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식이 직영화 되면서 조리실이 공사를 하는 중입니다.
직영화 법 때문에 의무적으로 하는 것인지라 하극상을 할수는 없고 해서 계속 공사중인데 문제는 이게 -_-a 개학후에도 공사를 하더군요. 그러니까 시기를 못맞춘 것이죠. 학생들의 사정도 이와 비슷해서 도시락을 싸오긴 하는데 역시 일찍 일어나는게 쉽지 않으신가 봅니다. 혹은 직장에 나가시는 분들도 많으니...

락앤락에 싸오거나, 아니면 그나마 다행인지 편의점 도시락을 사오는 학생들이 많더군요. 혹은 라면이라던가...

제가 있는 학교의 교직원들도 상황은 비슷해서, 초반엔 도시락이나 김밥집에서 배달해왔지만 결국 단체로 한솥에 주문을 하기로 했습니다. 마침 제가 있는곳이 급식 관할 부서... 이 부실로 배달이 온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온 도시락이 총 총 51개라고 합니다.









좀 많군요. 이런 방식으로 8일을 보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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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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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 라면에서 벗어나셨군요.

    한솥은 역시 치킨마요가 맛있죠....

  2. 바람을맞으며 2010/03/04 15: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치킨마요도 맛있긴 하지만 너무 느끼.. 마요네즈 듬뿍..

    돈 좀 되면 돈덮.. (돈까스 덮밥)

  3. 어휴 ㅉㅉ
    진리는 도련님 모르나영

    거기 전화번호 가르쳐주세요 협박좀 넣게

  4. 도시락은 한번도 안사먹어봤;;

  5. 한솥..괜찮지요..주머니 부담을 줄이면서 배고픔을 채울수 있는..
    하지만 분위기를 좋아하는 뇨자들은 아욹뷃 스테이지 하우스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