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렸던 오늘 다음 커뮤니케이션에서 모종의 이유로 방문을 하였습니다.
본사는 아니고 한남동 서울 지사입니다.


멋있는 건물. 그러나 저기를 들어갈려면 옆의 육교까지 가야 합니다.



5층 앞. LEVEL 5가 아닙니다.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금칙사항이라 설명패스
알게 모르게 사무실이 구글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득템

액수는 하루 버는 것보다 몇배가 많습니다.



오늘의 결론

1. 다음의 초청을 받았다
2. 방문했다.
3. 한강진 역에서 걸어가다가 육교를 건너야 했다.
4. 1:1설문이라 덜덜덜했다.
5. 지인A분이 나를 잊었다.
6. 금칙사항이라 그 내용을 말할수 없다.
7.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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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 다음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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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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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결국 '비밀의 유리온'이군요...

  2. 오까에리...

  3. 안타노 히미츠오 와시와 미츠케타!

  4. 좋은 글 자료 감사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소원성취 하시고 행복 하세요

  5. 결론은 돈벌었다 군요!

  6. 혹 저 돈은 또 옷을 위해 투자되는건가요?

  7. 아음.. 궁금하네요^^;;

  8. 약올리냐?

  9. 다음 아직 안 망했나요? 한때 다음카페와 한메일로 1등 포털이었는데 어설픈 한메일우표제로 돈좀 벌려고 삽질하고 다음카페는 서비스개선을 안해서 카페운영자들이 떠나가고 그후부턴 뭘해도 네이년에게 밀리면서 만년 2위로 추락..쇠고기 촛불집회때 네이년이 많은 네티즌들에게 미움받고 다음으로의 트래픽이 크게 증가하면서 부활의 기회는 충분히 있었는데 역시나 그 기회를 제대로 못살린건 좀 아쉬웠네요.

  10. 별바람님 잘못알고계시네요
    한메일넷의 인터넷 우표제는
    스팸메일의 폐해를 줄여보고자 도입된 제도였습니다.
    일단 기업에서 메일이 오면 사용자가
    이 메일이 정보성인지 상업성인지 체크할 수 있도록 했고
    만약 사용자가 정보성을 선택했다면
    기업에게 우표요금을 되돌려주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당시 찬성한 기업도 많았지만 반대입장에 선 기업도 만만치않았고
    사이트별로 회원가입시에 이메일을 입력하는 칸이면
    "한메일 계정을 쓰실 경우 메일수신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식의 문구가 붙어있었죠.
    차후에 스팸메일을 걸러내는 기술들이 발달했고
    이용자들이 한메일넷을 많이 떠나가면서
    인터넷우표제를 폐지하게 되었지만
    인터넷우표제는 원래목적과(스팸 최소화)는 다르게 역효과를 낸 정책(이용자 감소)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