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내부입니다. 개통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1000명이나 현장개통을 하다니 힘든 상황인듯.
그래서 일반인 입장이 30분이나 지연되었습니다.


무선랜 자유지역.




일반인들 입장중입니다.



개통후 페스티발을 위해서 공연장도 있습니다.



직원들도 바빠지기 시작합니다.



대략 이런 모습이죠.



개통이 예정되어 있는 휴대폰들입니다.


저기도 있고.



여기도 있군요.


대략 한산하지만은 않지만



어쩨 돌아가는게 느리게 개통이 되고 있습니다.



언론에서도 찍고 있습니다.



스태프들은 개통중.


여기도 개통중



...그저 이걸 보고있어야 합니다 뉴늅



볼수밖에 없는 현실(...)











개통장면을 찍고 있습니다.



아까 그 MBC



배틀아이폰아레나입니다.







이 줄은 뭔가 도움을 주는 곳 같더군요. 개통은 아니고...


역시


바쁜건 같습니다.



아이폰 개통을 위한 일말의 작업.




Frisbee(애플 전문 매장)에서도 투입되었습니다.


대략 이런 상황이지요.


이쯤해서 철수하기로 했습니다.



다시 밖으로 나왔는데 아직도 입장을 못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개통이 느리게 이루어지고 있으니...



마지막으로 이동식 기지국으로 추청되는 자동차.



Posted by Yurion Yu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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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니.. 다른 이들 개통하는 것을 보려고 저기 까지 가셨단 말입니까.
    KT의 안이한 대처가 어이 없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안 가길 정말 잘했네요.

  2. 한국 통신시장이 애플의 노예가 될려고 하는군요.jpg

  3. 짜증이빠이 2009.11.28 18:0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늘 여러 행사가 있다고 해서 예약을 안했지만 갔다(홈페이지에 누구나 관심있으면 오라고 해서)
    그런데 줄이 많이 서있길래 스탭에게 이줄은 뭐냐고 했더니 예약해서 수령증 있는 사람만 입장할수 있다고 했다.. 그럼 그냥 온 사람은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밖에서 멀티비전 보란다.. 아.. 휴일에 시간내서 왔드만 뭐 겨울날씨에 밖에서 멀티비전 볼려고 여기 온 줄 아나...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나.. 행사 하는 꼬라지 하고
    개xx 들 진짜 욕나오게 만든다...

    • 서있던 입장으로선 30분은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짜피 예약줄과 일반줄 같이 들어가도 서로 부딛힐 일 없는데 이렇게 까지 지연시켜야 하는지...

  4. 오오오.. 역시 배틀아레나;;; 군요 ㅋㅋㅋ

    전 쓰던 4655나 계속 써야죠 뭐 ㅠㅠ

  5. 기사들 보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제가 181호 개통자인데 사진에 여러번 찍혀있네요. '바빠 보인다'라고 표현하신 그 사람들 처럼 전 제 아이폰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었거든요. 씨익 웃고 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