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대책이 안서는걸 지른듯...
어머 로리가 되었어요 :
2010/02/18 00:37
원래 1군이 와야 하는데 좀 트러블이 생겨서 이게 먼저 와버렸습니다.
뭔가 대책이 안서는 옷을 질렀습니다.
...지금봐도 대책이... 뭔가 심하게 짧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상상이고...
...지금봐도 대책이... 뭔가 심하게 짧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상상이고...
이대로라면 잘 모른다 싶어서 하나 더 가져왔습니다.
이러면 좀 어디서 나온 옷인지 알수 있겠죠?

여기까지.
이분이 나의 주인님 입니다.
여기까지.
이분이 나의 주인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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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빠 댓글?
적절한 WD40
wd40 그거 혹시 윤활제 아님ㅹ??
맞스빈다.
윤활제? 꺄악! 유리온 변태! 나빠!
ㅷㅷ
...또 이상한 상상을 하시는 만두곰돌이 아저씨...
그냥 미니카에 같은 곳에 사용하는 웬디40입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데 이러시면 환영합니다?
착샷...
만두사장님 나이스샷
그 2월 말에 카메라가 필요하다는 이유가 이런건가..
맏음 ㅇㅇ
흠 상당히 짧아 보이네 후덜덜......
다른 분들은..?
짧긴요.
"유리야~이거 어때?"
환하게 웃으며 유리온의 앞에서 한바퀴 빙그르 돈 그녀는 두손을 뒤로 돌려 깍지끼고 허리를 숙이더니 강렬한 눈빛공격을 가했다.
"..."
"응? 어때?"
말을 잃은 유리온은 그저 멍하니 보고 있을 뿐이었다.
그러자 그녀는 유리온의 어깨를 살짝 밀어 침대에 눕게 한 뒤 그위로 올라가서 마운트 포지션을 취했다.
"누..누나?"
당황한듯한 유리온의 목소리에 그녀는 방긋 웃으며 말했다.
"주.인.님♡?"
위로는 가슴이 반정도 드러나고 밑으로는 엉덩이에 아슬아슬 걸치는 정도의 옷은 모 애니메이션 X 나X 주X님 에 나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녀의 한마디에 더이상 못참겠다는듯 유리온은 그녀를 잡고 한바퀴 돌렸다.
"꺄~ 주인님 난폭해~♡"
웃음기가 가득한 그녀의 짧은 비명을 뒤로하고 그녀의 검고 짧고 아름다운 메이드복에는 하얗고 끈적끈적한...
윤활제가 가득 뿌려졌다.
그리고 그렇게 행복했다구요.
수정액드립이군요.
언제까지 만두에 끌려다닐텐가!
나는 내 길을 개척하겠어!!
아이구 맙소사 우리 인제 죽었어 안돼 죽고싶지 않아.
좀더 수위를 올리면 정ㅋ벅ㅋ당할것같아서......
이대로 갑니다
AMOS 목공풀
오랜만에 듣어보는 미술준비물.
AMOS 딱풀 (초강력 무독성) =_=;;;
뭔가 재미있는 이야기들인가 보군요 순진한 저는 잘 모르겠네요
남자가 입는 옷 처럼은 안보입니다만.
Yurion님이 입으시는 옷이죠.
그녀와 함께 같이[...]
남자도 입고자 한다면 입을수도 있어요.
제가 왜입나욬ㅋ
어익후 또왔어요...
아참. 보내주신 물건(?) 도착했습니다
근데 좀 허무 ㅋㅋㅋ
허무하죠
"유리온~~사준거 입어봤어~~어때? 예뻐? "
유리온의 그녀는 방긋 웃으며 마치 보란듯이 한바퀴를 빙그르르 돌더니 마치 메이드처럼 수줍게 유리온을 향해 인사를 했다.
"주.인.님~~주인님만을 위한 메이드입니다~♡"
"우..우와..예..예뻐..넘 잘 어울려!!"
유리온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그녀를 힘껏 껴안아버렸다.
하지만 그녀는 흥분한 유리온을 살짝 밀치더니 침대에 앉으며 말했다.
"주인님도 참~~한번만 봐드릴게요~~이리오세요 주.인.님~~♡"
유리온은 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녀를 향해 몸을 날리고는 침대에 그녀를 쓰러뜨렸다.
"꺄아~ 주.인.님 난폭해~♡"
그녀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앙탈에 유리온은 더 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아..안되겠어..!! 도..도저히 참을수 없어!!"
그녀는 유리온의 외침에 수줍게 웃으며 말했다.
"괜찮아요 주.인.님~~참지말아요~~♡"
유리온은 그녀의 한마디에 외마디 신음을 내지르고는 그녀의 블랙 메이드복을 향해
하얗고 끈적끈적한 윤활제를 가득 뿌리고야 말았다.
그리고 그렇게 행복했다구요.
뭠미...
능숙하시군요.
이대로 가볼까요
...
이분 하야테-너구리시군요.
야가미 하야테라면 좋아합니다
...
님님 너구리죠?
딱히 말하자면 다람쥐..정도?
보노보노에서 나오는 야매다람쥐인듯.
19금 쓰면...
때릴꺼야?[갸웃]
때릴겁니다.
너구리군요. 압니다.
너구리모드가 심해지면 ip광역삭제 + 윤활유 언어금지로 밀어붙이죸ㅋㅋ
아
제
거기좀
책임져주세요
아침부터 불끈불끈
헠헠허컿컿컿커허ㅣㄴㅁㄹㄴ아
이분은 실성하셨군요.
나 어떡해...
댓글 달 타이밍이 사라졌어...
남길 말도 잊어버렸어...
.................
지금이라도 달아도 될텐데;;;;;;;ㄷㄷㄷ
댓글이 우주로 갑니다.
혹시 다람쥐 좋아하세요?...
[갸웃]
다들 이상한 말 하시면 곤란해요;;
그녀가 보고 있잖아요 ㅠㅠ
그녀님이 보고계셔
본격 버라이어티서브어드벤처우주댓글로리메이드복활극!
홈페이지는 언제나 그녀가 보고있다!
라는 이유로 댓글에 힘이 더 붙는것 같다고 미사카는 미사카는 말해보기도 하고
미사카드립 나오셨군요. 왜 안하나 했습니다.
나의 아류일뿐... 훗
뭐미....
부모님이 보시면 '이거 뭐에다쓰는거냥?'이러시지 않으신가요?
아니 애초에 혼자사시는건가?
안보여주면 되죠. 혼자살기엔 공익월급이 너무나 작습니다.
.......2D 와 다른점은 저 빈약한 슴가 천부분. 응?!
잘봤습니다 ㅋㅋ
실제로 입은 사진은 올려드릴수가 없어서...
볼륨감이 넘쳐납니다?
여기는 좀 어렵군요
복잡한 인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