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3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구글 드라이버를 이용한 문서작업에 한계가 있었다.
성능도 성능인지 키보드를 사용하여 글을 입력하면 느리게 입력되는 현상. 글이 길어지면 길수록 더 심해졌다. 이미 앱이 강제종료 되는 문제도 있고 무게도 무게인지라 차후 7인치를 구입하기로 하고 노트북을 구입하였다.

기준은 2가지. 오래가는것과 싼것, 그래서 베이트레일을 선택하였고 가격은 최저가로 검색을 하니 13인치 영역에서는 한성노트북이 있었다. 가격은 349000원. SSD버전은 40만원 정도 했다.

옥션같은 경우는 문화상품권도 결제수단으로 사용이 가능해서 추가로 10만원 정도를 더 낮추는 것이 가능했다.

 

 

제원

노트북 / 인텔 / 셀러론 쿼드코어 / N2910 (1.6GHz) / LED백라이트 / 33.78cm (13.3인치) / 1366x768 / 500GB / 4GB / DDR3L / ODD 옵션(선택사항) / 운영체제 미포함 / 인텔 / HD Graphics / 시스템메모리공유 / 1.44Kg / 리튬 폴리머 / 1Gbps 유선랜 / 802.11 b/g/n 무선랜 / 블루투스 4.0 / HDMI / D-SUB / 웹캠 / USB 2.0 / USB 3.0 / 멀티 리더기 / 블록 키보드

 

이렇게 왔다.

 

안에 에어캡들이 잔뜩 있었고 내용물은 이거.

 

사은품은 키스킨하고 마우스였다.

 

B34는 OS가 없는 제품이라 미리 구입해둔 윈도우즈8.1을 설치해야 했다.
CD롬은 없으니 USB에 윈도우iso를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설치를 해야 한다.

설치는 30분도 안걸린다.  

드라이버는 한성노트북 공식홈페이지에서 제공을 한다.
현재는 윈도우8.1 드라이버만 있으며 윈도우7용 드라이버는 나중에 지원을 한다고 한다.
다만 호환성 있는 드라이버를 따로 구하면 윈도우7을 사용도 가능은 할거 같은데 본인은 8.1을 설치했으니 pass

성능은 게임은 저사양으로 놓고 하면 될 정도일거 같다.
개인적으로 게임은 잘 하진 않으니 모르나 LOL같은 경우는 저사양정도.

무소음이라 SSD버전이라면 소리도 안난다.

 13인치 노트북

달리 설명할 게 있을까

 뒷면. 2014년 4월 제조 따끈따끈한 신작이다.

무게는1.44kg으로 가방안에 넣고 다닌다면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실제로 가방안에 넣고 이리저리 다녀본 결과 노트북의 무게가 부담이 되지 않았다.

 펼치면 이런 모습.
2007년 노트북을 쓰다가 2014년 노트북을 쓰니 참 많은게 변했다.

가장 중요한 키감.

키감은 평범하다. 현재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중인데 거기서 반발력을 15%정도 뺐다고 생각하면 될거같다.
시프트 키 위치도 충분했다.

 

안탑깝게도 본인은 왼쪽 하단부 불량화소가 당첨되었다.
액정은... 역시 평범하다는 느낌이다. 에초에 액정을 보고 산것도 아니였지만

 

19V 2.1A 델타제조
무게는 매우 가볍다.

배터리는 4시간 5시간 20분정도 가는듯 싶다.
(적정밝기량 + 100%충전 + 워드작업시)

 

USB는 3개가 있었고 SD카드 에 D-sub 출력까지 가격과 본인이 생각한 이상적인 성능이었다.

종합적으로 가격을 생각해보면 구입을 할만한 제품이라고 생각되었다.
게임을 하는 사용자층은 구입층이 아니고
워드와 웹브라우징 정도. 패드로는 하기 불편한 작업들이 목적이라면 구입하는것이 좋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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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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