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흘러흘러 아이폰과 옴니아2의 대격돌이 예상되는 12월입니다. 
옴니아2는 와이브로 떡밥을 들고 나왔고 아이폰은 예약자 수 4만6천여명이라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제 전국적인 열풍이 몰아치는 가운대 이런 떡밥이 등장하더군요. 

옴니아의 CPU는 아이폰의 CPU보다 더 빠르다...이런식의 기사들 말입니다.


한국은 지금 "천하제일통신대회"중...



 아이폰  옴니아2
 
Cortex-A8 아키텍쳐에 기반을 둔 S5PC100
미니넘 클럭: 600MHz
맥시멈 클럭: 833MHz
L1 캐쉬: 32Kib
L2 캐쉬: 256Kib

다운클럭으로 624mhz로 동작 ()

ARM11 아키텍쳐에 기반을 둔 S3C6410 CPU
미니멈 클럭: 533MHz
맥시멈 클럭: 800MHz
L1 캐쉬: 16KiB

800mhz로 동작


우선 아이폰에 들어가는 CPU는 Cortex-A8아키텍쳐인 Arm계열의 S5PC100입니다. 옴니아에 들어가는 CPU는 ARM11아키텍쳐의 기반인 S3C6410 CPU이고요. 두 CPU의 클럭을 놓고 보면 거기서 거기인듯한 성능을 보여주는듯 합니다. 정확히 말해서는 아이폰이 다운클럭을 하고 있어서(전력소모의 이유로) 옴니아의 hz표기가 더 크기에 빨라보입니다. 예 빨라 '보이'는 겁니다. 

실제로는 ARM 11은 Cortex A8 디자인보다는 하위 모델이라고 하는군요(출처).
ARM11이 하위 버전의 아키텍쳐라는 것이죠. 


문제의 녀석, 제조사는 같은 삼성이다.

그러나 여기서 재미있는 부분은 캐쉬입니다. X86(여러분들이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 cpu)에서도 캐쉬가 큰 메모리의 성능이 hz보다 더 중요시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캐쉬뿐 아니라 아키텍쳐이 차이도 cpu에서 중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죠. 파이프라인이라던가 혹은 hz당 효율성, 그리고 전력당 처리능력 블라블라... 단순히 hz로 비교한다는것은 매우 무지한 비교일 뿐입니다.

e,g :: 셀러론 1.8Ghz과 콘로e6300 (1.8Ghz)를 비교하시면 됩니다.


Arm11하고 비교시 결과, 전체적으로 성능이 좋습니다.


그럼 실제 성능은?




이건 옴니아2



이건 1년 지난 아이폰3Gs(...)

참고로...
둘다 같은 게임입니다.





그럼 결론은...

따라서 실제 성능은 어떻냐 하면... 뭐 결론은 아시겠죠. 괜히 이 포스팅을 하는게 아닙니다. 
예. 아이폰이  더 빠릅니다. 정확히는 Cortex-A8아키텍쳐가 Arm11을 사용한 아키텍쳐에 비해서 1.4배 빠른편이라고 합니다. 사실 이렇게 비교할 필요없이 아이폰 3G와 아이폰 3Gs를 비교하는게 빠릅니다. 하나는 arm11이고 하나는 Cortex-A8이기 때문입니다. 동일한 소프트웨어의 조건하에서 "486과 펜티엄의 차이"라는 소리를 듣었으니 대충 그 비교가 예상되시겠죠?


성능 면에서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웹 서핑 정도의 단순 작업에서의 결과는 이런 점을 잘 보여준다. 웹페이지 로딩 시간 테스트를 보면, 128KB L2를 장착한 ARM11의 성능은 800MHz의 아톰 프로세서와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ARM11과 Cortex-A8의 성능 차이를 감안할 경우, Cortex-A8의 결과는 아톰 1.6GHz와 비교해 거의 손색이 없다. - 아크로팬 마지막 부분.


Cortex-A8의 우수성 (아크로팬 참조)

 - 높은 '실용적' 성능 (1,4배 좋다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것)

 - L2캐쉬의 내장과 동시에 고용량. 가변적 성능

 - NEON명령어 내장. (이로인한 멀티미디어 성능 극대화)

 - 저전력

 - 저클럭으로도 멀티미디어 기능 소화

 (mp3재생에 10mhz라던가 400MHz 정도의 클럭으로 1Mbps의 대역폭을 가지는 H.264 재생가능! )

 - 그러면서도 ARM기반. (프로그래밍의 수월성)


그럼 기자들은 뭘 하고 있었나?

다른 의미로 접근해보면 기자들이 얼마나 무지하게 받아쓰기를 하는지 짐작이 갑니다. 뽕다르님이 올린 글에 보면 그 폐해가 짐작이 가고도 남을 정도입니다. (죄다 아이폰과 옴니아의 단순 hz로만 비교를...) 제가 올린 포스팅을 보면 그들은 안티세력(?)이라는 것이 증명됩니다.



저보다 더 자세한 글이 있으니 이걸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 (#2)

12월 8일 추가//
버즈에서 이 떡밥논란의 종식을 시켜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보기]

핵심은 이것

ARM 관련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ARM은 CPU 성능을 측정할 때 DMIPS라는 초당 데이터 계산량 단위를 쓰는데 ARM11은 MHz당 1.2DMIPS, 코어텍스 A8은 MHz당 2.0DMIPS인 것으로 안다"면서 "이론적인 성능으로 따지면 코어텍스 A8이 ARM11보다 적어도 20% 이상 성능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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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Story 2. 아이폰의 CPU는 느린 것이다?

    Tracked from Mad About English 2010/01/25 11:32  삭제

    흥미로운 사실. 아이폰에 사용되는 CPU도 삼성에서 제조. 옴니아 2의 CPU도 역시 삼성 제품. 그러나 물론, 다른 제품이다. 아래를 보면 이렇다. 옴니아2 ARM11 아키텍쳐에 기반을 둔 S3C6410 CPU 미니멈 클럭: 533MHz 맥시멈 클럭: 800MHz L1 캐쉬: 16KiB 아이폰 3GS Cortex-A8 아키텍쳐에 기반을 둔 S5PC100 미니넘 클럭: 600MHz 맥시멈 클럭: 833MHz L1 캐쉬: 32Kib L2 캐쉬: 25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제 글을 링크해 주시고 인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요..제가 삼성의 심기를 건드려서 그런지..언론사의 심기를 건드러셔 그런지...
    옴니아 동호회 회원분들인지는 몰라도...
    어떠한 분의 사이트 공격으로 인하여 제 블로그가 3일째 다운되었습니다.
    호스팅 회사에 문의를 했는데 쉽지 않나 봅니다.
    난생 처음으로 싸이트 공격도 당해 보는군요..
    삼성 무섭습니다. ㅠ.ㅠ
    빨리 블로그가 복구되기만을 기다립니다...

    • 이것은 삼성의 더러운 흭책입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이트 공격이라는게 참 불특정다수가 하는것이라서 누군지도 알아내기 힘드시겠습니다. 저런일 그리 많지 않은데...

      나중에 옴니아2와 아이폰에 대한 총체적인 비교를 할 예정인데 그때 글을 다시 인용하겠습니다.

  2. 유리온님도 조심하세요, 언제 Gun-Chan이 투정부릴지 모릅니다

    • 전 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배틀아레나 한번 당해봐야죠. 당해볼려고 아이폰 VS 옴니아2 빅매치 준비중입니다.

      아 백업은 해놔야 겠군요.

  3. 소설마니아 2009/11/27 17: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갑자기 다운된다면...배틀 ON!!인가요

  4. 사지는않지만 2009/11/27 19: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이폰을 살 계획은 없지만 관심은 두고있는 사람인데....
    기자들이 왜 까대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자기들 밥줄이 끊어지는건가 -_-?
    유리온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진짜 대기업의 흑막이 -_-?)

    • 저는 SK-삼성떡값 받았다는걸로 생각합니다. 저거 반대할 사람들은 그쪽밖에 없거든요 KT야 많이 팔리던 적게 팔리던 옴니아2가 더 팔리던 문제될게 없고요.

      더불어 '어거지'를 부리는 기사들이 많아졌다는 느낌입니다. 오마이뉴스는 공정한 기사를 실어주어서 만세지만요.

  5. 이런블로그 참좋아~!! 2009/11/27 20: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확한 비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뭐가좋은지 잘모르겠는데 수치로 잘나태내주셔서 이해가 손쉬웠네요
    우리가 두개다 cpu열어서 비교해볼수도 없어서 이런블로그있으면 참좋아요
    역시.... 공정한 기사들도 있겠지만 불공정한 기사들도 참많네요..
    문득 언론 통제가된다면.. 정말 꼭두각시처럼 살수있다는 생각이듬니다..(너무 심각하게 생각했나...)

    • 뭐 현 정권도 만만치 않지만 그 문제는 다른 문제고...떡값이 문제죠. 옴니아도 나쁜 폰은 아닙니다. 다만 아이폰에 비해서 cpu성능이 좋다는 식의 선전물이 판을 쳐서 문제... 제대로 된 기사가 없다고 할까요.

      지금은 언론VS블로거들의 싸움중입니다. 언론은 아이폰을 공격하고 블로거들은 아이폰방어 공성전 중이죠. 다들 열혈정신에 불타고 있으신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내일은 잠실의 상황을 전달할까 합니다.

  6. 다음을 찬양;;

    유리온님을 찬양~

    • 저는 찬양받을 만한 일은 하니 않는거 같으니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블로거들이 받아야 할 일이죠.

      그런의미에서 아이폰 오오 내일발매.

  7. 여기서까지 선거얘기 하고 싶진 않았지만 돈많은넘 뒷구멍 핥으며 먹고사는 기생충들이 이렇게 많은지 참 감탄스럽습니다. 지금 나라 대표랍시고 싸돌아다니는 분이 철통같이 엄호해주사 경제를 파탄내고 자연환경을 말살시킨 악덕기업이 나라의 희망이라고 골빈 앵무새처럼 씹어뱉는 인간들을 보면 참 대륙을 호령하던 민족이 거북이 등딱지에서 살다가 그나마 또 싸워서 반토막내고 거기에 또 반토막을 내겠다고 자진하는건 자해를 즐기는 마조히즘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핵심 부품까지 조사해서 삼성 들어간 제품은 안사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 원래 모든 만악의 근원은 돈입니다. 그건 공산당에서 조차 벌여지는 일이죠(국제공산당 자금사건을 보면 돈은 어느 사상에서나 비슷하게 문제를 일으킵니다)

      삼성전자의 가장 큰 문제는, 제대로된 비판이 없다는 겁니다. 언론에는 떡값하사하죠, 정권엔...이건 잘 모르니 패스, 중장년층은 삼성 좋와라 하시죠. 그 누구도 야경꾼의 역할을 하지 않는다랄까요. 그러니 발전이 없고 이 악순환이 SK도 교묘히 따라하면서 현재의 상황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저는 삼성전자를 안쓰는 주의는 아닙니다만, 부품단위를 제외하면 삼성전자를 살 이유는 없었습니다. 이상하게 삼성의 제품들은 저에게 있어서 레퍼런스 그 이상의 성능을 주지는 못했기에 말이죠. (그러니까 순수하게 성능이 떨어져서 그런겁니다. 가격대 성능이)

      이번일로 내수/해외 차별하는 것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작은 바램이에요.

  8. 풋 사 과 2009/11/28 00: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대기업과 언론들 양쪽 다 문제죠 애휴 ~

    아이폰도 이상한 요금정책 때문에 반쪽 폰이 되지나 않을지 모르겠네요

    • 아이폰 요금제정도면 괜찮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워낙 안쓰는 주의라 60만원 무약정요금을 했지만요(...)

      드물게 제대로된 기사들도 몇몇 있는데 딱봐도 마이너리티계열이라 쉽지도 않은 상황입니다.

  9. 그러니까 머리 아프게 이거 좋다 저거 나빠라고 주장하느니 로또 당첨되서 2개 다 지르면 되는거예요. 각기 장단점이 있을테니 2개 같이 쓰면서 즐거운 휴대폰 생활을 하면 되는거죠.

  10. 아 그리고 조공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조공을 열심히 바치도록 하세여. 혹시 아나요? 제가 로또 1등에 당첨되면 Yurion님을 잊지 않고 보답하겠습니다.

    물론 당첨은 꿈일뿐.

  11. 개인적으로는 애플안티는 보지 못한거 같고-물론 한국의 통신사나 휴대폰제조업체들은 빼고-, 오히려 맹목적으로 애플을 신봉하고 아이튠즈에 갇혀서도 행복한줄 아는 애플빠들이 더 걱정스럽다.
    PC가 MS나 IBM에 의해 틀에 갇혀버리게 된걸 비탄하던때가 있었는데 오히려 요새는 오피니언리더라 착각하는 이들이 애플의 굴욕적이고 강제적인 전략에 자기도 모른채 세뇌되어 가고있다...

    • 애플을 신봉한 적도 없고, 아이튠즈에 갖혀서 해해거리지도 않습니다. 아이폰/아이팟 터치 사용자들 그렇게 멍청하지 않거든요. 해킹-탈옥-이 왜 나왔을까요? 뜻 그대로 갖혀살지 않기위한 행동의 하나입니다. (아이튠즈 벋어날려고 아이폰익스플로러가 만들어졌습니다.)

      뭐라고 말하시는 것인지 모르지만, 자자님이 말하실려는 의도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 쯧쯧. 2009/11/28 02:40  수정/삭제 댓글주소

      애플빠가 많은게 아니라 그동안 소비자들을 봉으로 보고 물건을 파는 대기업들한테 열받아서 역으로 아이폰이 각광받고있다고는 생각안하는지..

    • 이게 정답이죠.

    • 이게 맹목적으로 보입니까?
      당신이 더 맹목적입니다
      확실한 근거와 증거를 바탕으로 쓴글이 뭐가 맹목적이라는 건지 거짓 뉴스기사에 세뇌나 되세요

    • 시각은 다양하게 있지만, fact만 비교하면 아이폰이 우세죠.

  12. 완전히 어플입니다아무리봐도 아이폰이 씨퓨가 훨신 좋은데도 삼성이 퍼트린 거짓 자료를 기자들이 아무 좃 없이 그냥 받아쓰기로 인해서 거짓 정보를 퍼트리고 있어요

    Max,Min 쿨럭은 물론 제조공정부터 L2케쉬, GPU까지 모든 면에서 아이폰이 뛰어납니다
    구동되는 프로그림 랙이나 처리 속도는 비교할정도도 안되게 톰냐2가 느리죠

    • 받아쓰기의 폐해가 면밀하게 들어나고 있습니다. 아니 플러스 알파를 하니 받아쓰기는 아니군요.

      톰니아2는 산다는건, 486과 펜티엄중에서 486을 사는 선택이겠죠?

  13. 진짜 요즘 기사들 보면 화남

    • 요즘 기사는 정권도 그렇고 떡값도 그렇고 참 걱정입니다.
      볼 만한 언론은 이제 몇 안남았더군요...

  14. ㅇㅇㅇ 2009/11/28 06: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실제로 옴니아가 두 배 더 빠르다고 해도 실제로 쓰면 아이폰이 더 빠릅니다.

    뭔 말이냐면 문자 10건 날리는데 아이폰으로 더 빨리 할 수 있고, 인터넷 검색, 멜 확인 등도 아이폰이 더 빠릅니다. 왜냐하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화면디스플레이와 유저인터페이스때문이죵.

    • ui합쳐서 비교하면 ㅎㄷㄷ하게 나와서... 아이폰 편견식으로 포스팅을 될까바 일단 참았습니다.

      ui는 아직은 넘어서는 폰이 없는게 신기합니다.

  15. 재밌게도 아이폰의 스펙을 능가하는 것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의 성능을 못 뽑아내는 게 대다수라는 것이에요.
    아이폰은 소프트웨어가 먹여살리는 듯.

    • 스펙이 전부가 아니라는 증거이죠. 특히 모바일에선 성능보다는 편리성이 더 중요시하게 여겨지는 듯 합니다. 이동성과 작은만큼 편리하게 만들어야 하니깐요.

  16. seunghyun 2009/11/29 03: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기자들의 표현도 잘못되었다면, 글쓴이님도 아이폰쪽에 심하게 편향적이다라고 생각치 않는지요..?

    둘다 삼성반도체에서 설계된 SOC칩(Core빼고)이고 삼성에서 옴니아2 CPU의 성능이 더 좋다고 하였다면
    최소한 믿어보려는 생각은 해보셔야 하지 않을런지요?
    물론 글쓴이님의 주장대로 아이폰의 CPU가 더 고속으로 처리 할지 모릅니다만. 어디까지나 비전문적인 의견일 뿐일텐데요.. 그것을 검증된 사실인냥 이곳저곳 퍼지고 있더군요..

    아키텍쳐가 모든 성능을 좌지 우지 하나?

    * 다이어그램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반적인 멀티미디어 처리 부터 심지어 Encryption까지 ARM Core가 아닌 별도의 구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클럭 높은게 더 좋을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물론 Core외부의 회로들까지 Core의 클럭에 맞춰 뛴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Core 클럭을 높였다면 함께 높였을 확률이 많기 때문에)


    * ARM core design을 실제 구현하는 제조사의 영향이 성능에 더 결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퀄컴의 Cortex A8 코어 구현과 삼성의 구현이 성능이 다르듯이 삼성반도체에서 제작된 칩간에도 성능이 다릅니다. 옴니아HD와 3GS는 언듯 보면 완전히 동일한 CPU이나(CortexA8 600Mhz로 동일) 실제 벤치마크에서는 옴니아HD의 cpu 정수 처리 능력에서 2.5배정도, 실수 처리 능력에서 1.1~1.2배 정도 높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절대 동일한 CPU로 볼 수 없지요.


    *클럭빨!
    클럭이 중요하지 않다?!.. 글쎄요. 삼성에서 공식으로 제공된 PDF문서에 의하면 S5PC100은 667~833입니다.(600이 아니라..) 듣기론 수율 때문에 600으로 납품했다고 하는데(A8코어의 첫 구현이어서 수율이 구렸다고 봐야하나..) 그냥 설입니다.
    어찌되었든 심하게 클럭을 낮췄으면 성능도 심하게 낮아졌을 것 입니다.
    PDF 문서에 보면, 720p급 영상을 30f/s로 처리 할 수 있다고 나와있지만 아이폰3G는 720p는 커녕 그 근처도 못간다고 한다고 들었습니다.(그나마 순정에선 돌리지도 못한다고..)
    옴니아2는 800*450까진 무난합니다.

    *위에 그래프
    일단 위 그래프를 2~3G와 3GS의 비교시 등장하였다고 가정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저 ARM1176JZF+S 코어는 2,3G의 S3C6400에 구현된것으로 생각됩니다.
    옴냐2의 S3C6410과 동일선상에서 비교가 될런지요? S3C6400 은 600Mhz가 맥시멈으로 개발된 프로세서 입니다. S3C6410은 800이고요. 코어구현이 변경되었을 가능성은 충 분 합니다.(물론 공정향상에 의한것일 가능성도 높지요)

    그래도 S3C6410가 단순히 600->800으로 클럭만 높혔다고 가정 해보겠습니다.
    저 벤치 그래프가 각 코어의 맥시멈 clock에서 이루어졌다면 아이폰의 Cortex A8의 그래프는 죄다 28%씩 낮춰야 하고 ARM1176JZF+S 는 25%씩 올려야 합니다. (왜냐면 당시에 삼성구현에서 ARM1176JZF+S 는 600Mhz가 최대치였기 때문) 그렇게 해서 그래프 보면 지금하고 전혀 다르지요?

    사실 얼토 당치도 않지요. 정확한 데이터도 없이 비교한다는게..
    그런데 기자들이 한 것 모냥 아이폰 유저들이 더 심하게 과장해서 하고 있지요 지금은..

    정확한 평가를 하려면 동일한 환경에서 벤치마크를 하거나 해야겠지요.
    (이것은 사실 심지어 프로세서를 개발한 삼성반도체도 알 수 없겠죠. 동일한 app로 벤치를 한다 하더라도 컴파일러가 어떻게 인스트럭션을 꾸며놨느냐에 따라서도 편향적인 벤치가 될 수 있는 마당인데..)

    사실 그렇다고 전 아직까지는 옴냐2의 cpu가 더 빠르다고도 못하겠습니다만..(gpu를 지닌 측면에서 3D쪽엔 아이폰의 확실한 우세이고)

    1.4배 빠르다.
    486과 펜텸의 차이
    셀러론과 콘로..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 스타일이지요? 몇배 빠르다 몇배 어쩧다..
    네, intel, amd, nvidia, ati등의 광고 맨트들이였습니다.
    (갑자기 플스3가 펜텸4보다 '100배빠르다'던 SCE 사장의 말도 생각네요..)
    그걸 여기서 보네요.기자가 클럭펄스로 성능을 퉁치더니 여기선 몇배라는 말로 퉁처버리네요..

    +@ 몇몇 관련 포스트를 보니 아닌듯하게 편파적인 평가를 하시는듯 보입니다. 영상통화, DMB 에 점수를 주는 듯 하면서 '어쩌구 저쩌구 별 필요없네 마네..' 이런식이시네요..
    그렇게 평가하면 10만 어플이라는 애플 app store, 그 중 쓸만한거 얼마나 있습니까..? 어차피 시간의 대부분을 보내는 곳은 실내인데,. 덩치큰 app나 겜은 pc로 할텐데..(이런식의 평가랄까..)

    반박 부탁 드립니다...

    • 저는 말을 길게 안하는 편이니 간단하게 답변하겠습니다.(처음으로 TXT에 복사해서 다른 메모장에서 리플다는건 처음입니다.)



      "최소한 믿어보려는 생각은 해보셔야 하지 않을런지요?"


      둘다 삼성반도체에서 설계된 칩인건 맞습니다만, 제가 기사를 왜 그대로 믿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잘못된 기사인데 그걸 왜 믿나요? 단순 클럭비교? 예전에 인텔이 2500+표기때 AMD에 했던 것과 뭐가 다르죠?
      아키텍쳐가 성능을 좌지우지 하는것은, x86시장에서 자주 있었던 일이니 직접 찾아보세요.


      "비전문가"

      맞습니다. 전 설계도 하지 않고 프로그래밍을 할줄 모릅니다.
      다만 기자들처럼 옴니아2가 좋다고 선전하는 글은 쓰지 않습니다.
      마치 비전문가라면 건들이지도 말아야 하는 것인가요? 아이폰은 이미 나와있었고(2009 6월 출시) 따라서 비교한 것은 충분히 많습니다.


      하하 그럼 cpu에 대해서 포럼토론하시는 분들이나 리플 그리고 글 등등 logic회로에 대해선 전무하면 말하지도 못하겠군요.
      검증되지 않은 사실이라면 youtube에 있는 수많은 동영상들을 보시죠? 전 친절하지 못해서 찾아주지 않습니다.


      비전문가의 의견일 뿐이라는 말은 대단히 짜증나는군요. 황박사의 표절을 밝혀낸것도 디시 비전문가들이었는데 말이죠...


      "* ARM core design을 실제 구현하는 제조사의 영향이 성능에 더 결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옴니아 HD에 대해서 비교해주셨는데요. 이견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걸 언급하는 이유는 모르겠군요.


      "720P재생"

      http://gigglehd.com/zbxe/?document_srl=2588614

      가능합니다. 그리고 화면 자체가 320 480이라서 720을 재생하는것 자체가 넌센스가 됩니다.
      아, 인코딩 시간 줄이기 위해서 그냥 넣으면 좋다는건 압니다.


      "*위에 그래프"

      실제 사용 동영상에서 왜 느린가요? 그럼?



      "셀러론과 콘로"

      그럼 어떻게 비교해야 할까요? 말그대로 기술용어 써가면서 비교하는게 더 좋은가요? 전 그런 포스팅이 나쁜것이라고 봅니다. 알아듣지도 못할 용어를 사용하면서 글쓰는 나쁜 작자들이죠.

      여긴 블로그입니다. pdf기술자료도 아니고 대다수가 보는 곳입니다.
      기자가 잘못한건 아키텍쳐를 빠트린체 단순 클럭비교였습니다. 비교 방법이 잘못된게 아니라고 봅니다. 기술에 대해서는 모르는 대다수를 위한 것이니깐요.
      거기에 요소 하나를 빠트린 것이지.

      성현님의 말씀대로라면 X86비교를 위해선 PDF기술자료로 비교를 해야 겠군요. 전 그렇게는 못합니다.


      "편파"

      편파적이라면 옴니아 VS 아이폰때 전자나침판 없다고 아이폰에 점수를 주었을 겁니다. 그러나 점수 안주었습니다. 다 동일하게 처리.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말을 다는 겁니다.
      DMB에 대해서는 할말이 많습니다. 대다수 스마트폰 사용자를 만났을때 DMB가 있음에도 사용하지 않더군요. 물었더니 당연하다는 듯이 "그거 볼 시간에 인터넷 하고 있지"... 그래도 점수주었는데 그럼 어떻게 말할까요?
      영상통화에 대해서도 말해볼까요? 사용하시는 분들 손에 꼽습니다. 당장 밖에 나가볼까요? 지하철에서 사용하나요? 본적 없습니다. 버스? 본적 없습니다. 학교? 본적 없습니다. 카페? 본적 없습니다. 실내? 역시 본적 없습니다.

      아, 사용하는 경우 2번 봤습니다. 갓 아이가 생기신 분들하고, 멀리있는 부모님, 그리고 청각장애인.


      +@ 몇몇 부분에서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시는 듯합니다. 그렇게 쓰느니 차라리 안쓰겠습니다.

    • seunghyun 2009/11/29 21:13  수정/삭제 댓글주소

      기분 나쁘게 들리셨다면 죄송합니다.
      요즘 이런글이 너무 많아 약간 격하게 썼네요..

      * 아키텍쳐가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게 아닙니다.
      아키텍쳐가 좋다고 무조건 성능이 더 좋다고 보장하지 않는다라는 것 입니다. 저도 그저 일반유저일 뿐이라 단언하진 못하지만 ARM은 데탑에 들어가는 X86의 경우와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X86은 코어만 가지고 대부분의 멀티미디어 콘텐츠까지 처리합니다. (코어가 SSE X 등의 인스트럭션을 갖추고 있지요) 허나 제가 본 다이어그램에 의하면 ARM은 그렇지 않습니다. 코어의 역할은 X86과 대비되게 제한적인 역할을 할 뿐입니다.(실제 부하가 걸리는 동영상, Jpec 등의 인코딩/디코딩 작업은 ARM Core가 아닌 별도로 처리됩니다.)

      X86도 아키텍쳐 승부를 보기 시작한건 멀티 Core의 등장과, 클럭올리는데 기술적 한계치에 다다른 순간 부터입니다. P4를 포함한 그 이전 세대는 Clock 승부였던 것으로 생각합니다..(물론 아키텍쳐 개선도 함께 이루어졌으나, clock주파수를 높이는게 더 잘 먹히던 시데)

      또하나 인텔 CPU만 보더라도 상위 아키텍쳐 CPU의 최하급 제품은 하위 아키텍쳐 CPU의 최상위 제품한테 이른바.. 개발립니다.(아닌경우도 있었지만)

      *비전문가
      황박사사건의 경우 석/박사급 생명공학도 네티즌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계수준의 논문을 비전문가가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다면 그게 세계수준이 될리가 없지 않습니까...

      토론을 하여선 안된다는게 아니라 명확한 자료도 없이 그거도 없이 결론을 내버리는 지금의 상황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데탑의 CPU, GPU들은 동일환경에서 벤치마크를 통해 성능을 객관적으로 평가 받아 '어느게 더 빠르다'라고 결론이 빨리 나오지만 이경우는 많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신중해야하는데, 기자는 800Mhz라고 빠르다 하고 아이폰 유저는 더 앞선 아키텍쳐라는 이유로 빠르다고 단언하고.

      옴냐HD를 거론한 것은 그 '잘난' Cortex A8 간에도 성능이 판이하게 다르다는 것을 알려드림으로써 아키텍쳐가 결코 모든 성능을 좌지우지 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입니다.(옴냐HD와 3GS가 같은 아키텍쳐이지만 벤치로 들어난 성능은 전혀 다른 사례를 알려드린것 입니다.)

      *720p 재생
      잘 보시지요. 제공하신 URL 보면 833Mhz로 올릴 경우! 720p 재생이 가능하다고 나와있습니다. 3GS는 600Mhz 입니다. 제가 이야기한 대로 이지 않습니까?.. 클록을 과하게 낮췄으니 성능도 과하게 낮아진 것 이지요.

      옴냐HD의 경우 해상도가 720p를 모두 표현하지 못하지만
      재생 됩니다. 굳이 막을 필요가 없는 부분인데요.
      아이폰은 제품의 완성도를 위해(끊기는것을 보이지 않기 위해) 막았다고 생각됩니다..

      * 위에 그래프
      실제 사용 동영상 왜 느리냐고요?
      제가 판단하기엔 일단 세팅이 잘 못 된건지 이상합니다.
      제 옴냐2의 경우 대부분 끊김 없습니다. 몇몇 동영상에 등장하는 옴냐2는 끊기더군요.
      둘째, 결국 app의 차이입니다. apple은 소프트웨어 하나하나를 상당히 최적화 하였습니다. 또 어려운 용어라고 뭐라 하실지 모르겠지만, 아이폰 app은 최적화에 상당한 이점이 있습니다. '고정된 플랫폼' 이기 때문이지요.
      가장 단순하게는 컴파일러를 S5PC100에 최적화 시켰을 것 입니다. S5PC100이 지닌 인스트럭션 모두를 활용하겠지요. Windows mobile은 그렇지 못합니다. 다양한 하드웨어를 고려해야하지요. 특정 cpu에 최적화 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인텔 SSE4를 활용한 App을 만들었는데 AMD의 SSE4를 지원안하는 CPU에서 구동시킬 순 없는 것이지요.(물론 그에 따른 예외처리를 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매우 비효율적이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범용 인스트럭션'만 활용하게 되겠지요.)

      동여상 같은 경우 어느정도 최적화, 안정화된 코덱을 사용하니 오히려 더 많은 처리량에도 불구하고 잘 처리를 합니다.

      그리고 일부 기본 app 자체가 기본적으로 최적화를 안했습니다.
      이번에 Show옴냐 쉘 보면 훨씬 더 세련된 UI임에도 T옴냐보다 훨씬 매끄럽게 처리합니다. 최적화를 조금 했다고 봐야겠지요.(KT뭐시기관계자가 나와서 프리젠테이션 하는 동영상 참고)

      굳이 프로그래밍을 못하시더라도 최적화의 차이는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허접한 프로그래머이지만 솔직히 T옴니아2의 삼성 쉘(바탕화면3개 있는것)은 개날코딩한것 같습니다...(별내용도 없는데 매끄럽지 못하지요)

      사파리만 보더라도 3GS CPU가 빠르다기 보단
      사파리가 빠른것 입니다.
      (브라우저 벤치마크를 보면 데탑에서도 사파리는
      속도면에서 독보적인 존재 입니다.)

      *용어
      음..저로선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의견입니다.
      800Mhz는 안되고, ARM11 S3C6410JZF+S 기반 800Mhz는 괜찮다라.. 어차피 정확한 성능 전달이 안되는것은 마찬가지로 보입니다만. 알아먹지 못하는 용어라.. 그 '알아먹는 용어'의 정의가 있는지요? 대중은 어차피 ARM도 모릅니다.

      파코즈라는 PC하드웨어 사이트에 가보면, 다이어그램 주구 장창 나옵니다. 벤치마크도 제품 출시전에 엔지니어링 샘플로 나오기도 합니다. 최종 성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역할은 벤치마크 결과가 합니다.

      *편파
      저는 빼빼로 데이날 저녁 10시 반경 2호선 탔었다가 놀랬습니다. 한 객차에 10명도 넘게 DMB로 선덕여왕을 보더라고요..(물론 놀랜것은 DMB때문이 아니라 선덕여왕의 인기 때문이었습니다.)
      심지어 저는 이어폰빼고 볼륨0으로 시청했습니다. 옆사람이 소리를 너무 크게 해놔서 저한테도 소리가 잘 들렸기 때문이지요..

      영상통화요? 제 주위에는 종종 보입니다. 네 거론하신 주로 어린 아들, 딸 두신 부모님들, 그리고 여친있는 분들..
      제가 느끼기엔 제일 빈도가 높은 것은 MP3/동영상/DMB입니다. 팀에도 아이팟 가진분 2명, 3G 폰(일본판)가진분 1명 있습니다만 어쩌다 MP3 듣는거 빼고 쓰는걸 못봤습니다.. 그나마 들고다니기 귀찮다고 전화기로 듣더군요 요즘엔..
      (제가 객관적으로 보입니까? 전 단지 제 주위의 사례를 든 것 입니다.)


      결론은, 제 주장이 맞다는게 아닙니다. 허접한 제가 봐도 반박할게 널려있는데 어떻게 뭐가 좋다라고 단정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는 것 입니다.
      기자들이 800Mhz라 더 빠르단거나, 여기에선 Cortex A8이고 출처도 모를 그래프 달랑 하나 놓고 'CPU는 3GS가 더 좋은거다' 라고 하는거나
      뭐가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H/W 성능을 떠나 아이폰이 체감하기에 더 좋은 성능을 지녔다라고 말한다면 모를까..(SW의 성능이 좋은것도 성능이 좋은것 이니까요..)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보다가 갑자기 빡돌아서(제 성격이-_-a) 궁시렁 거렸습니다만, 결국 생각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하는건, 더이상은 리플이 길어지는걸 원치 않고(제 블로그는 배틀 아레나를 지향하지는 않습니다;;) 또 앞서 말했듯이 길게쓰는게 취향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안해주셔도 괜찮지만요.)

      저는 엔트리레벨로 건들입니다. 그래서[http://yurion.net/394]을 쓰듯이 포스팅을 합니다. 수준이 낮아보이는 것은 틀리진 않지만 제가 정하는 목표는 정확성보다는 이해도를 따집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일이 발생될수 있죠. 다만 그 균형을 따지다보니...뭐랄까요 양쪽에서 치이는 일이 잦습니다.

      결국 뭐가 어쩌니 해도 판매량이 이를 대변해주실듯 합니다. 저는 이정도에서 물러나겠습니다. 내일 일도 있어서(공익근무요원이라 지각하면 망합니다ㅜㅜ)

    • seunghyun 2009/11/30 01:02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럴필요가 없었는데 제가 의견을 조금 몰아 붙인것 같습니다..
      여러 모로 기분 상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사실 저도 완성도는 결국 아이폰이 뛰어난건 사실이라 판매량에선
      아이폰이 높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옴냐2를 진짜 공짜폰으로
      푼다면 모르겠지요 ㅎㅎ

      좋은 글이 많은데 한두게 꼬투리 잡은 꼴이 되었네요 :(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17. 지나가다 한마디만.. 2009/11/30 1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real wvga 인가 하는 이상한거 서치 하다가 들렸는데.. 전쟁 터군요..

    cpu 야.. 거기서 거기인듣 싶군요.
    게임이 느린건.. 3gs : 480 * 320 / 옴2 : 800x480 .
    3D 계산에서 2.5 배의 display 연산이 더 이루어 지는군요.

    16bit 에서
    옴니아은 한 프레임을 표기 하기위해 750kbyte 를
    아이폰은 300kbyte 를.

    일단.. display 상 요구 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게임은 느린것 같으네요.

    일단 뷰를 가지고 판단하기엔.. 스펙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조금 아쉽네요.

    ..

    체감 속도가 떨어지는건... 일단 맞는 것 같긴 하지만..

    CPU가 느리다는 .. 좀더 확실한 벤치가 필요 할 것 같긴 하네요.

    뭐.. 아직까지.. RISC CPU 에서는 .. 클럭발.. 무시 못하고...

    아..

    ..

    어찌되었건.. 요금제가 문제네요... (이번 아이폰 요금제가 영 썩.. =ㅂ=; 좋았음.. 바로 결제였는데)

    • 전 60만원 지름으로 해결했습니다. (슬립 + pda 500M)

    • easy 2009/12/08 06:27  수정/삭제 댓글주소

      새로운 사실 하나를 발견했군요..
      옴니아2가 해상도가 헐씬 높다고 자랑하던데....
      해상도때문에 느려진다는 단점이 있군요..
      이건 왜 언론에서 이야기 안했는지 모르겠군요..
      아무튼..좋은 단점 하나 찾아 갑니다. ^^

    • 해상도가 커지면 당연히 느려지는게 정상입니다. 물론 같은 CPU를 사용한 비교에서 말이죠.

      일단 2배가 커졌다면 실제 처리해야 할 크기는 4배가 늘어나니 당연히 처리량이 늘어나는데... 옴니아엔 그래픽쪽 담당이 없으니 -_-a;;

  18. 수대갤미오 2009/11/30 21: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음... 일단 이것은 CPU문제가 아니라 OS문제라는거죠...세티즌에서 글이 링크되어있길래
    딱 보고 톰니아 찬양,아이폰찬양론 박빙이네요... 근데 솔직히 같은 사양의 컴퓨터에서 윈도우와 리눅스를 깔아도 속도에서는 당연히 리눅스가 차이나듯이 저건 순전히 S/W의 차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톰니아에 맥OS를 깔았다면 사정은 달라지겠지만 아직도 쓰리스타는 S/W개발은 뒷전이죠.. 그러니까 까이는거고... 솔직히 아이폰,톰니아..둘다 물건이긴 하지만 다 장단점있는데 뭘 그렇게들 왈가왈부하는건지...-_-;;; 개인적으로는 아이폰의 경우는 배터리착탈문제와 DMB문제(요건 일본의 원세그튜너처럼 나온다면 해결될문제..) 그리고 메인화면 꾸미는데에 있어서 문제가 있고 톰니아는 그 좋다는 아몰레드 WVGA에 CPU는 나름 쩌는 스펙을 썼다지만 이건 뭐 아직도 WM6.1이나 사용하고 앉아있으니..색상표현에 한계치를 찍어주며 마소의 그 특유한 리소스크리티컬.. 둘다 뭐 그나물에 그밥이죠. 아..참고로 저는 아이폰 3GS 개통하고나서 몇달뒤에 선불폰으로 돌리고 오좀니아를 기다릴기세라죠..ㄲㄲ
    현재 롤리팝핑크와 아이폰3GS를 같이 사용해주는 센스~

  19. monologue 2009/12/03 13: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위에 seunghyun 이란 분이 쓰신 뎃글을 읽어보니 웃음이 나와서 몇자 적습니다.

    s3c6400과 s3c6410은 동일한 칩셋입니다. 왜냐구요? 코어가 같거든요. ARM11 코어..

    6410에 3d 가속기능이 들어간 거 빼고는 같거든요.

    6400과 6410의 차이는 자동차 살 때, 연식 1번 바뀌고, 옵션 몇개 추가된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삼성이 미쳤다고 같은 s3c6400 시리즈인데 코어를 바꿉니까?

    개발자 맞나요?

    • seunghyun 2009/12/08 01:26  수정/삭제 댓글주소

      인텔에서 P4 3.2Ghz제품과 거기서 L2캐쉬를 변경하고 SSE4 구현을 변경 개선하고, 3.6Ghz로 클럭주파수를 높인 제품을 몇달 후 내놓았다고 치면 이 둘은 다릅니까? 같습니까?

      삼성의 CortexA8코어의 S5PC100과 옴냐HD에 들어간 CortexA8코어의 퀄컴 칩은 같습니까?

      CPU제조까지는 잘 모릅니다만, ARM에서 제공된 코어설계는 단지 설계일 뿐이고 실제 구현은 다릅니다. 그리고 ARM CPU 제조가 인텔이나 AMD등 비메모리 분야의 주류 업체들에 비해 하급 기술로 하급기술로 천대(?) 받고 있긴 하지만, 단순히 설계만 갖다가 그대로 찍어내는게 아니란것은 알아야 할 듯 싶습니다. :)

    • jedclub 2009/12/21 12:25  수정/삭제 댓글주소

      seunghyun님께서 SOC에 대한 이해를 정확하기 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인 코어는 옴니아HD에들어간 코어텍스와 퀄컴의 칩과는 동일합니다. 메인코어에있어서 말이죠... 즉 일반 컴퓨터와 다르게 임베이디드 CPU들은 SOC를 통해 각각의 기능을 임베이딩 하게 되는데 그것은 기본 코어는 같고 부가 기능들이 첨부된거지 기본코어의 기능은 같습니다. 그리고 캐쉬변경은 이야기가 좀 다를수있지만 CPU아키텍쳐를 바꿀수도 없습니다 SOC는 단지 메인 코어에 부가기능을 알파 할수만있고 변경 할수는 없습니다. 아이폰에 들어간 SOC도 비슷한 맹락으로 생각 할 수있는데요.. 아이폰에서의 니드포스피드가 저런 퍼포먼스가 나오는건 코어텍스 아키텍쳐라서 저렇게 나오는게아니라 SOC로 OpenGL-ES호환되는 SOC기능이 탑제되어 즉 GPU가속이 이루어 지기 때문에 저런 퍼포먼스가 나오는거죠... 그런맹락으로 보면 Monologue 님의 말씀이 맞는거죠.. SOC칩들이 메인코어의 기능을 변경할수도없고 그럴 수고를 할 필요도 없죠.. 캐쉬정도야 늘릴수있겠지만 SSE4같은 그레이트한 기능을 추가하긴 매우 비효율적이라고 볼수 있죠.. 그리고 x86아기텍쳐에서 SSE는 별개구요...

  20. 수대갤미오님이 정확하게 지적해주셨네요
    OS문제입니다
    아이폰OS를 WM처럼 다풀고 다시 비교해보시면 이해하실껍니다
    코어도 업그레이드 모델은 아니고
    정확하게 옆그레이드 입니다
    그리고 프로세서가 한개만 들어가는것도아니고.....
    암 다중코어로 들어가있습니다..

    웹페이지 표현도 오페라 미니랑 비교하면 비교할만하겠네요


    하지만 진리는 스냅드래곤

    • 음...수대갤미오님이 말하신것은 한가지입니다. 좀더 다각적으로 봐야 하지만 제가 생각한 것은....

      1. 한단계 높은 아키텍쳐
      2. OS
      3. 터치

  21. seunghyun 2009/12/08 01: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잠도 안오고 하여 들어와봤습니다. :)

    요즘 명확한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HW도 OS도 아니고 뭐도 아니고.. 삼성UI소프트웨어 입니다.

    나온지 한달만에 요즘 나온 펌업.. 속도 많이 개선 되었지요? 전혀 다른 제품으로 보일 정도로.. 제가 펌업 올라오기 전 쓴 댓글에 이렇게 적엇습니다. " T옴니아2의 삼성 쉘은 개날코딩한것 같습니다." 라고요.. 한달만에 속도개선을 이렇게 이루었다는건 애초에 발로 짠겁니다. 소프트웨어를.. 어차피 SW설계를 개판으로 했을테니 이런식으로 개선하는것도 한계가 있겠지만요..

    모바일쉘만 사용해봐도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느껴지지요..
    레스코 포토매니져도 옴냐2 기본 포토 프로그램보다 100배는 빠르겠습니다.
    (아이폰 보다는 약간 반응이 느린듯 하지만, 표현하는 정보가 훨씬 많음을 감안해야겠지요)

    아이폰의 진정한 강점은 뭐니뭐니 해도 '통제'지요. 나쁜뜻이 아닙니다.
    통제를 하기에 그러한 고퀄리티의 어플이 쏟아지는 것 이지요.
    싱글태스킹만 보더라도, 개발의 엄청난 이점입니다. 하드웨어 자원은 완벽히! 고정되어 있습니다.
    (윈모는 HW가 같게 만들더라도 동시에 구동되는 프로세스에 따라 하드웨어 자원이 가변적이 되지요)
    최적화할 수 있는 여건은 정말 굉장한 수준입니다. 아이폰의 진정한 힘의 근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찌되었든 아이폰의 국내 등장은 앞으로 스마트폰 발전의 기폭제가 될 듯 합니다. 그 첫 혜택을 옴니아2가 봤다고 할 수 있겠지요.
    (아이폰이 없었으면 저런 펌업이라도 안해줬을것 같습니다.. :( )

    • 통제가 없었으면 애플os도 윈모바일처럼 철저하게 깨졌을거 같습니다. 사이디아 어플 보면 불안정하다 싶은 것도 있는듯 싶더군요.

      하여튼 아이폰으로 인해서 삼성이든 LG던 충분히 좋은 자극제가 되었을 것이라 봅니다. 성현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옴니아2가 펌업이라도 했으니깐요. 1달안에 한게 어떻게 보면 그전에 만든게 허술했다는 반증일텐데...

      그건그렇고 옴니아2 사용은 해봤는데 왜렇게 반응이 굼뜬가요(...)

  22. 잘못된 비교가 많네요. 2009/12/08 11: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1. 옴니아 맥시멈 클럭
    대부분의 시피유는 맥시멈 클럭으로 동작 못합니다.
    옴니아2가 800mhz로 동작하는게 맥시멈이 아니란 말입니다.

    2. 아키텍쳐를 비교하시며 셀러론 3.0과 콘로e6300 을 비교하셧는데
    콘로는 듀얼코어 입니다.. 모든 퍼포먼스를 이용하면 3.6기가에 해당하는
    성능을 낼수 있습니다.. 비교 자체가 잘못됬습니다..

    3. 624 vs 800 1초에 처리할수 있는 cpu 명령의 갯수입니다..
    당연 800이 1초에 176mhz 를 더 처리합니다.. 당연히 빠르죠..
    L1 캐쉬 16kib 면 충분히 커버하고 남습니다.

    4. 실제 레이싱 게임을 통하여 어플 시연을 했는데
    이것도 잘못된겁니다..

    해상도가 다른 두 기기에서 동일하다고 여겨지지 않는 2개의
    타이틀만 같은 게임을 가지고 프레임 체크 한다는건 오류입니다..
    또한 아이폰은 철저히 싱글테스크 기반 이며 옴니아는 철저한
    멀티테스크 기반입니다.. 당연 싱글테스크 기반보다 느리지만
    멀티테스크가 주는 이점은 이걸 뛰어 넘는다고 생각합니다.

    • 1. 800으로 동작한다는 가정하에서 비교를 한건데 무슨말인지 모르겠군요. '800으로 비교를 해도' 느리다는 겁니다.

      2. E6300성능이 3.6기가에 해당한다는 말은 어디서 나온 겁니까? 이거 무슨 홈쇼핑도 아니고... 그리고 셀러론도 듀얼코어 있습니다. 아, 3.0G라는말은 잘못되었으니 없에도록 하겠습니다.

      3. ...고도의 아이폰 심리전으로 알겠습니다.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3000#ixzz0Z3WSccp3
      "ARM11을 쓴 옴니아2 CPU는 960DMIPS(1.2×800=960)이고 아이폰3GS는 1,200DMIPS(2.0×600=1,200)이라는 구체적인 수치도 언급했다. 이렇게 따지면 클록이 낮아도 아이폰3GS 성능이 훨씬 높은 셈이다. 단순 클록만으로 옴니아2가 더 좋다고 말하기 어렵다는 얘기다"

      4. 좀 느리니 이젠 다시 옴니아가 불리하다는 것인가요? 저는 무슨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멀티테스크가 주는 잇점? 모바일이 윈도우 xp처럼 화면 분할이 원한할 것도 아니고 느리던데요. 아, 실제로 옴니아2 사용해보고 느끼는 겁니다.


      비교를 하실려면 성현님처럼 구체적이 fact를 가지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이미 나올건 다 나와서 옴니아2 느리다는게 증명되었는데 3번과 같은 말을 하시면 곤란합니다. 옴니아2 쓰시는 분들도 cpu비교를 클럭으로 하지 않는데...

  23. yurion 님.. 2009/12/09 04: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e6300 은 3.6기가에 해당하는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말이냐면.. 멀티 코어 프로세싱 기능을 어플리케이션에 적용하면.. 시피유 2개를 풀로
    쓸수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포토샵이나 3d맥스 3d게임들 고사양의 어플들은 다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어플들 실행하면 멀티 코어들이 모두 100%까지 올라가는걸 확인할수 있을것입니다..

    64비트 컴이 2배빠르다 라는말을 하는게 홈쇼핑 굴아고요..
    2.4 듀얼코어는 4.8 속도를 낼수 있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 더이상 답변할 가치가 없어서 질문한 것으로 대신 돌리겠습니다.

      ---------------------------------------------------
      1. CPU 두 개를 다 쓴다고 연산효율이 두배로 올라가는 것도 아니니 구라지요.
      두 쪽 다 다른 연산을 하면서 합해서 하나로 처리할 수 있는 경우에나 그나마 빠르고 말입니다. 이론상으로 1.8+1.8은 안되지요. 두 쪽다 풀가동한다고 성능이 2배가 되면 크로스파이어도 2배 성능을 내야 하지요. 프로세스를 완전히 따로 돌린다면 모를까.

      2. 원칙적으로는 맞는 말임.
      두개의 코어를 지속적으로 '풀로' 쓰면 싱글코어로 3.6GHz에 해당하는 성능을 뽑아주니까 말이지.

      그런데 보통은 그럴 일이 없잖아? 사람이 천년만년 뽀록샵이나 맥스같은거나 돌리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설명할때는 1.83GHz로 돌아가는게 두개 있다고 설명을 하는게 맞는거지 3.6Ghz급의 성능이라고 하면 인터넷 쇼핑몰 굴아라고 하는 것이라네 -_ -;;

      3. 3.6Ghz 말고 2.8~3.0GHz 라고 했으면 나름대로 그러려니 하는데 정확히 정반분할해서 처리하는건 아직 이론에서나 있습니다. 멀티코어 100% 를 찍는다, 찍긴 찍는데 그것도 가끔이지 대부분 70~90% 사이니까요. 대표적으로 인코딩만 보면 멀티코어 활용수준에 답 나옵니다.

      4. 저건 그럴듯한 구라입니다.
      웬지 저렇게 말하니까 코어 두개를 전부 활용하면 사실상 두배클럭과 같다 라는게 상당히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만, 애초에 코어(스레드)가 나뉘면 별도의 스레드가 작동해야 하므로, 그만큼의 기본 자원 소모가 발생합니다.
      또한 이렇게 코어가 늘어남으로써 발생하는 이득은, 클럭속도 향상의 이득과는 특성이 다릅니다.
      오히려 두배 클럭보다 듀얼코어가 유리한 작업도 있습니다만, 역시 일반 PC에서는 그럴 경우가 극히 드물죠.
      게다가 어디까지나 유리한 것 뿐이지, 결과물(성능)이 두배클럭인 것보다 잘나오는것과는 다르죠.
      대역폭이 두배인것과 속도가 두배인것은 이론적으로 같은 량이 나오지만, 실제 사용시는 여러가지 이유로 동일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거라고 봅니다.

      5. 백번 양보해서 두 코어가 완전히 독립적으로 서로 다른 프로세스를 돌려서 2배의 명령어를 처리한다 해도 메모리 액세스 throughput이 반토막났으니 2배일 수가 없죠.

      6. http://ko.wikipedia.org/wiki/%EC%95%94%EB%8B%AC%EC%9D%98_%EB%B2%95%EC%B9%99

      암달의 법칙도 위배됩니다.

    • seunghyun 2009/12/11 20:44  수정/삭제 댓글주소

      맞는 말씀이시기도 하고 맞지 않는다고도 생각됩니다...

      다중 코어를 활용하는 것은 멀티스레드로 로직을 구현해야 하는 문제인데, 아직까지 효율을 100%까지 높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다중코어를 쓸만큼 매리트는 있는 효율은 나옵니다.

      1부터 100을 더하는 수학 문제를 두 사람이 푼다고 가장해보면
      1-50까지는 사람 A가 51-100까지는 사람 B가 풀면 거의 시간을
      2배 가까이 단축 합니다. (이것이 인코딩/디코딩 연산과 유사합니다.)

      하지만 문제를 바꾸어서
      굉장히 복잡한 적분 문제 하나를 두 사람이 푼다고 하면 달라집니다.
      둘 이 일을 분배하지 못합니다. 실질적으로 둘 중 수학을 더 잘하는 한사람이 문제를 풀고 나머지 한 사람은 부채질해주는 시중을 들지요 :) ㅎㅎ

      이 두 사례가 모두 빈번하게 존재합니다.
      어떤 형태의 소프트웨어는 다중 코어를 잘 활용하면서, 어떤 것은 그렇지 못하고 .. 다양합니다.

      인코딩은 거의 이론적인 수치에 육박하고,
      게임 같은 경우에도 대부분의 부하가 렌더링에서 발생하기에 스레드로 적절히 분리하기 좋은 분야입니다. 실제 벤치마크를 보더라도 1+1 = 1.3~1.7 정도가 됩니다.

      사실 가장 좋은건 싱글코어로 고 클럭을 구현하는 것인데 그것이 안되기에 멀티코어로 가는 것 입니다. :)
      (1-100을 평범한 둘이 나눠 더하는 것보다 암산천재 혼자 더하는게 낫다랄까...)

  24. 저기 유리온님 궁금한게 있습니다만.. 저기 아이팟에서 돌아가는 어플이 아이폰에서도 돌아가나요?

  25. seunghyun 2009/12/11 20: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제 논쟁의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까요?

    GL Benchmark를 통해 드디어 벤치마크 결과를 보았습니다.
    결론 부터 말하면, CPU에 관해선 옴니아2가 조금도 아니고 '월등히' 앞섭니다.

    3GS/옴냐2/옴냐HD/HTC HD2(스냅드래곤1Ghz)
    정수 6383/15209/21344/20429
    실수 2306/3372/2906/1968

    대부분의 연산이 정수연산임을 생각해 본다면 매우 의미가 크지요?

    사실, 이 벤치마크 내용은 주로 3D처리 능력을 살펴 보는 것이 주 이고, 거기에 부가적으로 CPU성능을 측정한 것 입니다. 물론 당연하게도 GPU를 탑제한 3GS가 가장 3D에서 월등한..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줬고요.

    하지만 논란이 되었던 CPU성능만은 옴니아2가 훨씬 우위에 섰다고 봐야겠지요.
    보시다시피, 수치상으론 2~3배 가량 빠릅니다.

    알아본봐에 의하면 CortexA8 아키텍쳐의 특징은 역시 '고클럭' 이라고 합니다. 그러한 특징을 버린 3GS가 다소 성능감소폭이 컸다고 봐야겠지요..

    http://www.glbenchmark.com/compare.jsp?benchmark=glpro11&showhide=true&D1=Apple iPhone 3G S&D2=Samsung I8000 Omnia2&D3=HTC T8585 HD2&D4=Samsung i8910 OmniaHD

    여담으로 3D 성능은 사실 실제 3D 어플 구동 속도를 나타내는 위에 4가지 프레임 처리능력을 보면, 전반적으로 3GS가 3배 이상 빠릅니다. 이것은 전문적인 GPU를 탑제한 덕이지요. 아이폰의 HW적으로 갖는 최대의 강점죠..
    (HD2와 옴냐2의 해상도가 높은점과 WM의 Open GL 드라이버가 아직 구리다는 점도 크게 작용합니다. 드라이버 개선으로 성능 향상의 여지가 있지만 3GS와 비교해서 크게 달라질 정도는 아니겠지만요..)

    • ? 2009/12/16 05:15  수정/삭제 댓글주소

      말씀하신 내용이 링크에 안 보입니다만.

      비교해 놓은 수치들 거의 모두가 아이폰이 옴니아2를 이기는데요.

      괴물 스마트폰 HD2가 탑이긴 합니다만.

    • 그거야 이게 GPU 벤치마크니까 그렇죠. 그중에 CPU만 보면 됩니다.

      의외네요. HD2에도 분명 구 ATi의 Imageon GPU 칩셋이 들어갔을텐데 텍스쳐와 트라이앵글에서 대판 깨지는군요. PowerVR SGX은 클럭빨이 맞는 것 같고...

      S3C6410이 엄청 좋은 CPU였군요. 이건 몰랐습니다.

    • ...어? 스냅드래곤보다 빠른가요? S3C6410가...

    • jedclub 2009/12/21 12:57  수정/삭제 댓글주소

      CPU 성능을 정수 연산 및 실수 연산으로 종지부를 찍을수 없죠 당연히 ㅎㅎㅎ CPU는 단순한 계산기가 아니죠 ALU만 가지고 CPU를 평가하는 시대는 없었는데;;;;; 독특한 벤치 방식이군요;;;; GL벤치다 보니 오직 그래픽에 관련된 벤치마킹만 하다보니 그런듯 싶네요.. 그리고 벤치 방식을 보아하니 뻔하게 한거 같구요... ARM에는 수없이 많은 리스크 명령중에 산술 연산 명령은 한 3%도 안될텐데;;;;;; 그거가지고 종합적인 평가를 한다는건 논리에 맞지않죠 안타깝지만...

    • seunghyun 2009/12/28 22:34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 오래되어 안보실 듯 하지만.

      Yurion// 아니요 벤치마크 결과 보시면 스냅드래곤이 좀 많이 빠릅니다..

      jedclub// 왜 Integer와 Floating point 연산 성능을 ALU만의 성능이라 보시는지 모르겠네요. 취급하는 데이터는 모두 결국 Integer와 Floating point입니다. 그리고 벤치마크가 어떻게 구성되었는가는 저도 모릅니다만, 기본을 갖추었다면 대부분의 App과 유사한 분기와 메모리 엑세스도 넣어줬을 것이라고 봅니다. 분기예측이며, 캐시성능이며 기타 등등 모두 반영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시보니 3GS점수가 조금 향상되어 업데이트 되었네요.
      (조금 지나치게 낮은 감이 없었으니..)

    • 계속 보고는 있습니다. MSDN이 되어서 제가 건드릴 엄두가 나지 않...

  26. Yurion 님말투가 보기 안좋네요 2009/12/14 22: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답변할 가치가 없다뇨..
    cpu는 머리가 좋은 놈은 없습니다 다 2진수 처리밖에는 할수 없죠..
    단지 1초에 누가 더 많은 양을 처리할수 있는가가 cpu의 mhz로 표시되죠.

    즉 3 기가나 듀얼코어 1.5기가나 응용프로그램에서 멀티코어를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서
    3기가를 다 쓸수 있습니다..

    컴파일러의 듀얼코어 적용시와 미적용시 시간을 테스트 해보면 거진 2배 차이 납니다..
    또한 멀티코어를 지원하는 운영체제의경우 응용프로그램에 적절하게 코어를 배분하여
    하나의 코어를 사용하여 여러 테스크로 나눠 응용프로그램 쓰래드로 전달 하는것에 비해
    2개의코어가 좀더 적응양의 테스크로 나뉘어 동시에 처리되는게 빠릅니다..


    "3.6Ghz 말고 2.8~3.0GHz" 이건 어디에서 나온 테스트 결과 입니까?
    실제로 테스트 해보긴 했습니까.. 저같은 경우는 거의 메일 멀티코어를 풀로 사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주변 멀티코어컴들까지 이용해서 컴파일 처리 합니다만...

    현 멀티코어 즉 다중코어 프로세싱 최적화된 병렬 프로그래밍 방법 기술들은 이미 다 나와 있는 상태
    입니다.. 이걸 어떻게 사용하느냐는 물론 응용프로그램에 달려 있지만.
    제가 말한건 정확히 사용하면 그만큼의 속도를 낼수 있다라고 말한겁니다..

    • ㅋㄹ 2009/12/16 05:12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 인간은 CreateThread()를 본적도 없다는 데 1천 카불 건다.

      80년대 마이컴 잡지에나 나올 법한 '컴퓨터는 2진수'드립치면서 컴파일러가 자동으로 병렬 포스트프로세싱을 해주리라고 믿는 건가효? 당신은 Visual Studio 2012이라도 쓰심미?

  27. 윗분.. 장난 하나.. 2009/12/16 13: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visual studio 2008 로 개발중이며 CreateThread() 로 쓰래드 생성해서는..
    멀티코어 프로세싱을 할수 없는데.. 무슨말 하는건가..
    단순 CreateThread() 는 이미 응용프로그램에 할당된 cpu에서 테스크를 분할할 뿐이라네..
    보아하니 코딩 이제 시작한것 같은데.. 그냥 조용히 지나가시길..

    "
    현 멀티코어 즉 다중코어 프로세싱 최적화된 병렬 프로그래밍 방법 기술들은 이미 다 나와 있는 상태
    입니다.. 이걸 어떻게 사용하느냐는 물론 응용프로그램에 달려 있지만.
    제가 말한건 정확히 사용하면 그만큼의 속도를 낼수 있다라고 말한겁니다.."

    2진수 드립이라.. 프로그램이 공부 다시 하시길..
    2진수 모르고 비트 연산 모르는 프로그래머들 보면 진짜 답 안나온다는..

    • jedclub 2009/12/21 12:55  수정/삭제 댓글주소

      멀티코어 프로그래밍은 생각보다 어려운 프로그래밍중 하나고 OpenMP 같은 솔루션을 쓴다면야 손쉽게 병렬화 시킬수도 있겠지만 어디 그게 쉽나요... 일부분 적용 될 뿐이죠... 그리고 멀티코어는 스레드 단위 로 페러럴을 구성하는데 CreateThread로 쓰래드 생성해서는 멀티코어를 할수 없다뇨.. 그럼 어떻게하나여 -_-;; OpenMP를 써도 내부적으로는다 _beginthread 할터인데... 도데체 어떻게 페러럴프로그래밍을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ㅡㅡ;;;

    • seunghyun 2009/12/28 22:41  수정/삭제 댓글주소

      어떤 의미신지는 모르나,
      결국 Windows에서 어떤 래퍼를 쓰든 최종적으론 Win32API인 CreateThread()를 호출 할 거라 봅니다.
      (new, delete, cpp throw 등이 결국 win32 heap과 SEH api를 호출 하듯이)

      아마도 _beginthread(ex)로 생성시 CRT의 스레드 타입 별로 부가적인 처리를 이야기 하신 것 아니신가 싶습니다..

  28. ㅋㅋ,,웃기는 블로그네요;. 2009/12/17 20: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ㅋ..네이버 한명숙관련 속보 기사보다가 리플에 전~혀 상관없는 내용의 리플의 출처를 따라갔더니...

    여기군요..;=_+;.

    덕분에 닥찬 아이폰빠가 있는걸 확인시켜주는 인증글을 보고 실소가;.ㅎ.

    닥찬 옴니아가 있는것은 알았지만, 닥찬 아이폰빠나..닥찬 옴니아빠나오십보 백보 같네요...

    전혀 객관적이지도 않는 비교와 클럭 드립이나 게임구동 드립질;.ㅋ...


    네이버 방방곡곡에 많이 퍼트리세요~ㅎㅎ..재밌었습니다~

  29. 글 자체가 MSDN을 보는거 같습니다.(...)

  30. 아이폰사용자 2009/12/23 05: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ARM 프로세서들에는 INTEL같은 PC용 CPU처럼 최대클럭, 최소클럭 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키텍쳐 판매회사이기 때문에, 보증클럭만 존재합니다.
    ARM11아키텍쳐로 CPU를 Xxnm로 만들면 533MHz로 동작합니다. 이런 식입니다.
    삼성이 해당 아키텍쳐를 가져다가 2d/3d가속 기능 넣고 통합 프로세서를 만듭니다.
    533Mhz로 동작 안할경우 이에 대한 책임은 ARM이 지게됩니다.

    삼성은 ARM11스펙에도 안나오는 800MHz짜리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 800MHz속도는 ARM이 보즈안합니다.

    즉 옴니아2는 ARM11기반CPU로 800MHz고정 동작합니다.
    아이폰 3GS는 ARM Cortex-A8 아키텍쳐 기반으로 고정 600MHz로 동작합니다.

    두 폰을 비교하는데 미니멈, 맥시멈따윈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이폰3GS에 833MHz로 세팅하지 않았으니까요.

    무슨 린필드cpu처럼 600mhz로 동작하다가, 터보모드로 833MHz로 동작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고정으로 옴니아2 800, 아이폰3gs- 600 고정으로 동작합니다.

    맥시멈 미니멈의 의미는 삼성이 CPU를 팔아먹을때 생깁니다.
    ARM사가 보증하는 클럭보다 더 높게 2D/3D기능 넣어서 만들어 내는데 성공했으니까요.
    삼성에 CPU를 주문하는 회사들은 삼성이 만들어낸 스펙을 보고 원하는 클럭 제품을 사는겁니다.

    즉 Cortex-A8 아키텍쳐 CPU는 보증클럭만 존재할뿐, 맥시멈, 미니험 클럭 따윈 존재하지 않습니다.
    삼성이 우리는 Cortex-A8 아키텍쳐 기반의 2D/3D가속 통합 프로세서를
    667~833MHz로 상품화 시켰다. 그러니 사가라.라고 광고하는 겁니다.

    아무튼
    Cortex-A8 아키텍쳐는 ARM11보다 40%정도 더 빠릅니다.
    동클럭에서요.

    결국 옴니아2 800mhz 보다 아이폰3GS의 600Mhz가 더 빠릅니다.
    헌데 그 차이가 pc의 486과 펜티엄 차이라건 거짓말 입니다.
    ARM11과 Cortex-A8 아키텍쳐는 도토리 키재기 입니다.

    두 CPU사이의 클럭차이가 있기때문에
    CPU성능만 놓고 따지면 아이폰이 약간 더 빠를뿐입니다.

    아이폰3GS가 굉장히 빠른이유는 궁극의 OS인 유닉스 기반의
    아이폰0S가 굉장히 작고 빠른 성능을 보장하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스마트폰에서는 2D/3D가속이 중요한데
    아이폰3GS의 게임성능이나 UI처리 속도는 추가적인 별도의 2D/3D가속칩셋이 있기
    때문에 더 빠른것입니다.

    이것이 없다해도 아이폰3GS는 게임만 좀 부족할뿐 굉장히 빠를 것입니다.
    OS때문입니다. 옴니아2에 아이폰OS를 적용하면 굉장히 빠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아이폰3G에 사용한 CPU는 ARM11계열중에서도 클럭도 4XXMHz 인데닥
    2D/3D가속 기능도 옴니아2에 장창된 CPU보다 느립니다.

    그런데도 아이폰3G는 매우 빠릅니다. OS가 상당히 큰 영향을 줍니다.

    아이폰3GS의 장점을 부곽시키기 위해서
    굳이 저렇게 또다사 엉터리 비교글을 할필요가 있을까요?

    옴니아2 기사를 욕하면서, 똑같은 짓을 하는것입니다.

    옴니아2는 800MHz로 동작합니다. 아이폰3GS는 600MHz로 동작합니다.
    이게 사실입니다 최대, 최소라는건 삼성이 cpu를 팔때, 스펙광고입니다.

    아이폰3GS에 833MHz cpu를 탑제했나요? 아닙니다.

    아이폰3GS에는 600MHz cpu를 탑제헀고, 별도의 3d가속칩셋까지 탑제하고 있습니다.
    게임성능은 별도의 3d가속 칩셋에서 나옵니다.

    cpu만 놓고 비교한다면 800mhz 옴니아2보다 아이폰3gs 600mhz가 더 빠르지만
    pc cpu와 비교하긴 우숩지만, 코어2듀오- 7000번대와 8000번대 정도 비교하면 되겠네요
    486과 펜티엄이라는건

    ARM11 아키텍쳐와 Cortex-A8 아키텍쳐의 성능차이를 수십배로 뻥튀긴 과장된 소립니다.
    그렇게 따지면 Cortex-A8보다 더 뛰어난 넷북에서 아톰보다 뛰어난 ARM의 듀얼코어 제품과는
    Cortex-A8은 486이고, 넷북용으로까지 쓸수있는 ARM의 듀얼코어 프로세서는
    코어i7-870 차이납니까?

    nvidia가 바보라서 arm11기반으로 테크라를 만들었을까요?
    Cortex-A8이 있는데요? 뭐 이미 테크라2는 ARM의 듀얼코어 기반으로 만들어서 나왔지만요.

    아이폰3GS의 CPU를 가지고 저런 엉터리 비교까지 들이댈만큼
    아이폰은 후지지 않습니다.

    600MHz고정인데 더 빠르다. 정도면 됩니다. 클럭이 200mhz차이가 나니까
    두 cpu성능차이는 40%더 빠르다에서 좀 좁혀지긴했겠죠.
    그래도 담은 10~20%정도 아이폰3GS에 쓴 CPU가 더 빠릅니다.

    옴니아2에 쓰인 CPU를 아이폰3GS에 탑제했다해도 지금의 성능 정도 나옵니다.
    3D가속이야 별도칩을 쓰니까 문제없고, OS가 워낙 작고 빠르기때문입니다.

    아이폰이 3GS에서 성공했나요?
    아이폰3G는 그럼 286폰인가요? 옴니아2 CPU성능의 절반 수준인데요?

    저런 비교는 우스꽝스럽습니다.
    차라리 OS와 정전식터치와 2D/3D가속 칩셋을 추가한 부분을 적었어야죠
    CPU하나로 아이폰3GS가 저런 게임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CPU만으로는 택도 없습니다. 아이폰3GS에서 저런 3D그래픽 게임이
    되는 이유는 별도의 강력한 3D가속 칩셋 소위 PC로 치면
    별도의 GPU를 탑제하고 있기 떄문입니다.

    ARM CPU는 최대, 최소 이런 개념따윈 없습니다.
    삼성이 저렇게 만들어서 자랑하고 있는거죠.
    필요한 회사들에게 판매하기 위해서요.

    600MHz로 동작하다가 터보모드가 발동해서 833으로 동작하는것도 아니니
    의미없는 비교이고, 3d게임도 별도의 3d가속 칩셋 덕분이고
    os야 아이폰이 현재로서는 상당히 좋고, 그렇습니다.

    사실만 가지고 비교해도 될것을, 옴니아2 기사나 위 글이나
    매한가지입니다.

    아이폰3gs 교묘한 안티가 작성한 비교글입니까?
    내녀에 아이폰3.1 (현재 3gs는 2.1) 나오면, 아이폰3gs cpu는
    한순간에 과거 8bit 컴퓨터인 msx나 apple 에 쓴 cpu되것네요?

    황당비교 그만하시고 폰 열씨미 잘 쓰세요.
    오락은 psp 나 ndsl로 하시고요. 스마트폰으로 무슨 3d게임을 합니까?
    오락기로 쓸꺼면 스마트폰이 아깝습니다.

  31. 저도 굼굼해서 스마트폰용 CPU 성능을 비교해보고 있는데 위에분이 정말 많이 알고 계시네요

    아이폰 S5PC100이 ARM Cortex-A8 기반으로 2.0MIPSx624MHz 1248을 연산성능으로
    옴니아2의 S3C6410가 ARM11 기반으로 1.2MIPSx800MHz 960을 연산성능으로 가지고 있는데
    옴니아와 아이폰의 연산기능이 1248과 960이면 작성자분이 비유하신만큼 그리 큰 차이는 아닙니다

    위에분이 써놓으신 별도의 3d가속칩셋과 아이폰의 가볍고 빠른OS 정전식 터치가 아이폰의 장점으로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