    국방부(Korea)

    등장인물
    -주인공:유리온, 남자, 학공
    -여학생히로인1:유리온이라면 매일 쫓아다니며 유혹함
    -여학생히로인2:유리온에게 냉소적으로 대하지만 좋아함
    -여학생히로인3:부잣집 여학생으로 건방지지만 유리온에겐 친절
    -적:월급을 안주는 음모세력과 국방부

    ..라는 러브스토리는 역시 미연시에만 가능한 스토리였나 보군요.

  2. 가볍에 -> 가볍게

    (후다닥)

  3. 만두곰돌 2010.04.10 12: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빠... 할말이 있어요."
    그 아이의 입술이 가볍게 떨리기 시작했다.

    "저, 오빨 좋아해요. 아니, 사랑하고 있어요..."

    유리온의 등줄기에는 식은땀이 흐른다.
    내가 지금 누구와 전화를 하고있는지 관심도 없다는 저 반짝이는 눈은 앞으로 내 학공생활이 험난할 것을 예고하는 등대의 불빛과도 같았다.

    "그거 누구야!!!!!"
    전투기가 이륙할때의 소음과 같은 정도의 데시벨을 기록하며 전화기 저쪽에서는 날카로운 괴성이 들려온다. 유리온은 그만 핸드폰을 떨구고 말았다.

  4. 진짜 시작이군요

  5. 마지막 짤방은 저거 고전짤인데 저 여자분 어떤 애기 낳으셨는지 기대되는군요 ;;;

  6. 역시 짤방들이....ㅋㅋㅋ

  7. 공익들.. 이러고 노는구나.. 걍 조용히 시간이나 떼우세요.

  8. 출입국사무소 공항마다 상황 다를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들은 바로는 쉽지 않은 공익인듯 합니다.

    단순 사무보조라고 해도 업무량 자체가 많은 기관이고 공항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구금된 외국인노동자들 감시하는 그런 일을 맡기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사무보조공익의 업무량은 그 기관 공무원들 업무량과 어느정도 비례하는 느낌입니다. 대체로 출입국사무소라든지 관할지역이 넓거나 인구가 많은 동의 동사무소 등은 단순 사무보조라고해도 업무량이 만만치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본 바로는 부두 근처에 있는 해양관리단? 그런데 공익들이 의외로 할일 없더군요. 그냥 잡일 자체가 거의 없고 가끔 순찰 한바퀴 돈다거나 부두 입구 초소에 앉아서 트럭 올때마다 버튼으로 출입차단기 올리고 내리고하는일이 전부인듯 합니다.

  9. 하늘빛물감 2015.05.06 09: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현 15년도 전주출입국기준. 조사과배정.

    할일 불법체류자오면 매트깔고 나가면 치우고 가끔 스캔뜨는거빼면 할일없음.. 진짜없음.. 인터넷하다가 질릴정도로 할짓없음.. 참고로 선임만 3명있는데 군대놀이도안합니다.. 머하는곳인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