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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가지 술을 사두었습니다.
술을 좋와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에 맞게 사두었는데... 맞을련지 모르겠군요.

사진에 보이는 술은 사케입니다. 위에 한글로 마크가 있긴 한데 OEM이에요.
일본에서는 유리컵(?)과 테트라팩에 포장하여 술을 파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화이트와인...전 단게 좋와서 이걸로 골랐습니다.



마지막은 바카디입니다. 정식명칭은 바카디 151



주의사항을 보시면 불붙는다는것. 151의 유래는 75.5도수를 2배수한 것입니다.
술 도수를 표기하는 방식이 %도 있지만 그것의 X2로 써두는 방식도 있다는군요.



이 금속은 정전기를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75도 정도 되니 불이 쉽게 붙어서 이런 고육지첵을 마련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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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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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맹이 2010/02/05 22: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75도면... 저기다 심지 꼽고 불 붙이면 알콜렘프 되는건가요 ㄷㄷ?

  2. 저기다 얼음 대박 넣어서 부탁드립니다!

  3. 돈페리돈페리~
    페리페리페리~
    돈돈페리페리!

  4.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저는 항상 고급 외제 그것도 몇십년이상은 숙성시킨 프리미엄 술만 마시죠. 가난한 서민들은 소주와 맥주에 만족한다죠? 불쌍한 서민들...하하하. 저는 소주와 맥주는 질 떨어져서 도저히 마실수가 없던데 서민들은 그게 입에 맞는가봐요? 하여튼 서민들은..하하하.


    ...라고 말하며 나는 소주와 맥주를 마신다.

  5. Fire!!!!!!!!!!!!!!!

  6. 문제의그녀 2010/02/06 13: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를 위해......
    한 잔 하러 갈게요..ㅎ

  7. 전 그저 기네스 거품만 처묵처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